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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늑대와 양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2280 추천 수 0 2007.01.19 12:35:2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850번째 쪽지!

        □ 늑대와 양

늑대가 양을 잡아갈 때, 늑대는 양의 다리를 물지 않습니다.
늑대는 단숨에 양의 목덜미를 공격하여 소리를 내지 못하게 해 놓고 양의 목을 물고 갑니다. 그러면 아직 숨이 끊어지지 않은 양은 자신의 다리로 걸어서 늑대에게 끌려갑니다. 너무 세게 물어 양이 죽기라도 하면 늑대는 양을 운반하는데 곤란을 겪게 됩니다.
마귀가 신자들을 공격하는 수법도 이와 비슷합니다.
마귀는 유혹하려는 신자들의 목덜미를 물고 소리를 내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은 절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이해를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나 심오하고 비밀스런 것이나 당신에게만 특별히 알려드리는 것이니,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각별히 조심하세요"
그렇게 신자들의 입을 막아놓고 은밀히 끌고 갑니다.
조심하세요. 누군가가 무슨 제안을 할 때 그것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큰길에서 소리를 쳐 말해도 부끄럽지 않은 일이라면 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고 은밀히 해야 되는 일이라면 십중 팔구는 당신의 목덜미를 노리는 늑대라고 보면 됩니다. ⓒ최용우

♥2007.1.19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이옥자

2007.02.06 21:39:22

맞습니다. 옳으신 말씀 분명한 한 말씀에 동감 감동 입니다.

JOSEPH

2007.02.06 21:39:38

항상 햇볕같은 글을 통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주 바라기

2007.02.06 21:55:56

아으..간교한 늑대...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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