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식사기도는 1분 이상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2338 추천 수 0 2007.04.09 10:49:1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912번째 쪽지!

□ 식사기도는 1분 이상

장모님, 처남 가족과 함께 연기 운주산에 올랐습니다. 주일 오후에 봄꽃나들이 갈 곳을 찾던 즐거운교회 식구들까지 합세하여 갑자기 동행이 많아졌습니다.
산에서 내려와 가까운 손짜장면 식당에 가서 짜장면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먹기 전에 아이들이 많아서 일부러 다 들으라고 내가 큰소리로 대표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음식을 주문하던 분이 다가와서 "어느 교회 다니세요?"
짜장면, 짬뽕 보통을 시켰는데, 몇 마디 신앙적인 대화가 서로 오고간 이후에 주문한 음식이 갑자기 곱빼기로 변해서 나왔습니다.^^
하루에 세 번 1분씩만 확실하게 기도하면, 훌륭한 신앙인으로 인정받습니다. 그것은 하루 세끼 밥 먹을 때 대충 얼굴 긁는 척 하면서 '주님 아시지요?' 하지말고, 두 손을 모으고 단정하게 시간상으로 정확히 1분 동안 기도하는 것입니다. 식탁 앞에서의 1분은 무지 긴 시간입니다. 밥을 빨리 먹는 사람은 그 1분 안에 밥을 다 먹기도 합니다.
장소가 어디이든 식탁 앞에서 1분씩만 기도해도 그 사람 믿음이 대단한 사람으로 인정 받는다니까요. ⓒ최용우

♥2007.4.9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황의숙

2007.05.19 21:36:52

저도 학생때는 도시락먹기전에 기도잘했는데.. 그땐 친구들이 기다려줬는데.. 지금은 가끔 까먹어요 나이탓인가?

차경미

2007.05.19 21:37:19

1분간의 기도가 식당 주인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곱배기가 나왔습니다

최용우

2007.07.16 02:24:14

생명의삶+ 2007.9.2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07년 오직예수 식사기도는 1분 이상 [3] 최용우 2007-04-09 2338
2911 2007년 오직예수 심고 놓는 대로 거둔다 [1] 최용우 2007-04-07 2101
2910 2007년 오직예수 아기 양 [2] 최용우 2007-04-06 2041
2909 2007년 오직예수 영의 사람과 육의 사람 최용우 2007-04-05 2772
2908 2007년 오직예수 글을 잘 쓰는 비결은 [3] 최용우 2007-04-04 2021
2907 2007년 오직예수 온전한 휴식은 최용우 2007-04-03 2167
2906 2007년 오직예수 불난 집 최용우 2007-04-03 1991
2905 2007년 오직예수 바뀐 의미 최용우 2007-04-03 1911
2904 2007년 오직예수 꽃밭에 가면 [1] 최용우 2007-04-03 2147
2903 2007년 오직예수 너는 이제 아기가 아니야 [1] 최용우 2007-03-27 1913
2902 2007년 오직예수 하나님의 자비 [1] 최용우 2007-03-26 2193
2901 2007년 오직예수 공부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2] 최용우 2007-03-24 2078
2900 2007년 오직예수 웃음의 약효 file [1] 최용우 2007-03-23 2292
2899 2007년 오직예수 너는 무슨 성경이냐 [1] 최용우 2007-03-22 1956
2898 2007년 오직예수 나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 최용우 2007-03-22 2539
2897 2007년 오직예수 은혜의 샘 최용우 2007-03-22 2492
2896 2007년 오직예수 허물 최용우 2007-03-22 1385
2895 2007년 오직예수 교장선생님 말씀 [1] 최용우 2007-03-22 2309
2894 2007년 오직예수 연애 편지 최용우 2007-03-22 2749
2893 2007년 오직예수 사람은 기가 막히면 죽습니다 최용우 2007-03-22 2303
2892 2007년 오직예수 도둑은 소리쳐 쫓아내면 그만이지 [1] 최용우 2007-03-22 1968
2891 2007년 오직예수 성경을 읽을 때 건성으로 읽지 말고 최용우 2007-03-22 2117
2890 2007년 오직예수 더 힘든 일 최용우 2007-03-12 2002
2889 2007년 오직예수 나이를 밝히지 않은 이유 최용우 2007-03-12 2014
2888 2007년 오직예수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는? 최용우 2007-03-09 3021
2887 2007년 오직예수 멀기만 한 영성가의 길 최용우 2007-03-08 2322
2886 2007년 오직예수 마음과 생각 최용우 2007-03-07 2257
2885 2007년 오직예수 영원한 종교 개혁 [1] 최용우 2007-03-06 2251
2884 2007년 오직예수 할아버지의 수염 최용우 2007-03-04 2186
2883 2007년 오직예수 예수님 때문에 [1] 최용우 2007-03-03 2473
2882 2007년 오직예수 예수님은 사랑의 캡슐 최용우 2007-03-02 2387
2881 2007년 오직예수 별을 보면 좋은 점 5가지 최용우 2007-02-28 2319
2880 2007년 오직예수 달팽이같은 사람 최용우 2007-02-27 2211
2879 2007년 오직예수 정원사와 달팽이 [1] 최용우 2007-02-26 2068
2878 2007년 오직예수 영악한 독수리의 말로 최용우 2007-02-24 197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