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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영혼의 고통과 몸부림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1983 추천 수 0 2007.04.16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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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918번째 쪽지!

        □ 영혼의 고통과 몸부림

어두운 곳에 있다가 밝은 곳으로 나오면 눈이 부셔서 똑바로 뜰 수 없습니다. 어두운 곳에 오랫동안 있었다면 수건으로 눈을 감싸고 나온 다음에 조금씩 빛에 반응하면서 수선을 벗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명하거나 눈을 다치게 됩니다.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난 이후에 산에서 내려오는데 그 얼굴에 광채가 나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그냥 빛이 아니라 누구든지 그 빛을 보면 즉사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강한 빛입니다. 그 빛의 옆에 있기만 해도 빛의 영향을 받아서 다른 사람들이 눈뜨고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찬란해집니다. 그래서 옛날 성인들의 그림을 보면 얼굴 주위에 둥그렇게 빛나는 후광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기 위해서는 서서히 그 빛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해요. 그 기간은 영혼이 고통을 느끼며 내면이 깨지는 아픔을 맛보아야 하는 기간입니다. 왜냐하면 밝은 빛에 드러나는 나의 모습을 보면 그 추하고 더러움이 얼마나 심한지 고통스럽게 몸부림치지 않을 수 없거든요.
그런 과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빛이신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최용우

♥2007.4.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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