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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 믿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778 추천 수 0 2007.08.08 23: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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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006번째 쪽지!

        □ 예수 믿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믿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평안과 형통이 오는 줄로 아는데, 그게 아니고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엄청난 전쟁이 시작됩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기질, 성질은 그대로 남아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몸에 쌓인 경험과 나쁜 습성들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어느 정도는 의지적으로 애를 쓰고 노력을 해서 성화를 이루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사도 바울조차도 "내가 선을 행하려 할 때 악이 함께 오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신을 한탄했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욕을 먹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 믿기가 너무 쉽다고 가르치는 것! 구원을 너무 싼 값에 팔아먹는데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싸움이 있다는 것을 가르치지 않아서 싸울 줄 모르고, 그저 주일에 예배당에 나오고 헌금 몇 푼 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인 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육간에 구원을 받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육과 영의 싸움은 시작되는데 그 싸움을 어떤 이는 금방 끝내지만, 어떤 이는 평생을 싸워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최용우

♥2007.8.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생수의 강

2007.08.19 08:25:26

계단을 올라가는 것 같아요.
한 계단 한 계단...천국을 향하여....

이화준

2007.08.20 22:08:43

이길수 없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넘어지고 매일 일어날 뿐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예수님을 의심하거나 떠나지 않죠!! 그길만이 살길이니깐요 좋은글 너무 감사 합니다.

예람

2007.08.24 10:04:30

요즘 거룩하게 살려고 하는 모습을 율법적이라고 정죄하고 복음적이라고 하면 죄를 지어도 되는 것처럼 인식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우리 주님이 바로 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혔는데..죄에 대한 무감각한 우리양심이 깨어나야 할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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