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재(인숙이와 용우가 사는 집)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창 밖으로 보이는 금강 이응다리 모습을 매월 1일에 찍습니다^^

친구야!

해바라기 이인숙............... 조회 수 1899 추천 수 0 2009.07.14 19:48:27
.........

초등생인 밝은이는 언니보다 조금 일찍 옵니다.
집에 올때면 혼자 오지 않고 꼭 친구를 두명 세명 데리고 옵니다.
실컷 웃고 놀고 자기들끼리 김치볶음밥도 해먹고 놀다가
다시 배웅해 준다고 나갑니다.
뒤이어 좋은이가 학교를 마치고 돌아오는데 서너명씩은 항상 함께
다닙니다.
오늘도 언니 동생이 차례로 친구와 함께 와서는 알아서 밥도 차려 먹고
놀다가 돌아갔습니다.
"엄마! 친구들이랑 공부할거예요!! 꽃방에 가서 해도 돼죠?"
"그래라! 밥은 어떡할래..."
"저희가 알아서 먹을께요!"
엄마가 해주기도 하지만 친구들끼리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그냥 알아서 해먹게 놔두기도 합니다. 공부하는것 보다는
왁자지껄 떠들다가 돌아가지만 아이들이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친구가 참 좋을때이지요!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친구로 우정을 잘 쌓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8 1 일풍경 [10대기도4] 백만권이상 팔린 밀리언셀러 5권을 쓰게하여주시옵소서. 최용우 2010-04-08 432
997 1 일풍경 [10대기도3] 100권 이상의 책을 쓰겠습니다. 2023년 현재70권 최용우 2010-04-08 503
996 1 일풍경 [10대기도2] 매일한편씩 10000편의 글을 쓰게 해 주시옵소서. -2023년6월 현재 7534 최용우 2010-04-08 504
995 1 일풍경 [10대기도1] 기독교피정숨터를 설립하게하여 주시옵소서 file 최용우 2010-04-08 475
994 해바라기 태백산에 가다 이인숙 2010-02-08 1680
993 최밝은달 백암산 등산일기 [2] 최밝은 2010-01-17 2034
992 해바라기 드러워요! 이인숙 2010-01-11 1916
991 해바라기 감사찾기의 달 이인숙 2009-12-19 1939
990 해바라기 [일상속에서] 올 겨울 따뜻하게 이인숙 2009-12-07 1972
989 해바라기 [요즘 읽은 책] 보는 것마다 당신 이인숙 2009-12-04 2281
988 해바라기 세상에 속지도 말고 속이지도 말고 file 해바라기 2009-11-30 2030
987 해바라기 창고 대 방출? file 이인숙 2009-11-27 2951
986 해바라기 [이인숙말씀묵상74]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1] 이인숙 2009-11-19 2474
985 해바라기 추워지니 file 해바라기 2009-11-16 1916
984 해바라기 감사한 사랑 file [1] 이인숙 2009-11-01 2063
983 최좋은해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file [3] 최좋은 2009-09-20 4017
982 해바라기 [요즘읽은책] 마귀 그놈 이인숙 2009-07-25 1901
981 해바라기 [요즘읽은책] 그 남자가 원하는 여자 그 여자가 원하는 남자 이인숙 2009-07-15 2366
» 해바라기 친구야! 이인숙 2009-07-14 1899
979 샬롬샬롬 이진우 선교사님- 6월 선교편지 입니다. file 이진우 목사 2009-07-04 2201
978 해바라기 [드리고 싶은 글] 내가 만일 이인숙 2009-06-24 2128
977 해바라기 [요즘읽는책] 뻐꾸기 알을 품지 말라 이인숙 2009-06-20 2316
976 해바라기 장날 꽈배기빵 file [1] 이인숙 2009-06-17 2207
975 해바라기 청소 잘하기 이인숙 2009-06-06 2157
974 해바라기 닭털은 바람에 날리고 [1] 이인숙 2009-06-04 1825
973 해바라기 수련활동 이인숙 2009-06-04 2383
972 해바라기 여름을 맞으면서 이인숙 2009-06-01 1957
971 해바라기 해바라기 싹 file [1] 이인숙 2009-05-29 2481
970 해바라기 영웅이네 상추 file [1] 이인숙 2009-05-26 2121
969 해바라기 위로부터의 힘을 받자 이인숙 2009-05-18 1895
968 해바라기 모두 살아나다 이인숙 2009-05-16 1998
967 해바라기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이인숙 2009-05-06 1957
966 해바라기 푸르른 5월이다 [1] 이인숙 2009-05-03 2138
965 해바라기 잠깐이라도 쉬자 이인숙 2009-04-24 1840
964 해바라기 우리는 모릅니다 이인숙 2009-04-03 224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