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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호랑이와 개구리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784 추천 수 0 2007.10.12 09:06:3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054번째 쪽지!

        □ 호랑이와 개구리

우물 안에 사는 개구리와 백두산 계곡에 사는 호랑이 중 누가 더 교만할까? 당연히 우물안 개구리입니다. 호랑이는 넓은 세상을 바람처럼 다니면서 이 세상에는 자기보다 더 크고 무서운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러나 우물안 개구리는 천하에 자기가 제일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교만의 극치를 달립니다. 그러니 누군가가 보았다는 황소와 자기의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배에 바람을 잔뜩 집어넣다가 풍선 터지듯 배가 터져 죽었지요.
저는 기독교인들이 교회 안에서만 큰소리 치지 말고 교회 밖에서도 큰소리를 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장로 권사 선거를 할 때도 교회 밖에 동네사람들의 여론도 50%를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 안팎에서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야 진짜 존경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최용우

♥2007.10.12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6'

임정숙

2007.10.12 11:17:59

안녕하세요 . 잠시 했볕같은 이야기로 마음을 열 수 있어 흐뭇합니다.
누군가의 따뜻난 위로 한 마디가 큰 힘이 되듯
감동의 이야기들을 선물로 받게 되어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는 힘~~ 사랑의 수고를 잊지 말아야 할거 같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라 했는데 그 능력을 가로막는 우리의 모순된
삶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잠시 반성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사랑의 마음을 열어 봅니다

이호진

2007.10.12 16:42:31

샬~~~롬
가을이라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서늘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조심하세요 따뜻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하루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낮아지는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따뜻한 글 많이많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생수의 강

2007.10.18 08:31:59

우물안 개구리의 고집과 교만을 갖지 않도록 세상을 향해 달려야 겠어요.

♡컨닥터♥

2007.10.18 08:32:50

아멘..^^
인간이 만물의 영장일수있었던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알기 때문이라는 말도 같은 말인것같습니다.^^(플라톤인가? ㅋㅋ)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것이 가장 강한 인간으로 만들어주는것같습니다.^^

최용우

2008.02.05 08:45:11

생명의삶+ 2008.4.25

새빛

2015.11.05 22:15:44

순간순간 어떤 레마처럼 눈을뜨게하는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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