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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지금 하는 일은 가치 있는 일인가?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757 추천 수 0 2007.10.24 08:14:0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064번째 쪽지!

        □ 지금 하는 일은 가치 있는 일인가?

가수에게 돈 줄 테니 노래하지 말라고 하면 노래를 안 할 수 있을까요?
농사꾼에게 돈 줄테니 농사짓지 말라고 하면 안 지을 수 있을까요?
화가에게 돈 줄테니 그림 그리지 말라고 하면 안 그릴 수 있을까요?
목회자에게 돈 줄테니 목회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할 수 있을까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가치 있는 일인지 아닌지를 분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하는 일이 돈보다 더 귀한 일인가 아닌가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돈 줄테니 지금 하고있는 일을 하지 말라고 하면 얼씨구나 하고 때려 치워버릴 그런 일을 하고 있다면, 누가 돈주는 사람 없어도 일찌감치 그 일을 때려치우는 게 좋습니다.
돈과 상관없이, 직업의 종류와 상관없이, 내 청춘 다 바쳐 이 일을 반드시 하리라...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천하에 행복한 사람입니다. ⓒ최용우

♥2007.10.2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6'

양지

2007.10.24 08:46:27

좋은 글입니다. 마음에 와 닿아 가져갑니다.

최용우

2007.10.24 09:17:35

하하 목사님... 돈 앞에 무너지지 않아야 할텐데요.

소금

2007.10.24 13:11:14

절말 그렇습니다 하지만 돈앞에 넘어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
우리 그리스동인들 만이라도 넘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친나그네

2007.10.25 19:51:58

맞습니다. 고난이 와도 그일을 감당하겠다고 장담하고 아무리 어려워도 물러나지 않았는데 의기소침함은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선택한 일외엔 어떤 것도 나를 기쁘게 할수 없고 또 다른 일을 할 능력도 없는데 소명이 밥벌이는 아닌데, 나의 필요보다 주님의 필요때문에 내가 움직이고 주님의 원하시는 곳에 그가 원하시는 방법으로 서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멋진화니~^^(

2007.11.09 18:56:22

아침마다 늘 좋은 얘기들이 좋았는데, 특히나 오늘 얘기는 더욱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민수

2007.12.20 16:09:21

지친나그네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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