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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웃고 사랑하면 건강해지고 예뻐집니다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807 추천 수 0 2007.11.22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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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087번째 쪽지!

        □ 웃고 사랑하면 건강해지고 예뻐집니다

사람의 뇌 속에서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동안에는 몸에 해로운 베타파가 주로 나오고,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몸에 이로운 알파파가 나온다고 합니다.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잠을 더 자야 몸을 회복시키는 알파파가 충분히 생성됩니다. 그래서 아플 때는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그런데 깨어있을 때도 몸에 좋은 알파파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웃을 때와 사랑을 할 때입니다. 다른 것은 다 감출 수 있어도 사랑하는 것은 감출 수 없다고 하지요. 사랑을 하면 알파파가 가득 차기 때문에 표정이 달라집니다. 또한 웃음은 우리의 삶에 리듬감과 여유와, 한바탕 웃고나면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건강까지 줍니다.
그런데, 의학이 점점 발전하면서 의사들이 놀라운 것을 발견하였는데, 알파파인 엔돌핀의 효과보다 무려 4000배나 더 강력한 다이돌핀(didorphin)입니다. 다이돌핀은 우리 마음에 '감동'을 받을 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결국 감동을 주고 감동을 받는 삶을 살 때 남도 살리고 나도 살게되는 것입니다. 얼굴을 찌뿌리고 살아야 될 이유가 없습니다. 웃고 사랑하면 건강해지고 예뻐집니다. ⓒ최용우

♥2007.11.2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윤영길

2007.11.22 23:50:14

와~ 이 글도 예화로 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고맙습니다. ^^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으시죠? 저도 그럴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주님이 주시는 행복함이 더 많아서 힘내어 살아갑니다. 와~ 우리목사님과 하룻밤을 동행하셨군요!! 제가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입니다. 저에게 많을 것을 가르쳐 주셨어요 ^^ 최용우 목사님도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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