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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 믿는 사람이 보여줄 수 있는 것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799 추천 수 0 2007.12.24 07:11:4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12번째 쪽지!

        □ 예수 믿는 사람이 보여줄 수 있는 것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고, 일요일에는 교회를 가는 것
그리고 그 외에 무엇이 있습니까?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고, 일요일에는 교회를 가는 것 외에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 믿는 증거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슬퍼집니다. 아주 가끔 예수 믿는다는 증거로 식사시간에 기도를 하는 사람을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예수 믿기 때문에 거짓말을 안 하고, 예수 믿기 때문에 남 흉 안보고
예수 믿기 때문에 뇌물 안 받고, 예수 믿기 때문에 질서를 잘 지키고
예수 믿기 때문에 남을 속이지 않고, 예수 믿기 때문에 양보 잘하고
예수 믿기 때문에 인심 후하고, 예수 믿기 때문에 좀 너그럽고, 융통성 있고, 손해도 좀 보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어째 세상 사람들보다도 못한 고약한 사람들이 되어 가는지 모르겠네요. ⓒ최용우

♥2007.12.2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이우송

2007.12.24 15:55:17

물론 나부터 깨끗하면 다 해결되는 일이지요.
그런 생각이 굳게 자리잡았으면서도
이 귀한 글을 읽으면서 참 답답한 마음이 드니 어찌할까요?


법 어기는 것을 우습게 아는 공개적 기독교인이
나라 지도자가 되는 세상이니까요.

좋은 말 드리지 못한 것 죄송스럽습니다. 샬롬 !

이영순

2007.12.24 22:01:15

그렇네요.. 나를 보는 것 같아 고개가 숙여집니다..
새해엔 노력해야겠어요.. 더 너그러워 질 수 있도록...늘 좋은 글 감사해요
"메리 크리스마스" 축복의 새해가 되시길 기도드려요~

희망소녀

2007.12.25 19:54:09

예수를 믿기 때문에 할 일이 참 많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
지극히 작은것도 내 이름으로 ~~
해야 하는 우리의 모습~
바로 제 모습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부끄럽지만 ~~
예수의 이름은 하늘에만 계신것 같아~~
슬퍼지기도 한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주여 주여 ~~
부르긴 하지만~~
탐욕으로 가득찬 어두운 마음에 계실 수가~~없어서
......
그래도 사랑의 주님 피조물 되어~~
우리에게 사랑의 주님으로 오셨네요~~
그 사랑의 이름으로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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