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렇게 말을 바꾸어 보세요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069 추천 수 0 2008.03.13 09:21:3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73번째 쪽지!

        □ 이렇게 말을 바꾸어 보세요

늦잠 자면 안 된다. ->일찍 일어나면 좋다.
잊어버리지 마라 -> 꼭 기억해라.
지각하지 마세요 -> 제 시간에 맞춰 오세요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 잘 할 수 있을 거에요.
약속을 어기지 마세요 -> 약속을 잘 지키세요.
그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 그 사람을 사랑해라
사고가 안 나야 될텐데 -> 무사해야 될텐데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지? -> 그래도 괜찮겠지?
문을 소리나게 닫지 마시오 -> 문을 조용히 닫아 주시오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부정적인 문장을 긍정적인 문장으로 바꾸어 보세요.


말은 자동차의 운전대와 같아서 말이 부정적이면, 내 마음은 부정적으로 작용을 하여 안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말이 긍정적이면, 내 마음은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여 일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최용우

♥2008.3.1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92 2008년 한결같이 천방지축 못말리는 아내(유머) [1] 최용우 2008-04-08 2562
3191 2008년 한결같이 이것은 무엇일까요? [19] 최용우 2008-04-05 2597
3190 2008년 한결같이 홍길동 [2] 최용우 2008-04-04 2217
3189 2008년 한결같이 잠수함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4] 최용우 2008-04-03 2128
3188 2008년 한결같이 3일의 비밀 [3] 최용우 2008-04-02 2147
3187 2008년 한결같이 아빠는 몰라 [2] 최용우 2008-04-01 1968
3186 2008년 한결같이 도둑을 막는 세 가지 방법 [4] 최용우 2008-03-29 2113
3185 2008년 한결같이 누구를 뽑을 것인가? 최용우 2008-03-28 1882
3184 2008년 한결같이 생명이 내 손안에 있다 [3] 최용우 2008-03-27 2129
3183 2008년 한결같이 어떤 기도대장 권사님 최용우 2008-03-26 2289
3182 2008년 한결같이 싱글벙글 [1] 최용우 2008-03-25 1856
3181 2008년 한결같이 두 가지 지식 [1] 최용우 2008-03-24 1987
3180 2008년 한결같이 물에 빠졌을 때 [2] 최용우 2008-03-22 2061
3179 2008년 한결같이 다르게 말하는 사람들 [3] 최용우 2008-03-21 1992
3178 2008년 한결같이 아빠의 포옹 [4] 최용우 2008-03-20 2023
3177 2008년 한결같이 3d를 거부하라 [4] 최용우 2008-03-19 1885
3176 2008년 한결같이 일곱 번째 서방님 [2] 최용우 2008-03-18 1962
3175 2008년 한결같이 예레미야가 깨갱~ [2] 최용우 2008-03-17 1918
3174 2008년 한결같이 접시 닦는 수도원장 [1] 최용우 2008-03-15 1977
3173 2008년 한결같이 손으로 만들어 보세요 [1] 최용우 2008-03-14 1830
» 2008년 한결같이 이렇게 말을 바꾸어 보세요 최용우 2008-03-13 2069
3171 2008년 한결같이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같이 최용우 2008-03-12 3378
3170 2008년 한결같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1] 최용우 2008-03-11 1962
3169 2008년 한결같이 사냥꾼과 파수꾼 [1] 최용우 2008-03-10 2179
3168 2008년 한결같이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2] 최용우 2008-03-08 2087
3167 2008년 한결같이 언제까지? 이루어질 때가지 [1] 최용우 2008-03-07 1927
3166 2008년 한결같이 참으로 신기한 인간의 눈 [1] 최용우 2008-03-06 1999
3165 2008년 한결같이 옳은 전도 [2] 최용우 2008-03-05 2313
3164 2008년 한결같이 쓰레기 소식 최용우 2008-03-04 1762
3163 2008년 한결같이 나와 예수 [3] 최용우 2008-03-03 2108
3162 2008년 한결같이 투자 한 것이 없으면 흥미가 없다. 최용우 2008-03-01 2077
3161 2008년 한결같이 무지무지하게 바쁜 사람 최용우 2008-02-28 1997
3160 2008년 한결같이 서로 주는 것입니다 [1] 최용우 2008-02-27 1845
3159 2008년 한결같이 공부 잘하는 사람은 [1] 최용우 2008-02-26 1855
3158 2008년 한결같이 원숭이 같은 사람들 [2] 최용우 2008-02-25 19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