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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빨리 날이 밝아라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864 추천 수 0 2008.05.24 1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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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29번째 쪽지!

        □ 빨리 날이 밝아라

"왜 이리 아침이 더디 오는가! 빨리 좀 날이 밝아라. 나는 빨리 뛰어나가 일을 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젊은 시절 정주영 회장은 아침이 빨리 오지 않는다며 그렇게 투덜댔다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난 날은 어쩐지 하루가 더 긴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른 날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충만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는 두 가지 확실한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무조건 저녁에 일찍 주무세요. 일찍 잠자리에 들면 당연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됩니다. 처음 며칠 간은 자리에 누워도 잠이 안 와서 고생 좀 하겠지만, 3일 정도만 일찍 이불을 펴면 몸이 서서히 리듬을 타기 시작합니다.
둘째, 아침에 눈을 뜨면 시계를 보지말고 그냥 벌떡 일어나세요. 아침에 벌떡! 자명종 시계와 누가 더 빨리 일어나나 시합을 하세요. 자명종 보다 빨리 일어나 스톱 스위치를 눌러버리세요.
자, 내일 아침부터 아침에 벌떡! 합시다. 아침에 벌떡!  ⓒ최용우

♥2008.5.24 흙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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