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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주님 사랑합니다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271 추천 수 0 2008.11.15 14: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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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365번째 쪽지!

        □ 주님 사랑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교적인 전통의 영향으로 '사랑합니다.' 하고 말로 표현하는 것을 무척 어려워합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은 안 그런데 행동은 전혀 사랑하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아서 서로 오해를 하기도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의 사람들은 땡큐(Thank you) 알러뷰(I love you)를 입에 달고 삽니다. 사람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 1위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분은 사랑 자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그분의 사랑을 일방적으로 받으려고만 합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보면 그 느낌이 많이 달라요.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입으로 소리를 내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해 보면... 한번,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고 고백하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주님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신 지 실제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주님을 조금이라도 접촉하고 나면, 우리는 그분을 진짜로 심장이 터지듯 열렬히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게 되지요. ⓒ최용우

♥2008.11.15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영주1004

2008.11.25 13:55:43

알라뷰~~ 지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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