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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채워야 할 것은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691 추천 수 0 2008.11.21 1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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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370번째 쪽지!

        □ 채워야 할 것은

삶을 돌이켜 볼 때 뭔가 후회스럽고 죄송스럽고 열심히 살지 못했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무엇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 앞에 좀 더 맑고 깨끗하게 깨어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슨 업적이나 이루어 놓은 일 따위로 삶이 채워진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우리의 삶은 주님을 얼마나 깊이 만나느냐에 따라 그 질이 결정됩니다.
주지육림(酒池肉林)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만족함이 있느냐? 천만에... 그런 사람 만나거든 그렇게 사니까 행복하냐고 물어보세요. 채워지지 않는 마음속의 공허를 그렇게라도 메워보려는 몸부림일 뿐입니다.
충만(充滿)이란 가득 찬 상태를 말하는데, 그것은 주님이 내 마음에 꽉 찬 상태입니다. 주님이 내 안에 충만하면 할수록 나는 맑고 투명하고 단순하며 깨끗한 상태로 깨어납니다.
그리고 깨어난 사람은 그분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아무것도 계획하지 말고, 아무것도 탐내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진실하게 나를 예배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공부하고, 서로 섬기고, 세상 섬기고, 병든 생명 치유하는 일에 오로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모으는 삶을 살아라.  ⓒ최용우

♥2008.11.2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나는주님을사랑...

2008.11.25 13:10:33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저와집사람,지애와민경이가 주님의 말씀과 같이 살 수 있도록 지혜를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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