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어쩐지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570 추천 수 0 2008.11.28 15:43:0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376번째 쪽지!

        □ 어쩐지

야구 중계방송을 보다 보면 아나운서가 이렇게 말할 때가 있습니다.
"아, 이 분위기에서 뭔가 큰 게 한방 터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오~"
"여기서 저 선수가 뭔가 실마리를 풀어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나운서가 그렇게 말을 해서인지 꼭 그 순간에 한방 터져 분위기가 반전되는 것을 본 적이 있지요?
그런데 아나운서는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것은 우리의 여섯 번째 감각인 '육감'으로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육체가 인지하기 전에 영이 먼저 어떤 일을 인지합니다.
살다보면 때론 알 수 없는 불안감과 긴장이 가득해지거나, 아니면 뭔지 모르지만 꼭 무슨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설레고 흥분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표징'입니다. '표징'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의 '예고편'이며, 육감이 표면적으로 눈에 보이게 드러난 것입니다.
하지만 표징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은 그것에 관심을 갖고 깨어 있는 사람에게만 허락됩니다. 표징은 하나의 힌트입니다. 힌트를 모아보면 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표징을 알아차려 보려고 노력한다면 그 표징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어쩐지 ~ 꼭 그렇게 될 것 같더라니까..." 이런 무심코 하는 말들은 다 육감이 겉으로 나타난 '표징'이라니까요.  ⓒ최용우

♥2008.11.28 쇠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헬리강

2008.12.05 09:42:36

간절히 바라면...소망대로 이루어지는 일이 많아질거라 믿습니다..특히 우리 믿음의 생활에서는 더욱더 하나님께 간구하길 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02 2009년 가슴을쫙 생명과 죽음 [2] 최용우 2009-01-03 2612
3401 2009년 가슴을쫙 가슴을 쫙 펴라! file [1] 최용우 2009-01-01 1886
3400 2008년 한결같이 인생의 반려자(伴侶者) [2] 최용우 2008-12-31 3226
3399 2008년 한결같이 그냥 다만 한 걸음씩 [1] 최용우 2008-12-30 1814
3398 2008년 한결같이 꺼떡하면 목숨을 걸어? [1] 최용우 2008-12-30 1855
3397 2008년 한결같이 하늘의 근본 뜻 [2] 최용우 2008-12-27 2260
3396 2008년 한결같이 숫자를 아는 개 [3] 최용우 2008-12-26 1776
3395 2008년 한결같이 사자를 만나거든 100m만 뛰어라 [2] 최용우 2008-12-24 1848
3394 2008년 한결같이 뱀을 잡는 법 [5] 최용우 2008-12-23 4825
3393 2008년 한결같이 지혜의 말과 잔소리 [1] 최용우 2008-12-22 1811
3392 2008년 한결같이 누구를 찾아가는가? [2] 최용우 2008-12-19 1531
3391 2008년 한결같이 사랑법 [1] 최용우 2008-12-18 1777
3390 2008년 한결같이 질투는 뱃속에 있다 [2] 최용우 2008-12-17 1911
3389 2008년 한결같이 누군가가 늘 지켜보고 있다면 [2] 최용우 2008-12-16 1752
3388 2008년 한결같이 오오 사랑의 하나님 [2] 최용우 2008-12-16 1744
3387 2008년 한결같이 웃음은 만병통치약 [1] 최용우 2008-12-13 1807
3386 2008년 한결같이 촛불은 어둠을 밝히고, 웃음은 마음을 밝힌다 [1] 최용우 2008-12-12 1862
3385 2008년 한결같이 태진아와 조방헌 [1] 최용우 2008-12-11 3700
3384 2008년 한결같이 잊지 못할 친구 [4] 최용우 2008-12-10 1796
3383 2008년 한결같이 10년 후에 무엇을 해서 먹고살까? [1] 최용우 2008-12-09 2151
3382 2008년 한결같이 하나님의 때는 언제인가? [3] 최용우 2008-12-08 1741
3381 2008년 한결같이 깨달음이 무엇이냐 하면 [1] 최용우 2008-12-06 1622
3380 2008년 한결같이 저 지금 칼 갑니다 [1] 최용우 2008-12-05 1840
3379 2008년 한결같이 목자의 음성 [3] 최용우 2008-12-04 2451
3378 2008년 한결같이 성경의 열쇠 구멍을 알려 드릴께요 [2] 최용우 2008-12-02 1985
3377 2008년 한결같이 오! 주님을 갈망합니다 [2] 최용우 2008-12-01 1953
3376 2008년 한결같이 영수가 젤 쉽다 [1] 최용우 2008-11-29 1642
» 2008년 한결같이 어쩐지 [1] 최용우 2008-11-28 1570
3374 2008년 한결같이 딱 중단하라 [1] 최용우 2008-11-27 1674
3373 2008년 한결같이 문화재 관람료 [1] 최용우 2008-11-26 1546
3372 2008년 한결같이 그냥 좋아요. [1] 최용우 2008-11-25 1771
3371 2008년 한결같이 예수님이 왜 죽으셨어요? [3] 최용우 2008-11-24 1981
3370 2008년 한결같이 가장 중요한 1차 산업 [1] 최용우 2008-11-22 1759
3369 2008년 한결같이 채워야 할 것은 [1] 최용우 2008-11-21 1691
3368 2008년 한결같이 존경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1] 최용우 2008-11-20 172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