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한 사내아이가 산 속을 걷다가 비탈에서 미끄러져 크게 부상을 입고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그를 발견해서 급히 병원에 데려갔으나 그때는 이미 가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의사가 가망이 없다고 하자 기가 막힌 아버지는 의사가 붙들고서 이렇게 간청했습니다. “얘는 내 외아들인데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뭐든지 하겠습니다.” 아버지의 애원에 못이긴 의사는 누구든지 피를 내어준다면 살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아버지는 자기 피를 빼서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죽고 아이는 살아났습니다. 아버지이기에 아들을 살리기에 주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예수님도 우리의 아버지시기에 십자가에서 죽기를 기뻐하셨고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말입니다. 죽을 만큼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 값진 목숨을 주신 예수님을 생각하십시오.
주님, 새 생명을 주신 주님을 마음과 힘과 뜻을 다해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참 아버지로 인정하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첫 페이지
705
706
707
708
709
710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901
902
903
904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