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복음을 들고 나아가라

데이비드............... 조회 수 1728 추천 수 0 2009.08.26 23:28:09
.........

하루는 아기 낙타가 엄마 낙타에게 물었다. “엄마, 왜 나는 이렇게 커다란 발가락이 세 개나 되나요?” 엄마 낙타가 대답했다. “사막을 건널 때 부드러운 모래 더미 위에서 미끄러지지 말라고 있는 거란다.”
“그럼 눈썹은 왜 이렇게 길어요?”
“사막을 건너는 동안 모래가 눈 속에 들어가는 걸 막기 위해서지.”
“그럼, 등에 혹은요?”
“그건 건조한 사막을 건널 때 필요한 물을 저장해 두기 위해서란다.”
아기 낙타는 잠시 곰곰이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멋져요, 엄마. 큰 발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고, 긴 눈썹이 있어서 눈에 모래도 안 들어가고, 혹이 있어서 물을 저장해 둘 수 있으니까요. 근데 엄마….”
“응, 아들아?”
“왜 우리는 동물원에 있어요?”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질문이다. 세계 곳곳에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모두 받고서도, 즉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할 수 있는 요건을 다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이 아까운 자원을 교회 안에서 썩히고 있을까? 교회 안에서 안주하기보다는 복음을 들고 교회에서 세상으로 나갈 때다.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 데이비드 제러마이어

<생명의삶2009.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70 아들에게 남긴 글 김장환 목사 2009-09-09 1357
13069 순종의 값 김장환 목사 2009-09-09 3291
13068 인생의 참된 성공 김장환 목사 2009-09-08 1632
13067 은퇴후의 충격 김장환 목사 2009-09-08 1515
13066 한 청년의 기도응답 김장환 목사 2009-09-08 3301
13065 송사리 잠자리 개미의 고민 김장환 목사 2009-09-08 1636
13064 빵과 버터 김장환 목사 2009-09-08 1437
13063 아빠와 아들 김장환 목사 2009-09-08 1534
13062 한 강도의 회심 김장환 목사 2009-09-08 2072
13061 못할게 없습니다. 김장환 목사 2009-09-08 1211
13060 이기심을 극복한 희생 이동원 목사 2009-09-07 2024
13059 사랑의 희생 이동원 목사 2009-09-07 2480
13058 중보자이신 예수님 이동원 목사 2009-09-07 2945
13057 화합의 요건은 온유 이동원 목사 2009-09-07 1982
13056 사랑의 사귐 이동원 목사 2009-09-07 1834
13055 그리스도인의 참된 교제 이동원 목사 2009-09-07 2628
13054 3등석에 탄 사람 이동원 목사 2009-09-07 1445
13053 우스꽝스러운 비극 이동원 목사 2009-09-07 1549
13052 천국에서의 만찬 이동원 목사 2009-09-07 1770
13051 되돌아오는 소리 이동원 목사 2009-09-07 1334
13050 섬김의 자부심 이동원 목사 2009-09-07 2528
13049 결과를 예측하지 못한 선행 이동원 목사 2009-09-07 1618
13048 함께하는 삶 이동원 목사 2009-09-07 1861
13047 섬기는 기쁨 이동원 목사 2009-09-07 1616
13046 가장 탁월한 심령의 보약 김학규 2009-09-03 1544
13045 으랏차차 구구구 최규상 2009-08-31 1632
13044 이혼하려는 이유 최규상 2009-08-31 1527
» 복음을 들고 나아가라 데이비드 2009-08-26 1728
13042 반대의 모험 루시 2009-08-26 1513
13041 나 같은 것도 예수 믿을 수 있다니! 홍석환 2009-08-26 1550
13040 제 대답은 언제나 ‘예!’입니다 크레이그 2009-08-26 1275
13039 핍박하는 이들을 축복하기 마르바 2009-08-26 2482
13038 눈을 버린 사람 이재철 2009-08-26 1485
13037 성령님의 지문 찾기 패커 2009-08-26 2112
13036 속을지언정 싸우지 않겠다 이용유 2009-08-26 151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