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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이솝우화251] 여우와 나무꾼

이솝우화 최용우............... 조회 수 1523 추천 수 0 2009.09.08 0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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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에게 쫓기던 여우가 농부에게 자신을 숨겨주면 은혜를 갚겠다고 했습니다. 나무꾼은 여우를 지게 뒤에 숨겨 주었습니다.
사냥꾼이 숨을 몰아쉬며 뛰어와 혹시 여우를 보지 못했냐고 물었습니다.
나무꾼은 손가락으로 여우가 숨어있는 지게 뒤를 가리키며 '못보았습니다' 하고 대답했지만, 사냥꾼이 미처 나무꾼의 손가락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냥꾼이 돌아간 후 지게 뒤에서 나온 여우가 말없이 그냥 가려고 했습니다. "너를 구해주면 은혜를 갚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당신의 말과 행동이 일치했다면 은혜를 갚았을거에요"

[꼬랑지] 겉으로는 점잖은 척 하는 사람이 뒤로는 호박씨를 까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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