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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빠와 아들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534 추천 수 0 2009.09.08 23: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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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가족이 아프리카에서 사역하고 있던 어느 날, 뒤뜰에서 혼자 놀고 있던 어린 아들을 아버지가 다급한 목소리로 불렀습니다. “얘야, 얼른 땅에 바짝 엎드려라!” 아이는 대꾸하지 않고 즉각 땅에 엎드렸습니다. “자, 이제 아빠한테 빨리 기어와.” 아이는 시키는 대로 기어갔습니다. “이제 일어나서 아빠한테 뛰어와!” 아이는 아버지의 품으로 달려와 안겼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놀고 있던 나무를 쳐다봤더니 거기에는 길이가 3m나 되는 무서운 독사가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만일 그 아이가 아버지에게 짜증을 내고 “지금 놀고 있는데…. 당장 가야 해요?” 하며 꾸물거렸더라면 어떤 결과가 빚어졌을지는 뻔합니다.
즉각적인 순종은 믿음과 사랑의 증거가 됩니다. 주님의 음성에 바로 순종하는 것이 우리에게 큰 복이 됩니다. 사무엘 선지자도 여호와께 순종하는 것이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낫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신앙이 아무리 좋다고 할지라도 주님께서는 순종하는 마음을 원하십니다. 행여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십시오.

주님, 주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말씀대로 행하는 것보다 다른 생각이 앞서지는 않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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