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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아름다운 마지막 모습을 위해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000 추천 수 0 2009.09.30 09: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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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08번째 쪽지!

  □ 아름다운 마지막 모습을 위해

하인젤만(Heinzelmann)이라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젊은이들이여, 차라리 가난하게 사시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가난하게 사시오.
사람들이 사기와 배신으로 부자가 되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시오
사람들이 구걸하여 관직이나 권력을 얻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시오
사람들이 아첨으로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시오
사람들이 굽신거리며 출세할 기회를 엿보는 것을 부러워하지 마시오.
그대는 오직 자신을 자신만으로 미덕으로 두르시오
친구와 그날 그날의 양식을 구하시오
그대가 대의와 명예를 지키며 아름답게 나이를 먹었다면
하나님의 한없는 은총이 그대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밝게 비출 것이오"
하인젤만이라는 분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근본을 이야기 했군요.
사람이 사람으로 살려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최용우

♥2009.9.30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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