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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미가 7장 18절
저는 부모라도 자식에게 화도 내며 많은 사랑을 베풀지 못합니다.
지나고 나면 늘 남는 후회를 반복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얼마나 큰 지 가늠하기 힘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이 얼마나 한이 없으신지 잴 수가 없습니다.
그 인애가 우리 모두를 존재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미가 7장 18절
저는 부모라도 자식에게 화도 내며 많은 사랑을 베풀지 못합니다.
지나고 나면 늘 남는 후회를 반복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얼마나 큰 지 가늠하기 힘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이 얼마나 한이 없으신지 잴 수가 없습니다.
그 인애가 우리 모두를 존재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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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는 죄 지은 백성을 용서해 주시며 살아 남은 여호와의 백성의 죄도 용서해 주십니다.
주는 영원토록 노하지 않으시며 자비를 베풀기를 좋아하십니다. (쉬운성경미가7:18)
(...쉬운성경으로 보니 말씀이 더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