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아름다움은 영원하기에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257 추천 수 0 2009.10.06 23:47:39
.........
과거 20년 동안 위대한 프랑스의 화가 르느와르는 고통과 비애를 면치 못했습니다. 류머티즘이 그의 몸과 손가락에 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 사이에 붓을 쥐고 매우 고통스럽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서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아예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의자에 앉아서 이리저리로 다니면서 화판에다 그림을 그릴 수는 있었습니다. 가끔씩 의사에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병은 완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열심히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어느 날 제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그림을 그리시나요? 왜 고통을 자청하시나요?”
그때 르느와르는 그의 화판들 중 하나를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통은 순간이요, 아름다움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무지개를 보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비바람을 견뎌내야 합니다. 하늘의 기쁨은 땅에서의 고통 위에 내립니다. 천국의 찬란함을 맛보기 위해서는 죽음이라는 고통의 과정을 겪어야만 합니다.
오늘도 고난 뒤에 있는 승리의 환희를 느끼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저의 고난이 오직 주님을 위한 고난이 되게 하소서.
고난을 겪을 때는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사람 앞에서는 침묵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60 고통의 길, 기쁨의 길 고도원 2009-10-08 1574
13559 남모르게 고도원 2009-10-08 1288
13558 풀은 울지 않는다 고도원 2009-10-08 1267
13557 관계 고도원 2009-10-08 1542
13556 비둘기의 슬픈 사랑 고도원 2009-10-08 1655
13555 반짝이는 눈 [1] 고도원 2009-10-08 1521
13554 꿈꾸는 사람 고도원 2009-10-08 1543
13553 긍정적 생각 습관 고도원 2009-10-08 1723
13552 행복한 피난처 고도원 2009-10-08 1828
13551 백만불짜리 웃음 고도원 2009-10-08 1605
13550 인생의 지도 고도원 2009-10-08 1465
13549 아버지는 가정의 지도자 file 강안삼 2009-10-08 1480
13548 형제사이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강안삼 2009-10-08 1357
13547 위협받는 여성의 자존감 file 강안삼 2009-10-08 1291
13546 아이들의 가치관 file 강안삼 2009-10-08 1338
13545 자녀에게 자유를 줍시다. file 강안삼 2009-10-08 1123
13544 잘못된 부모의 훈계 강안삼 2009-10-08 1650
13543 꾸짖음과 화풀이 file 강안삼 2009-10-08 1434
13542 존경과 위엄 file 강안삼 2009-10-08 1319
13541 자녀 훈계의 원리2 강안삼 2009-10-08 1365
13540 예수님의 품 안 김학규 2009-10-08 1634
13539 권위주의인가 아니면 자유방임주의인가? file 강안삼 2009-10-07 1830
13538 가정에서 대화하기 힘들다 file 강안삼 2009-10-07 1216
13537 자녀훈계의 원리 file 강안삼 2009-10-07 1170
13536 상호존중의 원리 file 강안삼 2009-10-07 1752
13535 고집 센 아이 file 강안삼 2009-10-07 2315
13534 도버해협에 기적을 띄우다 김장환 목사 2009-10-06 1568
13533 목 마르지 않은 나귀에게 물 먹이기 김장환 목사 2009-10-06 1576
13532 한 엘리트의 인생 추락 김장환 목사 2009-10-06 1767
13531 부부의 믿음 김장환 목사 2009-10-06 1885
13530 고시 낙방생이 꽃꽂이 우등생으로 김장환 목사 2009-10-06 1249
13529 기도와 휴대전화 김장환 목사 2009-10-06 1541
» 아름다움은 영원하기에 김장환 목사 2009-10-06 1257
13527 나와 우리 김장환 목사 2009-10-06 1334
13526 지선아 사랑해 김장환 목사 2009-10-06 149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