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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 53장 5절
나의 허물 때문에 주님이 찔림을 받으셨고
나의 죄 때문에 주님이 상하셨으며
내가 누리는 평화는 주님이 받으신 징계의 댓가요
내가 나은것은 주님이 살을 찢기는 채찍을 맞으셨기 때문입니다.
나의 모든 더럽고 부정한 것은 주님이 온 몸으로 흘리시는
피로 인해 씻겨졌습니다.
무슨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그냥 엎드려 고개를 들지 못하고
눈물 가운데 회개하며 감사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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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상함은 저의 죄악을 인함입니다.
주님이 징계를 받음으로 제가 평화를 누리고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제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오 주님..감사합니다. 저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