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
고전예화 139. The McKinsey Way
최근 김영사에서 맥킨지 출신 에단 라지엘의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The McKinsey Way, 1999.11.29.>를 출판하였습니다. 맥킨지는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맥킨지는 <포츈 誌>가 선정하는 세계 100대 기업 대부분이 캑킨지의 경영 자문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계 최고의 경영 컨설팅 회사입니다.
맥킨지는 세계 최고의 우수한 두뇌와 인격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여(맥킨지는 최고의 인재를 뽑는 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 프로젝트 별로 5-7명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의뢰 받은 회사의 경영 문제점의 해결책을 찾아 낼 뿐 아니라 그 실천 방안까지 제시합니다.
그러면 맥킨지가 일하는 방식의 기본 구조는 무엇인가?
1. 사실에 근거한다( Fact-based)! 맥킨지의 문제 해결 과정의 기본은 정확하고 신중한 사실 수집과 체계적인 분석에 기초합니다. Fact! 사실처럼 명백하고도 진실한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 관계나 감정적 요인 때문에 <사실을 사실로> 직시하지 못하고 고의로 은폐하거나, 모른 척 하거나, 일부러 외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맥킨지는 <사실을 사실로> 정확하게 밝히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2. 밝혀진 사실을 구조화한다( Rigidly structured)! 맥킨지는 문제 해결을 위하여 밝혀진 사실들을 최대한의 명확성과 최대한의 완벽성으로 구조화시킵니다. 이 과정을 맥킨지는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라고 부르는데 그 의미는 <사실을 구조화하면 부분적으로 상호 배타적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의 합, 즉 전체는 원만한 문제 해결에 이르게 한다>는 것입니다.
3. 사실과 구조를 근거로 문제 해결을 위한 가설을 수립하고 접근한다(Hypothesis-driven)! 이 과정은 현실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현장 답사, 관계 인물과의 인터뷰, 팀원간의 이견 조정, 가설에 대한 검증 과정, 새로운 가설 제기 등등입니다.
맥킨지는 3을 좋아합니다. 구조도 3. 설명도 3. 되도록 3 단계로 합니다. 아무리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얻은 결론이라도 3 단계로 간단 명료하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최고의 회사, 최고의 인재들, 최고로 단순하게>.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에단 라지엘, 이승주/이창현 역, 김영사>
최근 김영사에서 맥킨지 출신 에단 라지엘의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The McKinsey Way, 1999.11.29.>를 출판하였습니다. 맥킨지는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맥킨지는 <포츈 誌>가 선정하는 세계 100대 기업 대부분이 캑킨지의 경영 자문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계 최고의 경영 컨설팅 회사입니다.
맥킨지는 세계 최고의 우수한 두뇌와 인격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여(맥킨지는 최고의 인재를 뽑는 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 프로젝트 별로 5-7명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의뢰 받은 회사의 경영 문제점의 해결책을 찾아 낼 뿐 아니라 그 실천 방안까지 제시합니다.
그러면 맥킨지가 일하는 방식의 기본 구조는 무엇인가?
1. 사실에 근거한다( Fact-based)! 맥킨지의 문제 해결 과정의 기본은 정확하고 신중한 사실 수집과 체계적인 분석에 기초합니다. Fact! 사실처럼 명백하고도 진실한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 관계나 감정적 요인 때문에 <사실을 사실로> 직시하지 못하고 고의로 은폐하거나, 모른 척 하거나, 일부러 외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맥킨지는 <사실을 사실로> 정확하게 밝히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2. 밝혀진 사실을 구조화한다( Rigidly structured)! 맥킨지는 문제 해결을 위하여 밝혀진 사실들을 최대한의 명확성과 최대한의 완벽성으로 구조화시킵니다. 이 과정을 맥킨지는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라고 부르는데 그 의미는 <사실을 구조화하면 부분적으로 상호 배타적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의 합, 즉 전체는 원만한 문제 해결에 이르게 한다>는 것입니다.
3. 사실과 구조를 근거로 문제 해결을 위한 가설을 수립하고 접근한다(Hypothesis-driven)! 이 과정은 현실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현장 답사, 관계 인물과의 인터뷰, 팀원간의 이견 조정, 가설에 대한 검증 과정, 새로운 가설 제기 등등입니다.
맥킨지는 3을 좋아합니다. 구조도 3. 설명도 3. 되도록 3 단계로 합니다. 아무리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얻은 결론이라도 3 단계로 간단 명료하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최고의 회사, 최고의 인재들, 최고로 단순하게>.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에단 라지엘, 이승주/이창현 역, 김영사>
첫 페이지
680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