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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람은 그 길에서 돌이키고
죄인은 자기의 악한 생각을 버려라
여호와께 돌아오너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자비를 베푸실 것이다.
우리 하나님께 돌아오너라 그러면 여호와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실 것이다.
이사야 55장 7절
저는 하나님을 무서운 분이라고 많이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참 마음이 약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악인이든 죄인이든 가차없이 벌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돌이키면, 돌아와 하나님 앞에 엎드리면 용서해 주시고 사랑으로
품으시는 분이시라고 하시니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그 깊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 넓이 또한 잘 모르겠습니다.
1센티만큼의 깊이도 어려운 우리가 어찌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베풀어 주시는 그 자비속에서 오늘도 우리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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