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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 주소서
어미새가 날개 아래로 새끼들을 숨기듯이 나를 보호해 주소서!
나를 공격하는 악한 자들로부터 지켜 주소서
나를 둘러싸고 있는 무서운 원수들로부터 보호해 주소서
시편17편 8절~9절
주님!
제가 이땅에 사는 평생의 날 동안에
이렇게 지키시고 보호해 주소서!
눈동자처럼, 새끼들을 숨기듯이, 악한자와 원수들로부터....
오늘 하루도 내 삶의 모든 것을 주님의 크신 날개 아래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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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은 빗물이 눈으로 직접 흐르지 않고 옆으로 흐르도록 해줍니다. 멋을 부린다고 눈썹을 싹 밀어버리고 문신을 하면 안됩니다.
주름살은 머리에서 떨어지는 물이 직접 밑으로 흐르지 않고 옆으로 흐르도록 해서 눈을 보호합니다.
속눈썹은 티끌이나 먼지가 속눈섭에 걸려 눈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합니다. 그 속눈썹에 까만 것을 묻혀 위로 말아 올려놓고 멋을 내는 것은 눈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눈꺼풀은 동공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눈의 모양새를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비싼 돈 들여서 칼로 하나 더 그어 가지고 쌍을 만드는 사람은 뭡니까? 그냥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하나면 하나 둘이면 둘에 만족하십시오.
눈물샘은 눈동자를 세척해 줍니다.
배수구는 눈물샘이 세척한 물을 코로 흘러보내는 하수구입니다.
그렇게 눈물이 코로 흘러 들어가 코가 마르지 않고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그 하수구가 막히면 눈이 항상 짓물러 있고, 눈물이 항상 고여있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병원에 가서 막힌 배수구를 뻥! 뚫어줘야 합니다.
우리가 피곤하다고 느끼는 것은 사실은 눈이 피곤함을 느끼는 것이라 합니다. 눈이 피곤하면 눈꼽이 많이 낍니다. 그래서 눈꼽이 끼면 푹 쉬는 것이 좋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신32:10)
하나님께서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신다는 말은 이처럼 완벽하게,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우리를 취급하신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