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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잠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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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조용기 목사 |
| 참고 : | 2007. 10. 14. 주일설교 |
<서론>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마음성전'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교회 건물 안에나 성당 안에 혹은 기도원에 혹은 카톨릭 교인들이 말하는 피정의 집에 계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인간이 지은 어떤 형태의 건물이든 그 건물 안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인간의 마음속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사람들이 아무리 화려하게 지은 예배당에 모여도 그곳에서는 하나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하나님을 모신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어떠한 초라한 예배 처소든지 그곳에 하나님이 와서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사람을 찾고 그런 마음속에 와서 계시는 것입니다. 저는 서양사람, 동양사람, 아프리카 사람 남자, 여자가 모여서 논쟁하는 글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우리처럼 흰 피부를 가진 하나님이시다. 우리 서양 사람들이 가장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동양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아니야! 하나님은 동양 사람처럼 노란 피부를 가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동양 사람처럼 생겼고 동양 사람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하니까 아프리카 사람이 "웃기는 소리하네. 하나님은 아프리카 사람처럼 까만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 때 아프리카 사람을 가장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다." 그러니까 여자가 일어나서 하는 말이 "하나님은 여자의 모습으로 계신다. 우리 여자들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이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아니라고 일제히 일어나서 하나님은 남자의 모습이라고 격렬한 논쟁을 하는 것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인도 황인도 흑인도 남자도 여자의 모습도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었을 때 하나님의 모습은 영이시기 때문에 영으로 지으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인 것입니다. 서양 사람의 마음, 동양 사람의 마음, 흑인의 마음,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마음은 다같은 마음인 것입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음 받았고 그 마음이 바로 하나님이 와계시는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지었을 때 그들의 마음속에 오셔서 성전삼고 거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배반 했을 때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떠난 것입니다.
<본론>
1. 빼앗긴 우리의 마음
창세기 1장 27절로 28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고 말한 것입니다.
또 창세기 2장 7절에 야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성경에 보니 영이라고 말했지 하나님 육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육체적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요, 그 마음속에 하나님이 와서 거하시는 것인데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하나님을 떠나 버리고 만 것입니다. 마귀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버렸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도 아담과 하와의 마음속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떠나시게 된 것입니다.
창세기 2장 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었습니다.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그 마음이 죽어서 마귀가 그 마음에 들어오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마음을 떠나 버린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과 하와 이후의 인류들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고 공중에 권세 잡은 악령을 마음속에 갖고 산 것입니다.
그래서 악령이 시키는 데로 불신앙과 불순종과 세속을 따라서 살았고 하나님과 멀리멀리 떠나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인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고 마귀가 점령하자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이 점령한 마음이 되고 만 것 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죄와 허무와 죽음의 황야가 되고 만 것입니다. 죄가 마음을 부패시키고 마음이 하나님 없으니 허무하기 짝이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마음에 소망이 있고 기쁨이 있고 가치가 있을 것인데 이것 다 잃어버리고 마음이 허무하게 되고 죽음의 광야가 꽉 들어찬 것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마음은 알지 못하고 오직 죄와 허무와 죽음의 황야가 되고 만 것 입니다. 마음이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된 것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14절에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마음이 하나님을 밀어 버리니까 그들의 생명도 잃어버리고 만 것 입니다.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 같은 인생길에 방황하게 된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4절에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고 만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은 육체는 말할 필요 없거니와 그 마음이 정처 없습니다. 중심이 잡히지 않습니다. 생명이 없습니다. 오직 어둡고 캄캄하고 혼돈스럽고 방황할 따름인 것입니다. 마음이 죽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흑암 즉, 마귀가 점령하여 세상과 탐욕 미움, 공포, 좌절, 절망이 꽉 찬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28절로 29절에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니까 흑암이 꽉 들어차고 모든 불의와 추악과 탐욕과 악의가 가득하고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비참한 마음이 되지 말지 않았었습니까? 마음은 가시넝쿨로 우거지게 된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이와 같이 되므로 이 세상이 이렇게 악한 것입니다. 마음에서 악이 넘쳐 나오고 마귀의 역사가 넘쳐나기 때문에 어느 곳에 가나 불의, 추악, 저주, 절망이 들어찬 세상을 만들어 놓고 만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법과 제도를 바꾸어 놓아도 세상이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지 않은 이상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마음이 바뀌어야 가정도 바뀌고 사회도 바뀌고 세상도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안 바뀐 이상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환경을 변화시켜도 그것은 곧장 돼지소굴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언약을 맺어도 그 언약을 지킬지 안 지킬지 확신할 수 없는 것은 마음이 악으로 꽉 들어찼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없이 우리가 모여서 아무리 언약을 맺고 약속을 하고 의논을 해도 허무맹랑하고 믿을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까?
2. 예수님의 구원과 성전 회복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보내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인 것입니다.
우리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예수님 밖에 계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우리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려 마음에 죄악을 청산하고 마음을 점령한 귀신을 쫓아내고 청소하고 변화시켜 주셨기 때문에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 거듭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새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사야 53장 5절로 6절에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부패하고 부정하고 죽은 마음을 십자가에 걸머지시고 청산한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를 청산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죄악으로 물든 영혼을 청산한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시켜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다시 새롭게 지음을 주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복구되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 없이 인간의 수양과 도덕으로 마음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자기 피부를 비눗물로 닦아도 황인종이 백인종이 되지 못하고, 흑인종이 황인종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변화되어야 참 새롭게 변화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보혈을 통하여 우리 마음을 점령하였던 마귀를 쫓아내고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고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를 새롭게 한 것입니다. 주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 없이 마귀는 쫓겨 나가지도 않습니다. 보혈의 역사가 일어나면 마귀는 마음에서 철수하는 것입니다. 보혈의 역사 없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 시킬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마귀를 청산해 버리고 쫓아내고 죄악을 씻어내고 우리 마음을 하나님과 화목 시키고 하나님이 또다시 우리 마음속에 와서 거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4절로 15절에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여기에 우리를 분리케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는 율법인 것입니다. 율법을 십자가에서 다 주님께서 지워서 제하여 버리고 못박아 버리고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은 마귀와 귀신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와 귀신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십자가가 우리 마음을 점령하면 우리를 정죄하던 율법도 다 청산되어 버리고 우리를 지배하던 통치자들과 지배자들도 다 무장 해제되어 쫓겨나가 버리고 우리야말로 용서와 의를 얻고 영광을 얻고 해방과 자유를 얻은 새로운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0절에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그러므로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와 화목이 되고 하늘이 우리 마음속에 우리가 하나님의 품속에 안길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품어 주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십자가로 말미암아 청소되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어야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십자가가 마음 중심에 들어와야 우리가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떠나서 구원은 절대로 없습니다.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노력해도 안 되고 고행을 해도 안 되고 도덕을 닦아도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십자가가 중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우리 마음을 점령하면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죽어 버리고 장사지내 버리고 마귀가 쫓겨나가 버리고 죄악이 청산되고 새사람으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천국이 우리 속에 들어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십자가십자가 무한 영광이 있습니다. 십자가 이외에 자랑할 것이 결단코 없는 것입니다. 무슨 의로운 행위냐, 무슨 도덕적인 행위냐, 아닙니다. 십자가의 공로 때문에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십자가를 마음속에 모신 사람을 보고 말합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십자가가 마음속에 있으면 하나님의 성령이 마음에 와서 거하시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절로 20절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는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하나님이 값 주고 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귀하게 청소하고 새로 지은 성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와서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수 믿고 십자가를 마음속에 모신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 모두다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마음을 항상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면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고 마음을 다스리면 우리의 삶과 운명을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죄악을 어떻게 하면 다스릴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세상과 마귀가 마음을 점령하는 것을 다스릴 수가 있을까요? 병을 어떻게 하면 다스릴까요? 저주와 가난의 삶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사망의 세력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우리는 그것을 늘 염두 해 두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3. 마음을 다스리는 자 삶을 다스린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사람 중심인 이상 마음을 다스리면 우리의 모든 삶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운명과 환경도 마음을 통해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놓쳐 버리면 모든 운명과 환경을 다스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을까요? 여러분, 첫째로,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 마음속에 말씀을 통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 들여서 마음을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우리가 듣고 말씀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아니하면 말씀으로 다스리지 아니하면 마음은 절대로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마음속에 항상 채워 놓아야 세상과 마귀가 마음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말씀을 등한이 하면 곧장 세상과 마귀가 들어와서 세상과 마귀의 생각을 집어넣어서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서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말씀이 마음을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마음이 어떻게 변화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 마음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는 것입니다. 용서와 의로움을 받은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거룩함과 성령 충만의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치료와 건강의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아브라함의 축복과 형통의 마음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부활, 영생, 천국의 마음으로 꽉 들어차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와서 꽉 들어 채우고 새롭게 변화시키지 아니하면 세상과 마귀가 곧장 와서 마음을 부정적이고 파괴적이고 절망적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온다고 하기 때문에 말씀으로 마음을 지켜야지 말씀이 떠나가면 생명의 역사가 떠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귀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는 말씀이 준비되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이란 말씀으로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신앙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말씀을 놓쳐버린 마음은 광야와 같습니다. 종교적인 형식과 의식은 가질 수 있어도 마음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운명과 환경이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이 같이 계시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항상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듣고 말씀이 마음을 점령해서 말씀이 우리 속에서 역사하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의 목사 윌리암 그래드 스톤은 "나는 이 시대에 세계적인 인물 95명을 아는데 그 중에 87명이 성경에 순종한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죠지 워싱톤은 "성경과 하나님 없이 세계를 바르게 정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었습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성경을 열심히 정독하는 자는 더욱 나은 시민, 더욱 나은 아버지, 훨씬 멋있는 남편이 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마음이 변화되면 우리 생각이 변화되고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으로 마음을 지키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다음 마음은 믿음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고 귀로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것으로 마음을 다스리면 마음은 요동하는 바닷물결 같아서 항상 변화무쌍하게 되는 것입니다. 환경을 보고 마음을 그곳에 두면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아침이 다르고 점심때가 다르고 저녁때가 다르니 한결같은 마음을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바람 따라 물결 따라 마음을 움직이면 변화무쌍하여 마음이 안정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은 믿음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약속을 우리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믿으면 그 믿음을 통해서 마음을 다스리고 그 마음이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열두 해를 혈루병 앓은 여인을 보십시오. 그가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는 마음을 다스릴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절망이었습니다. 나는 못산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죽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열 두해 동안 피를 흘리고 고통을 당했으니 빈혈증에 걸리고 가족들을 다 떠난 후로 산비아래 초막을 치고 살고 있으니 외롭기 그지없었습니다. 마음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이미 절망하고 죽음이 그 마음을 점령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릴리와 유다를 다니면서 죽은 자를 살리시고 문둥이를 깨끗이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복음을 전한다는 말씀을 듣고 이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믿자 그 마음이 변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마음이 변화되어 흑암이 떠나가고 좌절과 절망이 떠나가고 마음에 희망과 꿈과 소망이 넘쳐나자 예수님이 그를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마음이 변화된 사람을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세속으로 꽉 들어찬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자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혈루병 앓은 여인이 마음속에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모하고 마음이 안정되고 주의 은혜를 받기를 사모하자 예수님이 그 집 앞을 지나가게 되고 예수님을 만나고 그 옷자락에 손을 대고 혈루병이 낫게 된 것입니다. 이 혈루병 앓은 여인이 소망을 갖고 치유를 받은 것은 먼저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시고 믿음이 굳세게 섰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환경이 변화되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마음이 변화되면 환경이 따라와서 변화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절망이 있는데 환경이 소망으로 찾을 수 없습니다. 마음에 슬픔이 있는데 환경이 갑자가 기쁨으로 변화될 수 없습니다. 마음에 공포가 있는데 환경에 평화가 다가올 수 없는 것입니다. 먼저 마음에 평화가 있으면 환경이 평화롭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믿음이 있으면 공포가 사라지고 평안한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축복이 있으면 환경이 축복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치료가 있고 건강이 있으면 환경에 치료와 건강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마음이 먼저 변화되어야 환경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믿음으로 굳세게 서야 운명과 환경이 변화될 수가 있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지키는 것은 믿음인 것입니다.
미국에서 문서선교의 왕으로 불리던 크레데가 53세에 병이 들어 진찰을 받고 의사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당신은 53세 이상 못삽니다. 죽을 준비를 하고 모든 것을 정리 정돈 하십시오." 좌절과 절망 가운데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한편, 그 부인은 의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절망하고 울고 불고 야단이었습니다. 이를 본 크레데는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의사는 내가 죽는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산다고 하셨다. 내가 누구 말을 듣는 것이 옳으냐?" 부인이 놀라서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내가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데 하나님이 시편 118편 17절에서 18절 말씀을 마음속에 레마로 주셨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야훼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야훼께서 나를 심히 견책 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이렇게 기록된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크레데씨는 의사의 말을 믿을 것이냐,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것이냐. 기로에 섰습니다. 의사의 말을 믿을 때는 마음이 요동하고 물결치듯이 하고 불안과 공포와 절망에 처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하고 담대해졌습니다. 그는 시편 118편 17절에서 18절 말씀을 믿기로 결정을 하고 이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따라 산 결과에 54세에 죽지 않고 90세가 넘도록 건강하게 살며 문서선교의 일을 더욱 기쁨으로 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믿고 나아가면 우리 마음은 절망과 고통에서 희망과 기쁨으로 변화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마음은 마음속에 꿈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85세 된 아브라함이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캄캄했습니다. 왜냐하면 얼마 안 있으면 죽을 것인데 나이가 85세요, 아내가 75세인데 아들이 없습니다. 재산이 많습니다. 금과 은도 많고 짐승 떼들도 많은데 이 많은 재산을 상속할 자가 없어서 자기의 종에게 상속하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기도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하룻밤에 아브라함을 천막에서 불러내어 하늘을 쳐다보고 하늘에 있는 별들을 헤아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네 자손이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브라함은 마음속에 꿈을 얻었습니다. 몸은 85세입니다. 아내는 75세입니다. 몸이 젊어진 것도 아닙니다. 아내가 젊어진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절망과 흑암과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꿈이 마음을 다스린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없습니다. 귀에는 들리는 소리 없습니다. 손에는 잡히는 것 없습니다. 몸은 여전히 85살의 늙은 몸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달라진 것입니다. 마음에 꿈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자녀들을 거느린 사람이 된다는 꿈을 얻게 된 것입니다. 꿈이 마음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여러분이 십자가를 바라보면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변화된 것이 아닙니다. 가정이 변화된 것도 아니고 환경이 변화된 것도 아니지만 십자가를 바라보고 마음이 변화되면 몸도 변화되고 가정도 변화되고 환경도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마음이 변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엇으로 변화되는 것입니까? 꿈을 바라볼 때 마음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꿈을 얻을 수 있습니까? 십자가를 바라보면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받아야 마땅한 나를 의롭다하고 용서해 주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용서받은 의인이 된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소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대신해서 마귀와 세상과 싸워서 이기고 우리에게 거룩함과 성령 충만을 주셨으니 십자가를 통하여 거룩함과 성령 충만의 꿈을 얻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병들고 고통을 당하여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으니 십자가를 통하여 치료의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실패했을지라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담당하시고 청산하셨기 때문에 십자가를 통하여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이 임하는 것을 꿈꿀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꿈을 받아 들일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비록 죽을지라도 십자가를 바라보고 영생을 꿈 꿀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요번 우리 어머님께서 마지막 세상을 뜨시기 전에 의식이 사라지기 전에 의사가 진찰하러 오니까 의사선생님을 바라보고 나는 “선생님, 나는 천당 갑니다.” 손을 드시고 “나는 천국 갑니다.” 한마디 말씀을 하셨는데 제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어머니는 몸이 비록 죽을지라도 하늘나라 올라가는 꿈이 있었기 때문에 진찰하러 온 의사 선생님보고 나는 천당 간다는 마지막 증거를 하고 천국으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꿈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날 십자가를 통해서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고 꿈을 품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암탉이 알을 품고 있어야 병아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품지 않으면 아무알도 깨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품을 수 있는 것이 십자가인 것입니다. 십자가를 가슴에 끌어안고 십자가를 통하여 예수께서 나를 위해서 역사해 주신 그 은혜를 품으면 그 꿈이 이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놀라운 병아리가 깨어 나오는 것입니다. 꿈을 품어야 마음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꿈을 통해서 좌지우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결국 85세에 꿈을 품었더니 100세에 그 꿈이 이루어져서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선물로 받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지켜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입술로 시인하므로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서 10장 10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예수 믿는 것도 마음에 그냥 믿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로 고백해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술로 말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풀어놓게 되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32절에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고 했는데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잠언서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아무리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해도 입술로 나는 못한다. 나는 안 된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죽는다. 나는 병들었다고 고백을 하면 그 마음은 사망의 세력으로 잡히게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아무리 답답하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입술로 고백을 긍정적으로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나는 용서받은 사람이다. 나는 의로운 사람이다. 나는 성령이 같이 계신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영생복락을 얻은 사람이다. 나는 승리한다. 나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사람이다. 고백하면 그 마음이 기적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을 믿으라 누구든지 이 산들에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하고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말씀으로 믿음을 꽉 잡아 놓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입술의 말이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코 마음에서 여러분 아무리 의로운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입으로 부인하면 다 파괴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입술의 열매를 가지고 마음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환경과 건강과 운명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 팔자야. 나는 왜 이 모양이야. 나는 항상 모든 것이 좌절이 되고 절망이고 실패하고 패배한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마음을 올바르게 먹으면 여러분의 운명을 다스리고 환경을 변화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무엇으로 다스릴 수 있습니까? 여러분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어와서 생각을 잡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흔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바다 물결같이 흔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마음을 점령합니다. 그러면 말씀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생각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꿈으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마음속에 꿈이 있을 때 그 마음을 점령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믿음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고 아무일에도 흔들리지 않으면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고백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언어로 고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내버려 놓고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 마음에서 이루어지고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통해서 역사하시지 마음을 통하지 않고는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 몸에 거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거하고 계신 것입니다.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권세가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승리하고 패배하는 것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잘살고 못사는 것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천당 가고 지옥 가는 것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씀으로 마음을 지키십시다.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십시다. 꿈으로 마음을 지키십시다.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마음을 지키십시다. 항상 십자가를 마음속에 모시고 십자가를 통하여 생각하고 십자가를 통하여 믿고 십자가를 통하여 꿈꾸고 십자가를 통하여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을 지키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마음속에 꽉 중심에 모시고 항상 십자가를 통하여 생각하고 십자가를 통하여 꿈꾸고 십자가를 통하여 믿고 십자가를 통하여 고백하면 우리는 마음을 지킬 수가 있고 우리는 이 세상에서 마귀와 세상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마음에 있는 것이 밖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이 가득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생활 중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운명은 여러분의 마음에 있고 여러분의 마음은 십자가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믿고 꿈꾸고 말할 때 운명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음을 주시고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이 와서 계시고 마음을 통해서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기적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마음을 버려놓고 산으로 들로 방황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겠다고 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 속에 주어 주신 마음을 변화시키게 도와 주시 옵소서. 마음은 애쓰고 힘쓰고 노력하므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모시므로 변화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생각하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꿈꾸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믿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입술로 고백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우리가 새롭게 되고 변화되고 축복받고 은혜 받고 천당 가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마음성전'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교회 건물 안에나 성당 안에 혹은 기도원에 혹은 카톨릭 교인들이 말하는 피정의 집에 계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인간이 지은 어떤 형태의 건물이든 그 건물 안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인간의 마음속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사람들이 아무리 화려하게 지은 예배당에 모여도 그곳에서는 하나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하나님을 모신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어떠한 초라한 예배 처소든지 그곳에 하나님이 와서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사람을 찾고 그런 마음속에 와서 계시는 것입니다. 저는 서양사람, 동양사람, 아프리카 사람 남자, 여자가 모여서 논쟁하는 글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우리처럼 흰 피부를 가진 하나님이시다. 우리 서양 사람들이 가장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동양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아니야! 하나님은 동양 사람처럼 노란 피부를 가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동양 사람처럼 생겼고 동양 사람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하니까 아프리카 사람이 "웃기는 소리하네. 하나님은 아프리카 사람처럼 까만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 때 아프리카 사람을 가장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다." 그러니까 여자가 일어나서 하는 말이 "하나님은 여자의 모습으로 계신다. 우리 여자들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이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아니라고 일제히 일어나서 하나님은 남자의 모습이라고 격렬한 논쟁을 하는 것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인도 황인도 흑인도 남자도 여자의 모습도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었을 때 하나님의 모습은 영이시기 때문에 영으로 지으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인 것입니다. 서양 사람의 마음, 동양 사람의 마음, 흑인의 마음,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마음은 다같은 마음인 것입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음 받았고 그 마음이 바로 하나님이 와계시는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지었을 때 그들의 마음속에 오셔서 성전삼고 거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배반 했을 때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떠난 것입니다.
<본론>
1. 빼앗긴 우리의 마음
창세기 1장 27절로 28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고 말한 것입니다.
또 창세기 2장 7절에 야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성경에 보니 영이라고 말했지 하나님 육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육체적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요, 그 마음속에 하나님이 와서 거하시는 것인데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하나님을 떠나 버리고 만 것입니다. 마귀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아담과 하와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버렸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도 아담과 하와의 마음속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떠나시게 된 것입니다.
창세기 2장 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었습니다.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그 마음이 죽어서 마귀가 그 마음에 들어오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마음을 떠나 버린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과 하와 이후의 인류들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고 공중에 권세 잡은 악령을 마음속에 갖고 산 것입니다.
그래서 악령이 시키는 데로 불신앙과 불순종과 세속을 따라서 살았고 하나님과 멀리멀리 떠나 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인 것입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고 마귀가 점령하자 공허하고 혼돈하며 흑암이 깊이 점령한 마음이 되고 만 것 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죄와 허무와 죽음의 황야가 되고 만 것입니다. 죄가 마음을 부패시키고 마음이 하나님 없으니 허무하기 짝이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마음에 소망이 있고 기쁨이 있고 가치가 있을 것인데 이것 다 잃어버리고 마음이 허무하게 되고 죽음의 광야가 꽉 들어찬 것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마음은 알지 못하고 오직 죄와 허무와 죽음의 황야가 되고 만 것 입니다. 마음이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된 것입니다.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14절에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마음이 하나님을 밀어 버리니까 그들의 생명도 잃어버리고 만 것 입니다.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 같은 인생길에 방황하게 된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4절에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고 만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은 육체는 말할 필요 없거니와 그 마음이 정처 없습니다. 중심이 잡히지 않습니다. 생명이 없습니다. 오직 어둡고 캄캄하고 혼돈스럽고 방황할 따름인 것입니다. 마음이 죽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흑암 즉, 마귀가 점령하여 세상과 탐욕 미움, 공포, 좌절, 절망이 꽉 찬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28절로 29절에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니까 흑암이 꽉 들어차고 모든 불의와 추악과 탐욕과 악의가 가득하고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비참한 마음이 되지 말지 않았었습니까? 마음은 가시넝쿨로 우거지게 된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이와 같이 되므로 이 세상이 이렇게 악한 것입니다. 마음에서 악이 넘쳐 나오고 마귀의 역사가 넘쳐나기 때문에 어느 곳에 가나 불의, 추악, 저주, 절망이 들어찬 세상을 만들어 놓고 만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법과 제도를 바꾸어 놓아도 세상이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지 않은 이상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마음이 바뀌어야 가정도 바뀌고 사회도 바뀌고 세상도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안 바뀐 이상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환경을 변화시켜도 그것은 곧장 돼지소굴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언약을 맺어도 그 언약을 지킬지 안 지킬지 확신할 수 없는 것은 마음이 악으로 꽉 들어찼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없이 우리가 모여서 아무리 언약을 맺고 약속을 하고 의논을 해도 허무맹랑하고 믿을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까?
2. 예수님의 구원과 성전 회복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보내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인 것입니다.
우리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예수님 밖에 계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걸머지고 우리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려 마음에 죄악을 청산하고 마음을 점령한 귀신을 쫓아내고 청소하고 변화시켜 주셨기 때문에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 거듭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새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사야 53장 5절로 6절에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부패하고 부정하고 죽은 마음을 십자가에 걸머지시고 청산한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를 청산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죄악으로 물든 영혼을 청산한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시켜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다시 새롭게 지음을 주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복구되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 없이 인간의 수양과 도덕으로 마음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자기 피부를 비눗물로 닦아도 황인종이 백인종이 되지 못하고, 흑인종이 황인종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변화되어야 참 새롭게 변화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보혈을 통하여 우리 마음을 점령하였던 마귀를 쫓아내고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고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를 새롭게 한 것입니다. 주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 없이 마귀는 쫓겨 나가지도 않습니다. 보혈의 역사가 일어나면 마귀는 마음에서 철수하는 것입니다. 보혈의 역사 없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 시킬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마귀를 청산해 버리고 쫓아내고 죄악을 씻어내고 우리 마음을 하나님과 화목 시키고 하나님이 또다시 우리 마음속에 와서 거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4절로 15절에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여기에 우리를 분리케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는 율법인 것입니다. 율법을 십자가에서 다 주님께서 지워서 제하여 버리고 못박아 버리고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은 마귀와 귀신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와 귀신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십자가가 우리 마음을 점령하면 우리를 정죄하던 율법도 다 청산되어 버리고 우리를 지배하던 통치자들과 지배자들도 다 무장 해제되어 쫓겨나가 버리고 우리야말로 용서와 의를 얻고 영광을 얻고 해방과 자유를 얻은 새로운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0절에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그러므로 보혈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와 화목이 되고 하늘이 우리 마음속에 우리가 하나님의 품속에 안길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품어 주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십자가로 말미암아 청소되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어야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십자가가 마음 중심에 들어와야 우리가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떠나서 구원은 절대로 없습니다.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노력해도 안 되고 고행을 해도 안 되고 도덕을 닦아도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십자가가 중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우리 마음을 점령하면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죽어 버리고 장사지내 버리고 마귀가 쫓겨나가 버리고 죄악이 청산되고 새사람으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천국이 우리 속에 들어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십자가십자가 무한 영광이 있습니다. 십자가 이외에 자랑할 것이 결단코 없는 것입니다. 무슨 의로운 행위냐, 무슨 도덕적인 행위냐, 아닙니다. 십자가의 공로 때문에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십자가를 마음속에 모신 사람을 보고 말합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십자가가 마음속에 있으면 하나님의 성령이 마음에 와서 거하시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절로 20절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는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하나님이 값 주고 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귀하게 청소하고 새로 지은 성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와서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수 믿고 십자가를 마음속에 모신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 모두다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마음을 항상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면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고 마음을 다스리면 우리의 삶과 운명을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죄악을 어떻게 하면 다스릴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세상과 마귀가 마음을 점령하는 것을 다스릴 수가 있을까요? 병을 어떻게 하면 다스릴까요? 저주와 가난의 삶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사망의 세력을 어떻게 다스릴까요? 우리는 그것을 늘 염두 해 두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3. 마음을 다스리는 자 삶을 다스린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사람 중심인 이상 마음을 다스리면 우리의 모든 삶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운명과 환경도 마음을 통해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놓쳐 버리면 모든 운명과 환경을 다스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을까요? 여러분, 첫째로,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 마음속에 말씀을 통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 들여서 마음을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우리가 듣고 말씀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아니하면 말씀으로 다스리지 아니하면 마음은 절대로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마음속에 항상 채워 놓아야 세상과 마귀가 마음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말씀을 등한이 하면 곧장 세상과 마귀가 들어와서 세상과 마귀의 생각을 집어넣어서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서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말씀이 마음을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마음이 어떻게 변화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 마음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는 것입니다. 용서와 의로움을 받은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거룩함과 성령 충만의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치료와 건강의 생각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아브라함의 축복과 형통의 마음으로 꽉 들어차야 되고 부활, 영생, 천국의 마음으로 꽉 들어차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와서 꽉 들어 채우고 새롭게 변화시키지 아니하면 세상과 마귀가 곧장 와서 마음을 부정적이고 파괴적이고 절망적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온다고 하기 때문에 말씀으로 마음을 지켜야지 말씀이 떠나가면 생명의 역사가 떠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귀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는 말씀이 준비되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이란 말씀으로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신앙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말씀을 놓쳐버린 마음은 광야와 같습니다. 종교적인 형식과 의식은 가질 수 있어도 마음이 변화되지 아니하면 운명과 환경이 변화되지 않고 하나님이 같이 계시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항상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듣고 말씀이 마음을 점령해서 말씀이 우리 속에서 역사하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의 목사 윌리암 그래드 스톤은 "나는 이 시대에 세계적인 인물 95명을 아는데 그 중에 87명이 성경에 순종한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죠지 워싱톤은 "성경과 하나님 없이 세계를 바르게 정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었습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성경을 열심히 정독하는 자는 더욱 나은 시민, 더욱 나은 아버지, 훨씬 멋있는 남편이 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마음이 변화되면 우리 생각이 변화되고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으로 마음을 지키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다음 마음은 믿음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고 귀로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것으로 마음을 다스리면 마음은 요동하는 바닷물결 같아서 항상 변화무쌍하게 되는 것입니다. 환경을 보고 마음을 그곳에 두면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아침이 다르고 점심때가 다르고 저녁때가 다르니 한결같은 마음을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바람 따라 물결 따라 마음을 움직이면 변화무쌍하여 마음이 안정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은 믿음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약속을 우리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믿으면 그 믿음을 통해서 마음을 다스리고 그 마음이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열두 해를 혈루병 앓은 여인을 보십시오. 그가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는 마음을 다스릴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절망이었습니다. 나는 못산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죽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열 두해 동안 피를 흘리고 고통을 당했으니 빈혈증에 걸리고 가족들을 다 떠난 후로 산비아래 초막을 치고 살고 있으니 외롭기 그지없었습니다. 마음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이미 절망하고 죽음이 그 마음을 점령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릴리와 유다를 다니면서 죽은 자를 살리시고 문둥이를 깨끗이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복음을 전한다는 말씀을 듣고 이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믿자 그 마음이 변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마음이 변화되어 흑암이 떠나가고 좌절과 절망이 떠나가고 마음에 희망과 꿈과 소망이 넘쳐나자 예수님이 그를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마음이 변화된 사람을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세속으로 꽉 들어찬 사람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자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혈루병 앓은 여인이 마음속에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모하고 마음이 안정되고 주의 은혜를 받기를 사모하자 예수님이 그 집 앞을 지나가게 되고 예수님을 만나고 그 옷자락에 손을 대고 혈루병이 낫게 된 것입니다. 이 혈루병 앓은 여인이 소망을 갖고 치유를 받은 것은 먼저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시고 믿음이 굳세게 섰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환경이 변화되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마음이 변화되면 환경이 따라와서 변화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절망이 있는데 환경이 소망으로 찾을 수 없습니다. 마음에 슬픔이 있는데 환경이 갑자가 기쁨으로 변화될 수 없습니다. 마음에 공포가 있는데 환경에 평화가 다가올 수 없는 것입니다. 먼저 마음에 평화가 있으면 환경이 평화롭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믿음이 있으면 공포가 사라지고 평안한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축복이 있으면 환경이 축복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치료가 있고 건강이 있으면 환경에 치료와 건강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마음이 먼저 변화되어야 환경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믿음으로 굳세게 서야 운명과 환경이 변화될 수가 있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지키는 것은 믿음인 것입니다.
미국에서 문서선교의 왕으로 불리던 크레데가 53세에 병이 들어 진찰을 받고 의사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당신은 53세 이상 못삽니다. 죽을 준비를 하고 모든 것을 정리 정돈 하십시오." 좌절과 절망 가운데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한편, 그 부인은 의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절망하고 울고 불고 야단이었습니다. 이를 본 크레데는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의사는 내가 죽는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산다고 하셨다. 내가 누구 말을 듣는 것이 옳으냐?" 부인이 놀라서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내가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데 하나님이 시편 118편 17절에서 18절 말씀을 마음속에 레마로 주셨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야훼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야훼께서 나를 심히 견책 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이렇게 기록된 말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크레데씨는 의사의 말을 믿을 것이냐,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것이냐. 기로에 섰습니다. 의사의 말을 믿을 때는 마음이 요동하고 물결치듯이 하고 불안과 공포와 절망에 처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하고 담대해졌습니다. 그는 시편 118편 17절에서 18절 말씀을 믿기로 결정을 하고 이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따라 산 결과에 54세에 죽지 않고 90세가 넘도록 건강하게 살며 문서선교의 일을 더욱 기쁨으로 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믿고 나아가면 우리 마음은 절망과 고통에서 희망과 기쁨으로 변화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마음은 마음속에 꿈으로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85세 된 아브라함이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캄캄했습니다. 왜냐하면 얼마 안 있으면 죽을 것인데 나이가 85세요, 아내가 75세인데 아들이 없습니다. 재산이 많습니다. 금과 은도 많고 짐승 떼들도 많은데 이 많은 재산을 상속할 자가 없어서 자기의 종에게 상속하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기도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하룻밤에 아브라함을 천막에서 불러내어 하늘을 쳐다보고 하늘에 있는 별들을 헤아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네 자손이 저 별들처럼 많을 것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브라함은 마음속에 꿈을 얻었습니다. 몸은 85세입니다. 아내는 75세입니다. 몸이 젊어진 것도 아닙니다. 아내가 젊어진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절망과 흑암과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꿈이 마음을 다스린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없습니다. 귀에는 들리는 소리 없습니다. 손에는 잡히는 것 없습니다. 몸은 여전히 85살의 늙은 몸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달라진 것입니다. 마음에 꿈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자녀들을 거느린 사람이 된다는 꿈을 얻게 된 것입니다. 꿈이 마음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여러분이 십자가를 바라보면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변화된 것이 아닙니다. 가정이 변화된 것도 아니고 환경이 변화된 것도 아니지만 십자가를 바라보고 마음이 변화되면 몸도 변화되고 가정도 변화되고 환경도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마음이 변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엇으로 변화되는 것입니까? 꿈을 바라볼 때 마음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꿈을 얻을 수 있습니까? 십자가를 바라보면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받아야 마땅한 나를 의롭다하고 용서해 주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용서받은 의인이 된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소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대신해서 마귀와 세상과 싸워서 이기고 우리에게 거룩함과 성령 충만을 주셨으니 십자가를 통하여 거룩함과 성령 충만의 꿈을 얻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병들고 고통을 당하여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으니 십자가를 통하여 치료의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실패했을지라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담당하시고 청산하셨기 때문에 십자가를 통하여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이 임하는 것을 꿈꿀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꿈을 받아 들일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비록 죽을지라도 십자가를 바라보고 영생을 꿈 꿀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요번 우리 어머님께서 마지막 세상을 뜨시기 전에 의식이 사라지기 전에 의사가 진찰하러 오니까 의사선생님을 바라보고 나는 “선생님, 나는 천당 갑니다.” 손을 드시고 “나는 천국 갑니다.” 한마디 말씀을 하셨는데 제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어머니는 몸이 비록 죽을지라도 하늘나라 올라가는 꿈이 있었기 때문에 진찰하러 온 의사 선생님보고 나는 천당 간다는 마지막 증거를 하고 천국으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꿈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날 십자가를 통해서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고 꿈을 품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암탉이 알을 품고 있어야 병아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품지 않으면 아무알도 깨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품을 수 있는 것이 십자가인 것입니다. 십자가를 가슴에 끌어안고 십자가를 통하여 예수께서 나를 위해서 역사해 주신 그 은혜를 품으면 그 꿈이 이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놀라운 병아리가 깨어 나오는 것입니다. 꿈을 품어야 마음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꿈을 통해서 좌지우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결국 85세에 꿈을 품었더니 100세에 그 꿈이 이루어져서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선물로 받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지켜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입술로 시인하므로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서 10장 10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예수 믿는 것도 마음에 그냥 믿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로 고백해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술로 말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풀어놓게 되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32절에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고 했는데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잠언서 4장 23절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아무리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해도 입술로 나는 못한다. 나는 안 된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죽는다. 나는 병들었다고 고백을 하면 그 마음은 사망의 세력으로 잡히게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아무리 답답하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입술로 고백을 긍정적으로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나는 용서받은 사람이다. 나는 의로운 사람이다. 나는 성령이 같이 계신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영생복락을 얻은 사람이다. 나는 승리한다. 나는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사람이다. 고백하면 그 마음이 기적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을 믿으라 누구든지 이 산들에 명하여 저 바다에 던지라 하고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마음에 믿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말씀으로 믿음을 꽉 잡아 놓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입술의 말이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코 마음에서 여러분 아무리 의로운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입으로 부인하면 다 파괴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입술의 열매를 가지고 마음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환경과 건강과 운명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 팔자야. 나는 왜 이 모양이야. 나는 항상 모든 것이 좌절이 되고 절망이고 실패하고 패배한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마음을 올바르게 먹으면 여러분의 운명을 다스리고 환경을 변화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무엇으로 다스릴 수 있습니까? 여러분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어와서 생각을 잡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흔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이 바다 물결같이 흔들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마음을 점령합니다. 그러면 말씀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생각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꿈으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마음속에 꿈이 있을 때 그 마음을 점령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믿음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믿고 아무일에도 흔들리지 않으면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마음은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다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고백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언어로 고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내버려 놓고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 마음에서 이루어지고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통해서 역사하시지 마음을 통하지 않고는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 몸에 거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거하고 계신 것입니다.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권세가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승리하고 패배하는 것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잘살고 못사는 것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천당 가고 지옥 가는 것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씀으로 마음을 지키십시다.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십시다. 꿈으로 마음을 지키십시다.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마음을 지키십시다. 항상 십자가를 마음속에 모시고 십자가를 통하여 생각하고 십자가를 통하여 믿고 십자가를 통하여 꿈꾸고 십자가를 통하여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을 지키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마음속에 꽉 중심에 모시고 항상 십자가를 통하여 생각하고 십자가를 통하여 꿈꾸고 십자가를 통하여 믿고 십자가를 통하여 고백하면 우리는 마음을 지킬 수가 있고 우리는 이 세상에서 마귀와 세상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마음에 있는 것이 밖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이 가득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생활 중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운명은 여러분의 마음에 있고 여러분의 마음은 십자가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믿고 꿈꾸고 말할 때 운명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음을 주시고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이 와서 계시고 마음을 통해서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기적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마음을 버려놓고 산으로 들로 방황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겠다고 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 속에 주어 주신 마음을 변화시키게 도와 주시 옵소서. 마음은 애쓰고 힘쓰고 노력하므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모시므로 변화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생각하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꿈꾸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믿고 십자가를 통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입술로 고백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우리가 새롭게 되고 변화되고 축복받고 은혜 받고 천당 가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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