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제13회(2010.12.29- ) 성경구입

성경이어쓰기

1회오경아

2회이은경

3회박효식

4회푸른하늘

5회우슬초

6회이평화

7회차경미

8회이평화

9회차경미

10회차경미

11회남순화

12회장봉덕

예레미야서 10 장

차경미............... 조회 수 855 추천 수 0 2009.11.28 13:49:18
.........
우상 숭배와 참 예배
1 이스라엘 백성아 주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2 나 주가 말한다 너희는 이방 사람의 풍습을 배우지 말아라 이방 사람이 하늘의 온갖 징조를 보고 두려워하더라도 너희는 그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3 이방 사람이 우상을 숭배하는 풍속은 허황된 것이다 그들의 우상은 숲 속에서 베어 온 나무요 조각가가 연장으로 다듬어서 만든 공예품이다
4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아름답게 꾸미고 망치로 못을 박아 고정시켜서 쓰러지지 않게 하였다
5 그것들은 논에 세운 허수어비와 같아서 말을 하지 못한다 걸어 다닐 수도 없으니 늘 누가 메고 다녀야 한다 그것들은 사람에게 재앙을 내릴 수도 없고 복도 내릴 수가 없으니 너희는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6 주님 주와 같으신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은 위대하시며 주님의 이름은 크시고 권능을 지니셨습니다 
7 세계 만민의 임금님 누가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주님은 공경받아 마땅한 분이십니다 세계 만민의 모든 지혜 있는 자들 가운데도 모든 나라의 왕들 가운데도 주님과 같으신 분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8 그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어리석고 미련합니다 나무로 만든 우상에게서 배운다고 한들 그들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9 그 우상에게 얇게 펴서 입힌 그 은은 다시스에서 들여온 것이며 그 금도 우바스에서 들여온 것입니다 우상들은 조각가가 새긴 것 은장이가 만든 공예품입니다 그것에다가 청색 옷과 자수색 옷을 걸쳐 놓은 것이니 모두가 솜씨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10 오직 주님만이 침되신 하나님이시요 주님만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임금이십니다 주님이 진노하시면 땅이 지진을 일으키고 그 진노는 세계 만민이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11 너희는 우상들에 대하여 이렇게 선언하여라 하늘과 땅을 만들지 않은 신들은 이 땅에서 사라지고 저 하늘 아래에서도 없어질 것이라고 선언하여라

하나님 찬양
12 권능으로 땅을 만드시고 지혜로 땅덩어리를 고정시키시고 명철로 하늘을 펼치신 분은 주님이시다 
13 주께서 호령을 하시면 하늘에서 물이 출렁이고 땅 끝에서 먹구름이 올라온다 주님은 비가 내리도록 번개를 일으키시며 바람 창고에서 바람을 내보내신다
14 사람은 누구나 어리석고 지식이 모자란다 은장이는 자기들이 마든 신상 때문에 모두 수치를 당한다 그들이 금속을 부어서 마든 신상들은 속임수요 그것들 속에는 생명이 없기 때문이다
15 그것들은 허황된 것이요 조롱거리에 지나지 않아서 벌을 받을 때에는 모두 멸망할 수밖에 없다 
16 그러나 야곱의 유산이신 주님은 그런 것들과는 전혀 다르시다 그분은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요 이스라엘을 당신의 소유인 지파로 삼으신 분이시다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 이시다 

백성의 탄식  
17 포위된 성읍에 사는 자들아 이제 이 땅을 떠날 터이니 짐을 꾸려라
18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번에는 이 땅에 사는 백성을 먼 곳으로 내던지고 그들이 자신의 죄를 깨달아 알도록 내가 직접 그들에게 고통을 주겠다 하셨기 때문이다 
19 아 우리가 이렇게 심하게 다쳤으니 우리의 상처가 나을 것 같지 않구나 이런 고통쯤은 참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20 우리의 장막이 부서졌다 장막을 잡고 있던 줄도 모두 끊어졌다 우리의 자녀들도 모두 떠나가고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아서 우리의 장막을 다시 칠 사람도 없고 휘장을 달 사람도 없다 
21 백성의 목자들이 미련하여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지 않더니 일이 이렇듯 뒤틀려서 우리 백성이 모두 흩어지게 되었구나
22 들려 오는 저 소식 보아리 이미 이르렀다 북녘 땅에서 올라오는 요란한 소리다 유다의 성읍들을 무너뜨려서 여우 떼의 소굴로 만들어 놓으려고 전군해 오는 소리다
23 주님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이제 깨달았습니다 아무도 자기 생명을 조종하지 못한다는 것도 제가 이제 알았습니다
24 주님 형벌로 주의 백성을 채찍질하여 주시되 주의 진노대로 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다스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25 주의 진노는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 백성에게 쏟으십시오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쏟으십시오 그들이 야곱 자손을 삼켜 버렸습니다 삼켜서 아주 없애고 그 거처까지도 황무지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이어쓰기를 마치고, 성경구절비교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최용우 2016-08-23 969
14000 예레미야서 31 장 차경미 2009-11-30 884
13999 예레미야서 30 장 차경미 2009-11-30 801
13998 예레미야서 29 장 차경미 2009-11-30 639
13997 예레미야서 28 장 차경미 2009-11-30 792
13996 예레미야 27장 이인숙 2009-11-30 829
13995 예레미야 26장 이인숙 2009-11-30 875
13994 예레미야 25장 남순화 2009-11-29 833
13993 예레미야 24장 남순화 2009-11-29 871
13992 예레미야 23장 남순화 2009-11-29 758
13991 예레미야 22장 남순화 2009-11-29 754
13990 예레미야서 21 장 차경미 2009-11-29 870
13989 예레미야서 20 장 차경미 2009-11-29 790
13988 예레미야서 19 장 차경미 2009-11-29 772
13987 예레미야서 18 장 차경미 2009-11-29 772
13986 예레미야 17 장 차경미 2009-11-29 798
13985 예레미야 16장 남순화 2009-11-28 824
13984 예레미야 15장 남순화 2009-11-28 1638
13983 예레미야 14장 남순화 2009-11-28 764
13982 예레미야서 13 장 차경미 2009-11-28 683
13981 예레미야서 12 장 차경미 2009-11-28 876
13980 예레미야서 11 장 차경미 2009-11-28 618
» 예레미야서 10 장 차경미 2009-11-28 855
13978 예레미야서 9 장 차경미 2009-11-28 878
13977 예레미야 8장 이인숙 2009-11-28 715
13976 예레미야 7장 이인숙 2009-11-27 943
13975 예레미야 6장 이인숙 2009-11-27 660
13974 예레미야 5장 [2] 남순화 2009-11-27 834
13973 예레미야 4장 남순화 2009-11-27 816
13972 예레미야 3장 남순화 2009-11-27 893
13971 예레미야 2장 남순화 2009-11-27 748
13970 예레미야서 1 장 차경미 2009-11-27 794
13969 이사야 66장 남순화 2009-11-26 802
13968 이사야 65장 남순화 2009-11-26 708
13967 이사야 64장 남순화 2009-11-26 775
13966 이사야 63장 남순화 2009-11-26 58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