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 길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장 13절~14절
좀 쉽게 하면 안될까요..
좀 편하게 하면 안될까요..
주님이 펑! 하고 나타나시기도 하시고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대번에 쨘! 하고 이루어주시기도 하시고...
저를 억울하게 하고 힘들게 한 사람 마구 혼내주시기도 하시고...
그러면 안될까요...
이런 마음과 생각들로 저는 순간순간 싸웁니다.
.....
그래서 저는 아직도 아이인가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멀었나 봅니다.
분명하게 말씀하시네요.
명확하게 말씀하시네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제가,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멸망과 생명을 선택하게 되는군요.
멸망과 생명을 선택해야 하는 매 순간순간마다
제가 잘 선택할수 있도록 저를 주장하여 주소서!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 길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장 13절~14절
좀 쉽게 하면 안될까요..
좀 편하게 하면 안될까요..
주님이 펑! 하고 나타나시기도 하시고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대번에 쨘! 하고 이루어주시기도 하시고...
저를 억울하게 하고 힘들게 한 사람 마구 혼내주시기도 하시고...
그러면 안될까요...
이런 마음과 생각들로 저는 순간순간 싸웁니다.
.....
그래서 저는 아직도 아이인가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멀었나 봅니다.
분명하게 말씀하시네요.
명확하게 말씀하시네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제가,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멸망과 생명을 선택하게 되는군요.
멸망과 생명을 선택해야 하는 매 순간순간마다
제가 잘 선택할수 있도록 저를 주장하여 주소서!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396 | [이인숙한절묵상89] 원수를 사랑하고 | 2009.12.17 | 1241 |
| 395 | [이인숙한절묵상88] 좋은것을 주시려는 분 | 2009.12.16 | 1273 |
| 394 | [이인숙한절묵상87] 망하는건 솔직히 싫다 | 2009.12.15 | 1486 |
| 393 | [이인숙한절묵상86] 나부터 경계하자 | 2009.12.14 | 1296 |
| 392 | [이인숙한절묵상85] 주를 따르고 또 따르고 | 2009.12.11 | 1234 |
| 391 | [이인숙한절묵상84] 믿음으로 나는 [2] | 2009.12.09 | 1246 |
| 390 | [이인숙한절묵상83] 아름다운 이름 | 2009.12.08 | 1392 |
| 389 |
[이인숙한절묵상82] 지혜로운 자
| 2009.12.07 | 1089 |
| » | [이인숙한절묵상81] | 2009.12.04 | 1060 |
| 387 |
[이인숙한절묵상80] 동역자
[3] | 2009.12.03 | 2109 |
| 386 | [이인숙한절묵상79] | 2009.11.30 | 1230 |
| 385 | [이인숙한절묵상78] | 2009.11.28 | 1211 |
| 384 | [이인숙한절묵상77] | 2009.11.27 | 1387 |
| 383 | [이인숙한절묵상76] | 2009.11.26 | 1032 |
| 382 | [이인숙한절묵상75] | 2009.11.25 | 1165 |
| 381 | [이인숙한절묵상73] [1] | 2009.11.18 | 1357 |
| 380 | [이인숙한절묵상72] 부모를 즐겁게 [1] | 2009.11.17 | 1208 |
| 379 | [이인숙한절묵상71] [1] | 2009.11.07 | 1328 |
| 378 | [이인숙한절묵상70] 평생토록 [1] | 2009.11.05 | 1152 |
| 377 | [이인숙한절묵상69] 이분은 [1] | 2009.11.04 | 1263 |
| 376 | [이인숙한절묵상 68] 똑같으신 분 [2] | 2009.11.03 | 1306 |
| 375 | [이인숙한절묵상67] 명철한 사람 | 2009.10.29 | 1323 |
| 374 | [이인숙한절묵상66] 목자 | 2009.10.27 | 1154 |
| 373 | [이인숙한절묵상65] 복종하면 | 2009.10.26 | 1242 |
| 372 | [이인숙한절묵상64] 주를 찬양 [1] | 2009.10.24 | 1240 |
| 371 | [이인숙한절묵상63] 상속자 [1] | 2009.10.21 | 2838 |
| 370 | [이인숙한절묵상62] 돌이키고 돌아오라 [1] | 2009.10.19 | 1461 |
| 369 | [이인숙한절묵상61] 올바른 길 [1] | 2009.10.15 | 1475 |
| 368 | [이인숙한절묵상60] 아무도 [1] | 2009.10.13 | 1486 |
| 367 | [이인숙한절묵상59] 내가 너희를 구했으니 | 2009.10.10 | 1133 |
| 366 | [이인숙한절묵상58] 너희가 늙을때까지 [2] | 2009.10.09 | 1260 |
| 365 | [이인숙한절묵상57] 나를 사랑하는 자 [2] | 2009.10.08 | 1478 |
| 364 | [이인숙한절묵상56] 그가 찔림은 [1] | 2009.10.07 | 1331 |
| 363 | [이인숙한절묵상55] 주와 같은 분 [1] | 2009.10.06 | 1225 |
| 362 | [이인숙한절묵상54] 믿는 자 믿지 아니하는 자 [1] | 2009.10.01 | 1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