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계4:2 |
|---|---|
| 설교자 : | 석원태 목사 |
| 참고 : | 경향교회 http://www.ghpc.or.kr/ |
| 2006' 경향의 강단 요한계시록강해(20) |
|
"하늘의 보좌(종합정리)" 요한계시록 4:2 석원태 목사 |
| 1. 하늘에 열려 있는 보좌는 실존하는 천국의 세계이다.
이 실존의 세계는 하나님 자신의 계시(성부, 성자, 성령)에 의해서만 보고, 듣고, 찬양할 수 있는 신비 중의 신비이다(계 4;1, 2). 2. 하늘의 보좌는 신령한 영계의 영광 자체로 충만한 실존의 세계이다. 하나님 자신의 본체의 영광 곧 거룩과 의로움과 자비와 전능, 영원(계 4:3, 5, 8, 11)으로 충만하다. 언제나 일곱 등불의 광명이다. 3. 하늘 보좌의 수종자들에게 있는 품성들은 오늘 지상 보좌(교회)의 수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저들의 용맹성(사자), 희생(충성)성(소), 지혜성(사람), 고결성(독수리)이 지상 교회의 봉사자들에게 있는가(계 4:7)? 4. 하늘 보좌의 생명성은 예배와 찬양에 있다. 저들의 찬양은 하나님 자신의 속성(거룩 + 전능 + 영원, 계 4:8)과 하나님의 창조 사역(계 4:11)에 기초하였다. 이십사 장로의 예배는 ① 보좌에 앉으신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의 예배였다(계 4:10). ② 겸손한 예배요, 경배였다(계 4:10, 마 2:11). ③ 위주 영광의 예배였다(계 4:10). 금 면류관을 하나님께만 돌리며 경배했다. 5. 지상의 교회는 이 하늘의 보좌를 보고 들어야 한다. 사도 요한은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계 4:1)라고 했다. |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