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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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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눅17:11~19 |
|---|---|
| 설교자 : | 박노열 목사 |
| 참고 : | http://www.koabbey.com/16288 |
관상설교란? - 하나님께서 하시는 설교이다. 설교자는 하나님 면전에서 전하기만 하면 된다. 더 이상은 아무 것도 없다. 관상설교란 이유는 설교자가 "관상상태"를 유지하면서 하는 설교이기 때문에 다른 설교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부를 이름이 없어 "관상설교"라 스스로 이름 붙였다. 좀 교만한 생각이 아닌가 하면서도 꼭 "관상설교"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누가 무어라 하든지 그것이 "관상적 설교"라고 나는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물론 온전한 관상상태 속에서 설교는 어렵지만 지향하고 노력하고 있다. 본문 묵상과 자료 수집하고 기도(관상기도)하면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해 본다.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부탁한다. 설교 전에 준비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성령께서 온전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비운다. 예배전 관상기도를 통하여 성령께서 하나 되어 주심을 최대한 유지한다. (주님 나와 전인적으로 하나되시어 아버지의 뜻대로 말씀 하소서...) 그리고 전 예배 인도를 성령께 맡긴다. 설교 시간에는 더욱 나(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까지)를 믿음으로 주께 맡긴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내 속에서 한없이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말씀을 들는 그대로 전한다. 체면이나 미움도 사랑도 계획도 의욕도 다 버린다. 하나님 면전에서이기 때문이다. 영감을 주는 대로 다시 말해서 성령이 말씀하시는 대로 전한다. (때로는 마음 속으로 이것이 아닌대 싶더라도 그대로 전한다) 하나님의 평가가 있으시기 때문이다.(보시고 들으시기 때문이다) Korea Abbey - 고려수도원 박노열 목사
눅 17:11~19 아홉은 어디 있느냐? 주제: 2. 감사 2006. 1. 22.
◎ 서론
: 본문은 ①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방법에 대해서와 ②감사에 관해서 우리에게 강력한 교훈을 주신다.
1. 배경 :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심 (11)
2. 필요에 대한 교훈 : 열 명의 문둥병자가 치료됨 (12~14)
3. 감사에 대한 교훈 (15~19)
1. 배경 :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심 (11)
※ 예수께서 지상에서의 자신의 목적(인류를 위해 죽으시는 일)을 이루시기 위한 것이다.(눅 9:51, 13:22 참조)
1). 눅 9: 51 “예수께서 승천할 기약이 차가 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 세상에서의 예수님의 사명은 구원을 확고하게 하시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알고 계셨다.
※ “기약이 차 가매” (눅 9:22, 27, 31) 예수님은 때가 임하였음을 완전히 깨달았다. 그러므로 돌이켜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기로 결심하셨다” - 죽음을 향하여
※ 예루살렘이 무엇이 그렇게 중요한가?
; 예수께서 인간의 구원을 위해 돌아가시고 위로 영접 받으실(부활. 승천) 곳이기 때문이다.
①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승천으로 구원을 확고하게 하셨다.(눅 9:51)
②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죽음으로 구원을 확고히 하셨다.(롬 5:8, 갈 3:13, 골 1:13~14,...)
2). 눅 13:22 “예수께서 각성 각 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 예수님은 ①발길 닿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가르치셨다.
②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행하셨고
③부르심과 사명에 게으르거나 잊으신 적이 없다.
④큰 도시나 작은 마을 어디든지 문제가 되지 않았다.
⑤가실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셨다. - 십자가를 향하여
2. 필요에 대한 교훈 : 열 명의 문둥병자가 치료됨 (12~14)
※ 당시에 문둥병은 가장 무서운 병으로 인식되었다. 성경은 죄의 상징으로 나타낸다.
①문둥병자 자신은 영적, 육적으로 극히 부정한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②문둥병자는 죽은 사람으로 여겨졌다.
③문둥병자는 추방되어서 사회로부터, 하늘나라에서나 완전히 격리되어 거했다.
④문둥병자는 부정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의술로도 고칠 수 없는 자로 생각되었다.
※ 그들이 필요를 채움 받을 수 있는 이유 5가지
1). 절실함이 있었다.
※ 그들은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든지가 문제가 아니었다.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었기에
예수님을 가로막았다.
2). 겸손함이 있었다.
※ 그들은 멀리 있었다. 율법을 존중해 6피트(약 2m) 이상 덜어져 있어야 한다는 계명을 지겼다
3). 긍휼히 여기어 달라는 부르짖음이 있었다.
※ “선생님” :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란 뜻이다
※ 긍휼히 여겨달라 부르짖었다 : 육신의 치유만이 아니라 죄의 용서와 영혼의 치유까지 구했다.
4). 인내가 있었다.
※ 무릎을 꿇고 매일같이 인내로 기도하는 일은, 우리로 하나님의 임재 속에 계속적으로
머무르게 해준다는 것이다.9눅 11:9, 신 4:29)
5). 신뢰와 순종이 있었다
※ 그들은 문둥병이 나trl도 전에 제사장들에게 가서 몸을 보이라는 명령을 먼저 받았으나
그대로 순종하였다. 정결케하는 유대의 율법에 순종하는 중에 치유를 받았다.
(레 14:1, 요 4:50, 히 11:6, 5:9, 시 31:19, 34:22, 37:5)
3. 감사에 대한 교훈 (15~19)
1. 모든 문둥병자들은 깨끗함을 받았으므로 마땅히 감사해야 옳았다.
※ 그들의 필요는 충족되었다. 모두 깨끗케 되었다. 그러므로
이제 돌아와 주님께 감사하며, 경배해야 마땅했다.
2. 그러나 한 사람만이 감사했다.
※한 사람이 한 행동은
①즉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②예수님께 경배했다.
③그는 유대인들로부터 경멸받고 소외당한 사마리아인이었다.(사마리아인 ; 눅 10:33)
3. 나머지 아홉 사람들은 감사하지 않았다.
※ 그들은 자기의 일로 바빠서 계속 길을 갔다. 가든 길을 멈추지도, 감사하러 주님께 돌아오지도 않았다.
그들은 이전 세계로 돌아갔다.
4. 가장 배척받았든 자가 가장 감사했다.
※ “이방인” 이란 말은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라는 뜻 이다(엡 2:12)
5. 감사하는 사람은 영적으로도 진정 구원을 받았다.
※ “구원하였느니라” 는 “네가 구원을 받았다”는 뜻이다.
◉ 아홉명의 문둥병자들도 역시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도 깨끗함을 받았겠는가? 아니면,
그들은 영적으로 깨끗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하지 않은 것인가?
아니면 예수께서 단지 감사하러온 사마리아인에게만 구원의 확신을 주신 것일까?
① 성경에 언급은 없어나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감사하러 돌아온 이 사람만이
자신이 정결케 되고 죄를 용서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②다른 사실은 감사와 경배는 마음에 확신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이다.
※ 우리의 감사는 그리스도로 하여금 우리의 마음에 말씀하시도록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으며
정결케 되었다는 확신을 주신다. (고후 5:17, 딛 3:5, 벧전 1:23, 시 41:4, 사 53:5)
◎결론 :
눅 17:11~19 아홉은 어디 있느냐? 주제: 2. 감사 2006. 1. 22.
◎ 서론
: 본문은 ①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방법에 대해서와 ②감사에 관해서 우리에게 강력한 교훈을 주신다.
1. 배경 :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심 (11)
2. 필요에 대한 교훈 : 열 명의 문둥병자가 치료됨 (12~14)
3. 감사에 대한 교훈 (15~19)
1. 배경 :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심 (11)
※ 예수께서 지상에서의 자신의 목적(인류를 위해 죽으시는 일)을 이루시기 위한 것이다.(눅 9:51, 13:22 참조)
1). 눅 9: 51 “예수께서 승천할 기약이 차가 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 세상에서의 예수님의 사명은 구원을 확고하게 하시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알고 계셨다.
※ “기약이 차 가매” (눅 9:22, 27, 31) 예수님은 때가 임하였음을 완전히 깨달았다. 그러므로 돌이켜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기로 결심하셨다” - 죽음을 향하여
※ 예루살렘이 무엇이 그렇게 중요한가?
; 예수께서 인간의 구원을 위해 돌아가시고 위로 영접 받으실(부활. 승천) 곳이기 때문이다.
①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승천으로 구원을 확고하게 하셨다.(눅 9:51)
②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죽음으로 구원을 확고히 하셨다.(롬 5:8, 갈 3:13, 골 1:13~14,...)
2). 눅 13:22 “예수께서 각성 각 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 예수님은 ①발길 닿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가르치셨다.
②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행하셨고
③부르심과 사명에 게으르거나 잊으신 적이 없다.
④큰 도시나 작은 마을 어디든지 문제가 되지 않았다.
⑤가실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셨다. - 십자가를 향하여
2. 필요에 대한 교훈 : 열 명의 문둥병자가 치료됨 (12~14)
※ 당시에 문둥병은 가장 무서운 병으로 인식되었다. 성경은 죄의 상징으로 나타낸다.
①문둥병자 자신은 영적, 육적으로 극히 부정한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②문둥병자는 죽은 사람으로 여겨졌다.
③문둥병자는 추방되어서 사회로부터, 하늘나라에서나 완전히 격리되어 거했다.
④문둥병자는 부정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의술로도 고칠 수 없는 자로 생각되었다.
※ 그들이 필요를 채움 받을 수 있는 이유 5가지
1). 절실함이 있었다.
※ 그들은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든지가 문제가 아니었다.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었기에
예수님을 가로막았다.
2). 겸손함이 있었다.
※ 그들은 멀리 있었다. 율법을 존중해 6피트(약 2m) 이상 덜어져 있어야 한다는 계명을 지겼다
3). 긍휼히 여기어 달라는 부르짖음이 있었다.
※ “선생님” :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란 뜻이다
※ 긍휼히 여겨달라 부르짖었다 : 육신의 치유만이 아니라 죄의 용서와 영혼의 치유까지 구했다.
4). 인내가 있었다.
※ 무릎을 꿇고 매일같이 인내로 기도하는 일은, 우리로 하나님의 임재 속에 계속적으로
머무르게 해준다는 것이다.9눅 11:9, 신 4:29)
5). 신뢰와 순종이 있었다
※ 그들은 문둥병이 나trl도 전에 제사장들에게 가서 몸을 보이라는 명령을 먼저 받았으나
그대로 순종하였다. 정결케하는 유대의 율법에 순종하는 중에 치유를 받았다.
(레 14:1, 요 4:50, 히 11:6, 5:9, 시 31:19, 34:22, 37:5)
3. 감사에 대한 교훈 (15~19)
1. 모든 문둥병자들은 깨끗함을 받았으므로 마땅히 감사해야 옳았다.
※ 그들의 필요는 충족되었다. 모두 깨끗케 되었다. 그러므로
이제 돌아와 주님께 감사하며, 경배해야 마땅했다.
2. 그러나 한 사람만이 감사했다.
※한 사람이 한 행동은
①즉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②예수님께 경배했다.
③그는 유대인들로부터 경멸받고 소외당한 사마리아인이었다.(사마리아인 ; 눅 10:33)
3. 나머지 아홉 사람들은 감사하지 않았다.
※ 그들은 자기의 일로 바빠서 계속 길을 갔다. 가든 길을 멈추지도, 감사하러 주님께 돌아오지도 않았다.
그들은 이전 세계로 돌아갔다.
4. 가장 배척받았든 자가 가장 감사했다.
※ “이방인” 이란 말은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라는 뜻 이다(엡 2:12)
5. 감사하는 사람은 영적으로도 진정 구원을 받았다.
※ “구원하였느니라” 는 “네가 구원을 받았다”는 뜻이다.
◉ 아홉명의 문둥병자들도 역시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도 깨끗함을 받았겠는가? 아니면,
그들은 영적으로 깨끗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하지 않은 것인가?
아니면 예수께서 단지 감사하러온 사마리아인에게만 구원의 확신을 주신 것일까?
① 성경에 언급은 없어나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감사하러 돌아온 이 사람만이
자신이 정결케 되고 죄를 용서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②다른 사실은 감사와 경배는 마음에 확신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이다.
※ 우리의 감사는 그리스도로 하여금 우리의 마음에 말씀하시도록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으며
정결케 되었다는 확신을 주신다. (고후 5:17, 딛 3:5, 벧전 1:23, 시 41:4, 사 53:5)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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