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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의 혼인 잔치

요한계시 박노열 목사............... 조회 수 2436 추천 수 0 2009.12.25 23:24:58
.........
성경본문 : 계19:6~10 
설교자 : 박노열 목사 
참고 : http://www.koabbey.com/16298 
관상설교란? - 하나님께서 하시는 설교이다. 설교자는 하나님 면전에서 전하기만 하면 된다. 더 이상은 아무 것도 없다. 관상설교란 이유는 설교자가 "관상상태"를 유지하면서 하는 설교이기 때문에 다른 설교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부를 이름이 없어 "관상설교"라 스스로 이름 붙였다. 좀 교만한 생각이 아닌가 하면서도 꼭 "관상설교"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누가 무어라 하든지 그것이 "관상적 설교"라고 나는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물론 온전한 관상상태 속에서 설교는 어렵지만 지향하고 노력하고 있다. 본문 묵상과 자료 수집하고 기도(관상기도)하면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해 본다.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부탁한다. 설교 전에 준비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성령께서 온전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비운다. 예배전 관상기도를 통하여 성령께서 하나 되어 주심을 최대한 유지한다. (주님 나와 전인적으로 하나되시어 아버지의 뜻대로 말씀 하소서...) 그리고 전 예배 인도를 성령께 맡긴다.  설교 시간에는 더욱 나(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까지)를 믿음으로 주께 맡긴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내 속에서 한없이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말씀을 들는 그대로 전한다. 체면이나 미움도 사랑도 계획도 의욕도 다 버린다. 하나님 면전에서이기 때문이다. 영감을 주는 대로 다시 말해서 성령이 말씀하시는 대로 전한다. (때로는 마음 속으로 이것이 아닌대 싶더라도 그대로 전한다) 하나님의 평가가 있으시기 때문이다.(보시고 들으시기 때문이다)  Korea Abbey  - 고려수도원 박노열 목사

계 19:6~10    어린양의 혼인 잔치         주제: 31. 천국       2006. 2. 26.

◎ 서론
   : 모든 시대의 구원받은 자들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어린 양을 높이고자 동시에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성대한 잔치와 연회를 계획
   하셨는데 이를 어린양의 혼인잔치라고 부르셨다.(9)
1. 영광스런 찬양의 잔치이다. (1~6)
2.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다. (7~8)
3. 복되고 영광스러운 행사이다. (9~10)

1. 혼인잔치는 영광스러운 찬양의 잔치 (1~6)
1). 구원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할 것이다. (1)    
2). 승리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할 것이다. (2~3)
3). 경배의 찬양으로 가득할 것이다. (4)
4). 하나님의 전능하신 통치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할 것이다 (5~6)
※ 하늘에 속한 모든 무리가 하나님의 전능하신 통치에 대해 그분을 찬양하도록 외치는 음성이 나올 것이다.
※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장차 주권적인 권능으로 새 하늘과 새 당을 영원히 통치하실 것이다.
※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석한 하늘의 모든 무리는 주 하나님 전능하신 통치에 대해 주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마음이 감동될 것이다.    (고전 15:25, 빌 2:9~1)

2.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다. (7~8)
1). 주인공은 어린양 (7)
※ 참여한 모든 자들의 시선이 어린 양에게 쏠린다. (지상의 혼인은 시선이 신부에게 향한다)
※ 그 이유는 ① 어린 양은 우리의 기쁨과 즐거움의 근원이 되시기 때문이다.
             ② 어린양은 존귀를 받으시기에 족하시기 때문이다.
             ③ 잔치의 이름이 어린양의 이름을 딴 어린 양의 혼인잔치이다.
             ④ 신부로 하여금 자신을 예비하도록 만드는 것은 어린 양이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혼인잔치 때뿐 만 아니라 지금도 우리의 모든 관심과 모든 삶과 섬김과 경배와 찬양     을 받으시기에 족하신 분이시다. (눅 9:23, 14:26~27, 롬 12:1~2, 고전 6:19~20)
2). 순결하고 예비 된 신부가 있을 것이다. (7~8)
(1). 신부(교회=주 예수 그리스도를 좇는 자들)는 자신을 예비할 것이다.
  ①믿는 자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자기의 구주로 영접하므로 자신을 예비한다.
  ②믿는 자는 어린 양을 쫓으므로 자신을 예비한다.
       (어린 양처럼 수고와 열심히, 의롭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
(2) 믿는 자는 의로운 행위나 행실을 통해 자신을 예비한다. (8)
  ①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할 때, 그 신앙을 의로운 것으로 받아들이신다.(의 행함)
  ②믿는 자는 다른 의로운 행동을 하는 자들에게 세마포를 주어 입게 한다.
※ 세마포 옷은 *성도의 옳은 행실과 행의의 옷,
                *보상의 옷,
                *직위와 책임을 보여 주는 옷,
                *충성에 대한 상급의 옷이다
※ 성경과 그리스도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우리 각자에게 부과된 수고와 봉사 그리고
   책임과 의무의 정도에 따라 자리가 주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매우 강하게 선포하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감독권과 통치권을 부여받느냐는 땅위에서의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다.
※혼인잔치에서 입을 의복은 의로운 행실과 사역의 옷이다.
     (마 10:22, 롬 14:10, 고전 3:11~15, 고후 5:10, 벧후 3:17, 계 3:19, 요 4:35)

3. 역사상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행사가 될 것이다. (9~10)
1). 혼인잔치는 인류 역사상 가장 복된 될 것이다.
※ 혼인잔치는 어린 양의 잔치이다. 어린 양은 손님을 혼인잔치에 청하신 분이다.
※ 모든 믿는 자들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님의 대연회장에 함께 한 자리에 모이기 때문에     복된 행사가 될 것이다. (복되고, 영광스러우며, 화려한 잔치가 될 것이다)
※ 하늘에 속한 모든 무리란?
     ①모든 믿는 자들과   ②천사와 같은 존재들   ③하나님   ④그리스도이시다.
※ 청함을 받은 자들이 신부 즉 교회가 아닌 다른 집단일 수 있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그 이유는?
    * 어린 양의 혼인잔치이다.
2). 혼인잔치는 그 목적이 하나님 한 분만을 경배하기 위함임으로 복된 잔치가 될 것이다.
※ 요한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천사의 발 앞에 엎드릴 만큼 그 잔치의 장엄한 황홀경과 축제에 사로잡혀있었다
※ 천사는 요한에게 그나 다른 누구에게가 아니라 하나님 한 분만을 경배하도록 말했다.  이유?
① 모든 피조물, 심지어 하늘의 위엄 있는 천사라도, 하나님의 종에 불과하다.
   *위엄 있는 존재라도 그가 하나님은 아니다.
②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리에 대한 증거를 갖고 계신 분이시다.
   *그리스도만이 진리를 갖고 계시며, 그 진리를 선포하신다.
   *천사와 하나님의 종들이 갖고 있는 유일한 진리는 그리스도께로부터 나오는 진리이다.
   *천사나 그 외 어떤 피조물도 진리를 갖고 있지 않다.
    진리는 오직 그리스도께로부터 나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한 분만을 경배해야 한다.

◎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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