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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힘들다 라는 말은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311 추천 수 0 2010.01.11 02: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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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88번째 쪽지!

□ 힘들다 라는 말은

어떤 일이 힘들다는 것은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피곤하고, 싫고, 짜증나고, 화가 나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자연스럽게 흘러야 할 에너지가 막혀 있거나 딴 곳으로 허비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왜 우리는 힘들게 살까요? 피곤하게 살까요? 왜 고달플까요? 왜 짜증이 날까요? 자연스럽게 흘러야 될 에너지가 막혀있기 때문입니다. 천하우주만물과 공중에 나는 새와 들의 백합화를 보세요. 산 속의 토끼를 보고 물 속의 물고기를 보세요. 그것들이 힘들다고 휴가 가는 것 보셨어요? 못 봤지요? 자연은 언제나 에너지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막히는 법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살지 않고 인위로 살기 때문에 에너지가 낭비되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흘러가는 대로 몸과 마음을 내맡기면 되는데, 에너지의 흐름을 인위로 바꾸려 하기 때문에 힘든 것입니다.
허허 실실 이라...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짓만 안 해도 에너지가 낭비되는 것을 50%는 막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일만 그만 두어도 낭비되는 에너지의 대부분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기준이나 틀에 나를 맞추지 말고 내 기준은 나에게 맞도록 맞춤으로 스스로 만드세요. 그래야 에너지 낭비 없이 빵빵하고 쌩쌩하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10.1.11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이원희

2010.01.12 08:59:47

ㅎㅎㅎ 네 옳으신 귀한 말씀입니다. 항상 좋은 말씀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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