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세수를 안하고서는 저녁이 되어서야 화장실에 들어가며
'그러고보니 오늘 안씻었네...'
뭐 평소 습관이 그런건 아니고
어느날 어찌하다보니 그랬다는 얘기.
좋은이가 밖에서 그 소릴 들었나보다.
"뭐라구요? 으~ 어쩌면 그럴수가!! 엄마 드~러워요!
저는 그래도 세수는 해요!"
"메라구? 그렇게 단도직입적으로 엄마한테 말하면 쓰것냐!"
했더니 좋은이 잠시 고민하다가
"그 말은 좀 그런가?...너무 버릇 없는거예요? 음...그러면?...그럼 엄마 드러우십니다!!
이렇게 말하면 돼요?"
"으이구! 말을 말아야지~네가 뭐 고미남이냐?"
내 참, 앞으로 그런소리 듣지 않게 빠짐없이 잘 씻어야겠다.
'그러고보니 오늘 안씻었네...'
뭐 평소 습관이 그런건 아니고
어느날 어찌하다보니 그랬다는 얘기.
좋은이가 밖에서 그 소릴 들었나보다.
"뭐라구요? 으~ 어쩌면 그럴수가!! 엄마 드~러워요!
저는 그래도 세수는 해요!"
"메라구? 그렇게 단도직입적으로 엄마한테 말하면 쓰것냐!"
했더니 좋은이 잠시 고민하다가
"그 말은 좀 그런가?...너무 버릇 없는거예요? 음...그러면?...그럼 엄마 드러우십니다!!
이렇게 말하면 돼요?"
"으이구! 말을 말아야지~네가 뭐 고미남이냐?"
내 참, 앞으로 그런소리 듣지 않게 빠짐없이 잘 씻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