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텔레비전 바보들에게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122 추천 수 0 2010.01.12 08:37:2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689번째 쪽지!

□ 텔레비전 바보들에게

요즘 사람들은 삶의 즐거움을 어디에서 얻을까요? 텔레비전입니다.
텔레비전보다 더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개그 프로그램이나 쇼, 스포츠, 드라마를 보면서 희희락락(喜喜樂樂) 낄낄 깔깔 푸헤헤 거리며 정신을 팔아먹고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몇 초만에 웃음을 빵 터트려 주지 않으면 순식간에 채널이 다른 데로 넘어가 버립니다. 그렇게 이리저리 한 순간의 즐거움을 찾아 채널을 돌리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텔레비전이 주는 즐거움은 뿌리 없는 꽃과 같아서 우리의 영적 성숙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오히려 영성을 메마르게 만듭니다.
영속적이고 영원한 마음의 즐거움, 마음 깊은 곳에 기쁨을 가득 충만하게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마음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성경구절이 20곳 이상 성경에 기록된 것으로 보아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텔레비전 시트콤이나, 버라이어티, 드라마보다도 더 빵빵 터지는 기쁨이 바로 말씀 묵상 가운데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15:11) ⓒ최용우

♥2010.1.12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17 2010년 다시벌떡 물은 그냥 갖다 주세요 [2] 최용우 2010-02-17 2313
3716 2010년 다시벌떡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1] 최용우 2010-02-16 2094
3715 2010년 다시벌떡 사소한 미덕들 최용우 2010-02-13 2240
3714 2010년 다시벌떡 김치 없이는 정말 못살아 최용우 2010-02-12 2153
3713 2010년 다시벌떡 뒷문이 있습니다. 최용우 2010-02-11 1967
3712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 정신좀 차리세요? [1] 최용우 2010-02-10 2335
3711 2010년 다시벌떡 우리가 싸워야할 적은 [2] 최용우 2010-02-09 2393
3710 2010년 다시벌떡 죄인이 없는 시대 [1] 최용우 2010-02-08 2103
3709 2010년 다시벌떡 믿고 말 한대로 됩니다 최용우 2010-02-06 2593
3708 2010년 다시벌떡 예수님의 사람대접 [2] 최용우 2010-02-05 2548
3707 2010년 다시벌떡 음식과 공기 최용우 2010-02-04 2143
3706 2010년 다시벌떡 인간의 본심 최용우 2010-02-03 2361
3705 2010년 다시벌떡 친구와 적 최용우 2010-02-02 2644
3704 2010년 다시벌떡 주기도문을 외우세요 최용우 2010-01-31 1646
3703 2010년 다시벌떡 계세요? [2] 최용우 2010-01-30 2003
3702 2010년 다시벌떡 신비함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 최용우 2010-01-29 2227
3701 2010년 다시벌떡 옛날 사람들은 똑똑하다. 최용우 2010-01-28 2371
3700 2010년 다시벌떡 너무 늦었어요 [1] 최용우 2010-01-27 2170
3699 2010년 다시벌떡 특별한 자존감! 최용우 2010-01-25 2221
3698 2010년 다시벌떡 영화 '아바타'와 성경 [2] 최용우 2010-01-23 2870
3697 2010년 다시벌떡 잘했다 잘했어 최용우 2010-01-22 2171
3696 2010년 다시벌떡 가장 아름다운 말 최용우 2010-01-21 2752
3695 2010년 다시벌떡 우물물을 마시세요 [1] 최용우 2010-01-20 2887
3694 2010년 다시벌떡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고 최용우 2010-01-19 2226
3693 2010년 다시벌떡 아버지! 최용우 2010-01-18 2132
3692 2010년 다시벌떡 전도할 때 말을 안 들으면 최용우 2010-01-16 2705
3691 2010년 다시벌떡 친절한 사람들 최용우 2010-01-15 2026
3690 2010년 다시벌떡 우리나라의 35가지 요리법 최용우 2010-01-14 2453
3689 2010년 다시벌떡 하루 중 웃는 시간을 가져라 [1] 최용우 2010-01-13 2384
» 2010년 다시벌떡 텔레비전 바보들에게 최용우 2010-01-12 2122
3687 2010년 다시벌떡 힘들다 라는 말은 [1] 최용우 2010-01-11 2311
3686 2010년 다시벌떡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한 산 [2] 최용우 2010-01-09 3654
3685 2010년 다시벌떡 씨부렁 씨부렁 [5] 최용우 2010-01-08 2575
3684 2010년 다시벌떡 다시 일어나라! 최용우 2010-01-07 2187
3683 2010년 다시벌떡 새로운 길을 내는 자 최용우 2010-01-06 223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