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단순한 묵상 [이인숙한절묵상110] 원수는 패했다

이인숙 2010.01.21 10:20 조회 수 : 3031



언제까지 내가 걱정해야 합니까.
언제까지 내가 날마다 슬퍼해야 됩니까
언제까지 원수가 나를 보고 우쭐대어야 한단 말입니까!
시편 13편 2절


원수는 이미 갈길이 정해져 있고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인해서 패해버렸다.
내 삶을 방해할수는 있어도 나를 주님께로부터 떨어뜨리지 못한다.
묶여진 것이 풀어지고, 막혀진 것이 열려진다.
내 발에 놓은 덫은 그들의 발에 걸리고
나는 기뻐 뛸 것이다.
슬픔은 자취를 감추고 근심과 염려 또한 그림자마저도 얼씬거리지 못할 것이다.

변함없으신 주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는 주님!
그 주님이 저의 주님이셔서 감사합니다. 기뻐합니다.
제가 늘 주님을 노래하고 영원토록 노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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