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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내가 걱정해야 합니까.
언제까지 내가 날마다 슬퍼해야 됩니까
언제까지 원수가 나를 보고 우쭐대어야 한단 말입니까!
시편 13편 2절
원수는 이미 갈길이 정해져 있고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인해서 패해버렸다.
내 삶을 방해할수는 있어도 나를 주님께로부터 떨어뜨리지 못한다.
묶여진 것이 풀어지고, 막혀진 것이 열려진다.
내 발에 놓은 덫은 그들의 발에 걸리고
나는 기뻐 뛸 것이다.
슬픔은 자취를 감추고 근심과 염려 또한 그림자마저도 얼씬거리지 못할 것이다.
변함없으신 주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는 주님!
그 주님이 저의 주님이셔서 감사합니다. 기뻐합니다.
제가 늘 주님을 노래하고 영원토록 노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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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죄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놀랍고 크도다 날 위해 십자가 지신 그 사랑 영원히 찬양해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에 영화 쇠할 때 주 믿지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