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

에스라 최장환목사............... 조회 수 4561 추천 수 0 2010.01.23 05:50:02
.........
성경본문 : 스2:64-70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246 
라2:64-70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

어떤 작은 도시에 상가 삼 층에 세를 얻어서
교회를 개척한 어느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1층에는 건물 주인이 포목장사를 하면서
그 건물에 세를 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를 개척하여 성도들이 없어
교회 월세를 제대로 내지 못하여서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그 포목장사 주인이 찾아와서
"하나님은 가난 뱅이다. 월세도 못 주는 거만!" 라고 하면서
교회에 와서 행패를 부리고 나갔섰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 목사님은 늘 강단에 엎드려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교회 봉고차가 그 상가 앞에 있는데
그 봉고차를 막 발로 차면서 차를 비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놈의 똥차 좀 안 보이면 안 되냐! 그리고 그 차를 빼라고 하는데
목사님은 월세도 못 주니까 차를 저 쪽으로 빼자
그 자리에 자기 그랜저 승용차를 대고 나가려고 하는데
고급 그렌저 승용차 3대가 그 앞에 서면서
목사님이 봉고차를 빼고 오니까
그랜저를 타고 온 그 사람들이 아주 몸이 건장한
강패 같은 그런 사람들인데
그 앞에 두 줄로 서서 목사님에게 90도로 절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니 형님 이게 무슨 꼴입니까?"
"갑짜기 형님이 사라져 버리니까 우리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빨리 얼른 가시지요!" 그랬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나는 이제 건달이 아니다."
"나는 이제 목사가 되었으니까
너희들 앞으로 나를 찾아오지 마라." 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들이 "예 알았습니다." 하고 그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 어려운 일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세요 하였습니다
그 포목 가게에서 주인이 사시나무 떨듯이 떨고 있으면서
그것을 보고 있었는데
그리고 나서는 목사님에게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도 세상적으로 본다면
거기에서 얼마든지 누리고 살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을 다 버리고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그들이 와서 또 이야기를 하기를 나는 이제 건달이 아니다. 나는 목사다.
그러니까 앞으로 나를 찾아오지 말라고 이야기를 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던 그 목사님이 계십니다.

우리도 세상에 살면서 누리고 싶고
무엇인가를 갖고 싶고 대접받고 싶고
무엇인가 알아주는 곳에서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 속에서 내 뜻을 이루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성공자입니다.
각자 각자가 우리 사람들이 다 다르고
얼굴이 다 다르고 모양이 다르고
출신 성분이 다르고 키가 다르고 다 다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해야 할 뜻들이 각기 각기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전부다 똑 같지 않고 다 다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그 일들이 각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 일을 우리가 잘 감당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달란트가 다 있습니다.
내가 그 일을 하면 지치지 않고 전혀 힘들지 않는 것
그것이 곧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입니다.
우리도 주신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잘 사용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오늘 여기에 본문은
유다가 멸망을 하고 바벨론 포로로 잡혀 가서 70년 있다가
바벨론은 망하고 1차로 포로에서 귀환한 내용으로
약 오만 명 가량이 포로에서 1차로 귀환하게 되는데
64절에 온 회중의 합계가 4만 2천 3백 60명, 노비가 7천 3백 3십 7명
또 노래하는 남녀가 2백 명 등
총 4만 9천 8백 37명이 일차로 포로에서 귀환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와서 여러 예물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예물이 성전이 건축되어지는데
귀하게 쓰임 받는 예물이 됩니다.
그리고 돌아와서는 각기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거했다는 내용입니다.
바로 하나님은 유다를 멸망시킬 때 멸망시키려는 목적이 아니고
유다가 멸망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고 바벨론으로 잡혀 가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5만 명 가량이 귀환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거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잡혀 갔지만 일부분이 왔습니다.

우리도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일부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데요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들어가야 됩니다.
우리가 세상가운데 살면서 우리가 가장 귀중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내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64절 65절을 보겠습니다.
"온 회중의 합계가 4만 2천 360십 명이요
그 외에 노비가 7천 3백 37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2백 명이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느냐면
첫 번째는 세상에서 누리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귀하게 여겨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64절 65절의 숫자는 1차로 귀환한 자의 숫자입니다.
이 사람들은 바사에서 70년 동안을 살았기 때문에
생활 터전을 다 마련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거기를 다 놓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그런 상태로 유다에 귀환하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입니다.
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하나님을 귀하게 여긴 사람들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아무리 누리고 살아도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귀하게 여겨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바사에서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왔는데
이 사람들은 바사에서 누리는 것보다는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즉 세상에서 누리는 것 보다는 즉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귀하게 여긴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들이 바로 64절 65절에 있듯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무엇인가를 많이 누린다고 해도
하나님 앞에는 하나도 기억되지 않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무엇을 많이 누린다고 해서 그것을 하나님이 아시거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세상 가운데서 내가 누리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가장 귀중하게 여기고
하나님에게 돌아온 사람 그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성공자일 것이고
또 하나님 앞에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하루 하루도 내가 내 뜻을 이루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 가운데서 누리기 보다는 내 것을 다 뒤로하고
하나님을 가장 귀히 여겨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온 사람
그 사람이 정말로 귀한 신앙생활이 될 줄 믿습니다.

요한 일서 2장 15절에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합니다.
이 세상도 정욕도 다 지나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누리는 것은 실상 다 지나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우리 주님 품에 영원히 거하는
그래서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서 40년 동안이나 거기서 살았는데요
자기가 있어야 할 장소가 아닌 것으로 늘 생각하고 애굽의 보화보다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으로 알고
그래서 미디안 광야로 피하여 사십년 동안 있다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이듯이

우리도 삶 속에서 내가 세상에서 내가 무엇을 누리는 것보다는
우리 주님의 일을 하다가 힘들고 어려워도 내가 그것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에스라 2장 68절입니다.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 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즐거이 드리되 역량대로 역사하는 곳간에 드리니
금이 육만 일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일백 벌이었더라"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느냐면
두 번째는 세상에서 갖는 것보다는 하나님께 즐거이 드려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68절에 보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즐거이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또 역량대로 역사 하는 곳간에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린 금이 6만 1천 다릭이고 또 은이 5천 마네이고
제사장의 옷이 100벌이였습니다
얼마나 귀하고 좋은 금과 은과 옷을 즐거이 역량대로
전을 건축하게 하려고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먼저 하나님의 성전에 그것을 즐거이 드렸다는 겁니다.
그것을 통하여 스룹바벨 성전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이라고 여기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포로에서 1차로 귀환한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려고
세상에서 갖는 것보다도 하나님께 즐거이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무엇을 갖는다 하는 것은 참 좋은 것이지요.
좋은 옷이 있으면 갖고 싶고
또 금이 있으면 갖고 싶고 은이 있으면 갖고 싶겠죠?
세상에서 내가 갖는 것보다 하나님에게 즐거이 드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정말로 귀한 것임을 여기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삶도 세상에서 내가 무엇인가를 갖는 것보다
하나님의 일을 더 귀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에게 즐거이 드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참 귀한 것입니다
그 때는 눈에 보이는 스룹바벨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지만
지금으로 말하면 나에 심령성전을 건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상에서 무엇을 갖기보다는 심령성전을 건축하는데

나에 모든 것을 즐거이 드릴 수 있는 그 사람.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입니다.
내 안에 계신 우리 하나님이 바로 나에게 대접받고 그 분의 인도를 받고
그 분의 뜻을 따라가는 것 그것이 곧 심령성전이 건축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있는 것도 다 투자해서
즐거이 드림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하나님 앞에서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갖는 것 보다는 하나님에게 더 즐거이 드려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역대상 29장 24절에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다윗은 많은 것을 드리면서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은 것으로
주의 손에서 받은 것을 주께 드렸을 뿐이라고 자신이 갖는 것보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려고 즐거이 드렸다고
다윗이 이렇게 고백을 하였습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주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즐거운 마음으로 내가 드렸을 뿐입니다.
라고 고백이 되어서 바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역대상 29장 4절에 보면
오빌의 금 3천 달란트와 천은 7천 달란트를 드렸다라고 합니다.
이 양은 계산기로 쉽게 계산이 안 되는 너무나 큰 액수 입니다.
한 달란트는 34키로그램이예요 3.75그램이 한 돈입니다.
그 많은 것을 누가 드렸다고요? 다윗이 드렸습니다.
어떻게 드렸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드렸어요.
뭐하려고요? 성전 건축하려고요.
요즘에 금 한돈에 20만원 정도 한다면
금액으로 따지면 어마어마한 금액일 것입니다
요즘에 금 값이 많이 올라 옛날에는 반 돈 반지를 돌에 선물했는데
지금은 너무 비싸서 아마 못할 것입니다.
다윗이 많은 양의 금과 은을
세상에서 갖기보다는 즐거이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듯이

우리도 심령 성전을 건축하는데 하나님에게 시간도 드리고 물질도 드리고
나의 몸도 마음도 드리고 즐거이 기쁜 마음으로 드려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 하나님은 큰 영광 받으실줄 믿습니다.
그래서 내 안에서 우리 주님이 인정이 되어지고
내 안에서 주님이 기뻐하시고 내가 그렇게 만나고
날마다 그 분과 교제가 되어서
하나님에게 즐거이 드림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는 에스라 2장 70절입니다.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그 본성들에 거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그 본성들에 거하였느니라"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느냐면
세 번째는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는 하나님 안에서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지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유다가 망해서 바벨론으로 잡혀 갔는데
바벨론이 멸망하고 이제 바사 나라가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유다에서 그곳으로 잡혀간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또 그런데 칠십년이 지났기 때문에 거기에서 난 사람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사는 것은 세상에서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기억되지 못합니다.
다시 이스라엘로 귀환해서 자기 고향으로 다 돌아갔습니다.
바로 여기 1차로 귀환해 온 사람들이
바로 그렇게 하려고 온 사람들이였습니다.
바사에서 아무리 오래 살고 무엇인가를 이루고 사는 것보다는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 안에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어서
거기에 있는 것 다 뿌리치고 이쪽으로 와서 자기 본성에 거했습니다.
70년 동안 모든 것들이 누구 손을 대지 안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집부터서 다 엉망이 되었을 것입니다.
땅도 다 엉망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개간하고 새로 만들려면 얼마나 힘들어 겠습니까?
그래도 그것이 아니라고 세상에 사는 것 보다도 하나님 안에서 살려고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 고향으로 돌아 왔다 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잡혀 갔다가 칠십년 이후에 다시 돌아와서
자기 고향에 가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살았다란 얘기는
주님 안에서 살았다란 그런 애기입니다.
이 사람들은 바사에서 누리고 사는 것보다
하나님 안에 이스라엘로 돌아가
각기 고향에 거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듯이

우리도 세상사람들도 그려잖아요?
늙어지면 어디로 갑니까?
자꾸 고향으로 갈려고 하고 자연으로 가려고 하고
서울 시내가 아닌 다른 쪽으로 가서 텃밭 조금 있고
옛날 집이라도 조금 있는데 거기에 가서
옛 날 살았던 것을 맛 보려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본향은 하나님 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 살아야 내가 정말로 있을 곳이란 얘기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사는 날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 주님 품 안에 사는 것 만이 하나님 앞에 인정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날마다 우리의 모든 삶 속에서
내가 지금 현재 어디서 살고 있느냐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내가 정말로 하나님 품안에 살고 있느냐
내가 현재 정말로 세상 가운데 내가 살아 가고 있느냐?
세상 가운데 사는 것은
하나님께 아무런 인정을 받지 못하는 헛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 안에서 살아야
그것이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고
그것이 곧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됩니다.

디모데후서 4장 7절 8절에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바로 그 신앙 생활이 날마다 군사로서 영적 전쟁을 싸우고
경기자로서 달려갈 길을 계속갔고
청지기로서 믿음을 지켰다고 바울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 하나님 안에 살아서 이렇게 사는 것이
정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사는 것이고
가치가 있는 모든 삶을 다 정리하면서
바울이 유언으로 간절한 말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삶을 다시 한 번 뒤돌아보면
내가 지금 까지 어떻게 살아 왔는가

2009년도 내가 어떻게 살아 왔는가 라고 하는 면을
다시 한 번 생각을 해서 세상에서 살았는가
아니면 하나님 안에서 살았는가
하나님을 어떻게 대해 드리고 살았는가
정말로 선한 싸움을 싸웠고 내 갈길을 다 달려갔고
또 믿음을 지켜서 청지기로서 하나님 안에 살았는가
우리에게 지금 다시 한 번 되묻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
하나님 안에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야곱이라고 하는 사람은 하란에서 20년 동안 있다가
이제 고향으로 내려 오다가 얍복강에서 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고
큰 문제가 해결 되니까 이제는 숙곳에 머물고 있다가
세겜에 살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숙곳은 우릿간이며 세겜은 세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거기 세겜 즉 세상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여기가 좋사오니 그렇게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뜻은 벧엘이였습니다.
벧엘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집으로 빨리 오라는 겁니다.
그런데 야곱은 얼른 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야곱을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얼른 하나님의 집으로 올라 오겠습니까?  
무슨 일을 벌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딸이 강간을 당하는 큰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빨리 벧엘로 올라 가라고 하니까
그때 야곱이 알아듣고 바로 환날 날에 나를 지켜 주신 하나님 앞으로
다 놓아두고 바로 올라갑니다.
야곱이 자기 뜻에로 세상가운데 사는 것 때문에 아픔을 당하고
그 다음에 벧엘로 올라 갔듯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세상서 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는 하나님 안에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살아서 하나님 뜻을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세상에서 누리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귀하게 여겨서 
두 번째는 세상에서 갖는 것보다는 하나님께 즐거이 드려서 
세 번째는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는 하나님 안에서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내가 무엇을 누리고 내가 무엇을 갖고
내가 세상 가운데 배부르게 잘 사는 것이
진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힘들어도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고
또 하나님께 나를 즐겁게 드리고 하나님 안에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다고 하나님이 우리를 칭찬하시고
우리의 삶을 한 번 다 정리해 보고 뒤 돌아 보았을 때
아! 내가 정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살았구나 라고 하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2790 사도행전 수용과 거부 행13:42-52  김필곤 목사  2010-01-24 2390
2789 사무엘상 전쟁에 대한 신앙인의 자세 삼상17:45-47  김필곤목사  2010-01-24 2696
2788 이사야 하나님의 약속 사52:1-6  최장환 목사  2010-01-23 2597
2787 에배소서 은혜로 얻은 결과 엡2:11-22  최장환 목사  2010-01-23 2159
2786 히브리서 주님의 심정 히2:1-15  최장환 목사  2010-01-23 2007
2785 시편 하나님의 인도 시138:1-18  최장환 목사  2010-01-23 2387
2784 시편 하나님을 느끼는 자 시18:1-15  최장환 목사  2010-01-23 2001
2783 고린도전 알아야 할 것 고전6:12-20  최장환 목사  2010-01-23 3969
» 에스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 스2:64-70  최장환 목사  2010-01-23 4561
2781 갈라디아 주님 안에 사는 자 갈2:11-21  최장환 목사  2010-01-23 4938
2780 이사야 하나님의 위로 사51:1-8  최장환 목사  2010-01-23 4767
2779 고린도후 구별된 삶 고후6:1-13  최장환 목사  2010-01-23 4784
2778 로마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자 롬11:36, 시104:28-29  최장환 목사  2010-01-23 2893
2777 고린도전 하나님께 합당한 자 고전5:1-13  최장환 목사  2010-01-23 1968
2776 요한복음 주님의 은혜 요1:1-18  최장환 목사  2010-01-23 2434
2775 느헤미야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 느1:4-7  이한규 목사  2010-01-21 3068
2774 사도행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 행21:7-14  이한규 목사  2010-01-21 3630
2773 사도행전 행복을 위한 필수고백 행21:7-14  이한규 목사  2010-01-21 2875
2772 출애굽기 삶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 출14:10-14  이한규 목사  2010-01-21 2876
2771 창세기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창20:8-18  이정원 목사  2010-01-21 2961
2770 창세기 우리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은혜..... 창20:1-7  이정원 목사  2010-01-20 2589
2769 창세기 구원 이후의 삶 창19:30-38  이정원 목사  2010-01-20 3429
2768 시편 시온의 대로 시84:1-12  이정원 목사  2010-01-20 4758
2767 창세기 소돔의 멸망 창19:15-29  이정원 목사  2010-01-20 2690
2766 이사야 그 이름..... 사9:6-7  이정원 목사  2010-01-20 2936
2765 창세기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창19:1-14  이정원 목사  2010-01-20 2138
2764 창세기 하나님의 친구(2) 창18:16-33  이정원 목사  2010-01-20 1956
2763 누가복음 시몬의 하나님 경험 눅5:1-11  정용섭 목사  2010-01-20 3263
2762 예레미야 예레미야의 소명 렘1:4-10  정용섭 목사  2010-01-20 4612
2761 고린도전 카리스마의 영적 원리 고전12:12-31  정용섭 목사  2010-01-20 2483
2760 요한복음 포도주 사건의 실체와 의미 [2] 요2:1-12  정용섭 목사  2010-01-20 4735
2759 에배소서 그리스도의 비밀, 교회의 비밀 엡3:1-13  정용섭 목사  2010-01-20 3445
2758 이사야 솔깃한 말, 터무니없는 말 사30:8-17  정용섭 목사  2010-01-20 2380
2757 누가복음 두 여자의 만남 눅1:39-56  정용섭 목사  2010-01-20 2784
2756 스바냐 그 날이 오면... 습3:11-20  정용섭 목사  2010-01-20 2305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