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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얻은 결과

에배소서 최장환목사............... 조회 수 2159 추천 수 0 2010.01.23 05:59:47
.........
성경본문 : 엡2:11-22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257 
엡 2:11-22 은혜로 얻은 결과
올리브나무와 떡갈나무와 소나무 세 나무는 아주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큰 꿈을 이루고자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먼저 올리브의 나무의 꿈은 아름다운 보석상자가 되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늘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무꾼이 와서 올리브나무를 베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보석상자가 되기를 원했는데 짐승 먹이를 담는 구유통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화가 났습니다.
다음에 떡갈나무는 자기는 큰 배에 어느 부분을 감당해서
세상을 다 다닐거라고 아주 큰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무꾼이 와서 그 나무를 베어 가지고는 조그마한 고기 잡는 배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화가 났던 것입니다.
자기 꿈은 산산조각 다 부서져 버리고 슬픈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소나무는 높은 곳에 우뚝 서서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보여 주려는
큰 꿈 속에 있었는데 또 나무꾼이 와서 나무를 베어 가지고는 소나무는 쓰려 뜨렸습니다
아니 이게 뭐야! 내가 제일 높은 곳에 우뚝 서서 가르쳐 주려고
그런데 나무꾼이 밑을 짤라 가지고는 딱 쓰려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더니 자기가 필요한 부분을 조금 가져가고 나머지 부분은 그냥 버렸습니다.
자기가 생각했던 그 큰 꿈이 있었는데 실제는 그러지 못해서 이 세 나무는 실망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참 세월이 흘렸습니다.
올리브나무는 자기는 아름다운 보석상자가 되기를 원했지만 짐승 먹이통 구유를 만들었는데  바로 우리 주님이 오셔서 그 구유에서 태어나신 것이였습니다.
자기는 아름다운 보석상자가 되어서 뽐내려고 했지만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신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셔서 누우셨습니다
그것은 더 축복의 길로 갔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떡갈나무는 자기는 거대한 배가 되어서 뽑내고 자랑하려고 했는데
예수님이 태어나서 사역을 하실 때 갈리리 바다를 건너가려고 할 때에
그 조그마한 배를 주님이 타신 것입니다.
떡갈나무는 거대한 배가 되겠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세상에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신 주님의 아들인 주님이 그 배를 타시고 가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대한 배 보다는 훨씬 더 크게 된 것입니다.
또 소나무는 자신이 높은 곳에 서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말해 주겠다고 했는데
쓰레기통에 버려져 로마 군병이 와서 나무를 택했는데 그 나무가 소나무였습니다.
그리고는 와서 골고다의 그 나무를 세워놓고 우리 예수님을 그곳에 달아 메었습니다.
자기는 쓰려지지 않고 높은 곳에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말해 주겠노라고 했는데
쓰려져 버려서 완전히 꿈이 깨어져 버린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구속하시려고 거기에 메달린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난 큰 일을 감당했던 것입니다.
이 세 나무는 자신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일 같이 된 것 같아도
그것은 다 하나님이 하셨고 또 자기가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귀한 존재로 쓰임을 받은 것입니다.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세 나무가 곧 우리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받은 우리를 지금 이야기 합니다.
그 결과는 바로 내가 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로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올리브 나무는 보석상자가 못 되니까 꿈이 산산조각이 나서 슬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을 담는 그릇으로 쓰임을 받아서 더 이상 영광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떡갈나무도 거대한 배를 원했지만 조그마한 배가 되어서 하나님의 아들을 싣고 갔습니다.
얼마나 영광된 일이었습니까.

소나무도 높은 곳에서 쓰러지지 않아야 되었지만 쓰려져서 이제는 다 끝난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들을 위해서 피 흘리시는데
십자가로 하나님의 아들이 메달리는데 쓰임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꿈을 갖은만큼 안 되어도
하나님은 놀라운 은혜의 결과로 준비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의 삼 속에서 항상 이것도 우리 주님의 은혜요. 저것도 주님의 은혜요 라고
늘 고백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내용입니다.
이방인들이 하나님 안에 와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육체로 이방인이였고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또 이스라엘 나라 밖에 사람이요 외인이요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였지만은
바로 이제 우리 주님이 피로 말미암아 가까워 져서 막힌 담이 헐어지고
새 사람으로 하나님과 화평의 관계가 되어졌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부터는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 되었고
또 하나님의 권속이라고 그리고 성전으로 지어져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이였지만 바로 하나님 나라에 안에 들어온
결과를 여기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오늘 본문에 내용입니다.

오늘 분문을 통해서 은혜로 어떤 결과를 우리가 얻는지 본문을 통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12절과 1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은혜로 어떤 결과를 얻는 것인가
첫 번째는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다가 가까워지는 결과를 얻는 것입니다.
11절부터 보면 그리스도 구속의 사역으로 이방인이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너희는 그때에 은혜를 받기 전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또 손으로 육체로 향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유대인들에게 무할례당이라고 칭함을 받은 자였다.
또 너희는 그리스도 밖의 사람이였고 이스라엘 밖의 사람이며 언약에 대해서 외인이였다.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은혜로 바뀌어져 주님의 구속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전에는 멀리 있었지만 이제는 가까워졌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었습니다. 얼마나 멀리 있었느냐면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이스라엘 나라 밖에 사람이요
외인이요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가까워졌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얻은 결과가 이렇게 가까워 졌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멀리 있다가 가까워진 것은 우리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 은혜의 결과로 멀리 있었던 우리가 가까워 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만으로는 하나님과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예수님만 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아무리 가까이 가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시는게 하니라
예수님을 보시기 때문에 우리는 가까이 가지 못합니다.
우리 주님 안에 있어야 갑니다.
우리 주님에 의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다가 우리 주님이 피 흘려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죄를 다 그 분이 속하시고 우리는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이 은혜를 늘 기억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우리가 살아가야 될 줄 믿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9절에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하나님으로부터 죄인이였다가 우리 주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다고 멀리 있다가 가까워 졌다고
또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오늘 본문에 내용이듯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주님의 그 대속의 피 공로가 아니면
우리는 멀리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멀리 있다가 가까워지는 그 은혜의 결과를
우리는 늘 기억하며 감사하며 늘 우리 주님 앞에 고마우며 우리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은 세리장으로서 그 때는 사람들에게 가장 혐오스럽고
인정받지 못하고 늘 옆에 오면 다들 싫어하는 사람이 삭개오였습니다.
세리장이라고 하는 것은 그 때는 담당하는 어느 지역에 대해서
세금을 로마에다가 얼마를 내면
그곳에서 세금을 얼마든지 백성들에게 뜯어 가도 누가 말하지 않는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 세리라고 하는 사람은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고
나쁜 사람의 대명사가 세리인데 그 세리중에도 대장이 삭개오였습니다.
얼마나 많이 사람들에게 나쁘게 그렇게 평가가 되었을까요.
우리 주님이 오신다는 말을 듣고 삭개오가 키가 작으니까 뽕나무에 올라 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수님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이 삭개오야 이리로 내려 와라! 내가 네 집에 유하리라.
우리 주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것입니다.
삭개오를 잃어버린 자여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자기 욕심 부리는 사람,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 보상심리가 있는 사람.
병이 들은 사람, 아픈 사람, 마음이 찢어지게 고통스러운 사람
다들 잃어버린 자 입니다.
누구를 잃어 버린자 입니까? 하나님을 잃어 버린자 입니다.
삭개오도 똑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오셔서 내가 너희 집에 유하리라.
삭개오 집에서 잡수시고 주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하였습니까? 멀리 있다가 삭개오가 하나님에게 가까워진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었다고 하면은 다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대속의 피 공로로 우리가 가까워 졌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는 늘 은혜로 얻은 결과를 늘 기억하며
하나님 고마워요. 하나님 고마워요, 감사해요. 하면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은혜로 어떤 결과를 얻을 것인가 14절 15절입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은혜로 어떤 결과를 얻는 것인가
두 번째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혀 있다가 화평해지는 결과를 얻은 것입니다.
관계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4절 보면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셨어 둘로 하나를 만드셨어 중간에 막힌 담을 허셨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주님이 대속의 피를 흘리시므로 말미암아 막힌 담을 허셨습니다.
하나님과의 우리와의 관계의 막힌 담을 허셨습니다.
바로 우리 주님이 죽으시므로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막힌 담이 헐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혀 있다가 화평이 된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아니였다면 이런 관계가 되지 못합니다.
막힌 담이 헐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15절에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계명에 율법에 다 육체로 폐하시고 그랬습니다.
자기 육체로 모든 율법을 다 지키시고 자기가 죽으셔서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만드셔서 화평의 관계가 되게 하셨다는 이 은혜의 결과를 주님이 베푸셨다는 것을 우리는 늘 기억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어떤 사람이 뛰어나다 라든지, 어떤 흑인이라든지, 백인이라든지,
돈이 많다든지, 또 외모가 아름답다든지, 지위가 높다든지, 건강하다든지,
도덕적으로 흠이 없다든지, 옷을 잘 입었다든지, 어떤 능력이 있다든지,
어떤 큰 조직을 가지고 있다든지 그렇게 해서 가까워 진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해서 막힌 것이 뚫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의 대속의 피 공로만이 하나님의 관계가 막혀 있다가
화평해 지는 은혜의 결과를 얻는 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로 우리는 우리 주님의 그 은혜를 늘 기억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셔야 될 줄 믿습니다.

골로새서 1장 20절에 보면 그런 말씀이 나옵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십자가의 피로 화평케 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막혔다가 화평케 되는 것은
십자가의 피 공로 그 은혜 외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그리스도의 피로 화평을 이루셨다는 사실을
늘 기억을 하고 주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박국이라고 하는 사람은 유다에서 나쁜 사람은 잘 되고 올바르게 사려고 하는 사람은 저렇게 힘들게 삽니까? 라고 하나님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벨론를 가지고 내가 때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렝더니 하박국은 더 이해가 되지 않했습니다.
아니 더 나쁜 사람을 가지고 이렇게 의로운 사람을 때립니까?
물었더니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믿음 가운데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할 것이다. 믿음 가운데 살아라.
그러면서 내가 그들이 얼마나 강포한지 얼마나 폭력을 썼는지
얼마나 도덕적이 아닌지 얼마나 나쁜지 얼마나 강포를 했는지 얼마나 음행을 했고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지 내가 다 안다고 하시면서 온 천하는 잠잠하라고 내가 성전에 있다고 하박국에게 하니까 하박국이 그때야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알아들었어요.
녜 알았어요 내가 지금 우리의 양이 없어도 외양간에 소가 없어도
나는 우리 하나님으로 내가 살 거예요. 하박국이 그렇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혀 있다가 바로 하나님을 이해하고 나니까 막힌 것이 뚫어졌습니다. 그것이 곧 은혜의 결과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불평하고
하나님 앞에 어떤 조건을 내어 놓고 왜 이렇게 안 되느냐고 라고 하면서
자꾸 무엇인가 내가 해 보려고 하지 말고
우리 주님의 피 공로로 우리 주님만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혀 있던 것을
화평하게 만드실 수 있기 때문에 피 공로를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렇게 막혔있던 것이 화평하게 된 이것이
다 우리 주님의 은혜의 결과라고 하는 것을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는 19절 20절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은혜로 어떤 결과를 얻는 것인가
세 번째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있다가 권속이 되는 결과를 얻은 것입니다.
19절에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이 아니다 라는 거죠.
손도 아니고요 이 말은 손님도 아니다 란 말씀입니다.
오직 성도들과 동등한 시민이 되었다고요
하나님의 권속이 되었다란 말은 하나님의 식구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권속이라고 하는 말은 식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한 식구가 되었다란 말입니다.
전에는 한 식구가 아니었다가 이제는 한 식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려면서 20절에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은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다
사도들과 선지자의 말을 듣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려면서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친히 모퉁이돌이 되었다. 란 그 말입니다.
그래서 21절에 보면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예수 그리스도를 밑받침해서 밑거름이 되어서 바로 그 분에 의해서
성전이 되어져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속하여 있지 않다가 하나님의 권속이 되는
그 은혜의 결과를 여기서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양자가 되며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큰 그 은혜는 어디에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나에게 도움을 주어서 이렇게 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이 나에게 어떤 배려을 해 주어서 이렇게 되는 것도 아니고
나에게 어떤 물질을 많이 주어서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어서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나에게 어떤 관심을 많이 주어서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어떤 훈계를 많이 받았다고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피에 공로가 아니면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없으며
우리는 권속이 아니고 즉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다가 하나님의 식구가 되었으니
늘 우리 주님의 은혜로 이런 결과를 얻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하나님 고마워요.
하나님에게 늘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 21절에 보면 그런 표현이 나옵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고요.

우리를 변화체로 이렇게 바꾸어 주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본문에 내용입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다가 하나님의 식구가 되는
그 은혜 바로 그것은 우리 주님의 피 공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 자신이 바로 하늘의 시민권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귀한 것인데
또 미국 사람은 미국 국민이 되어서 그들은 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도 하늘의 시민권이 있는 것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늘 기억하며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고넬료라고 하는 사람은 로마의 백부장의 군인입니다.
이 사람은 가이사랴에 있을 때 환상이 보여서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해 오라고 했을 때 자신는 이해를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환상이 보여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바로 욥바로 종을 보내서 베드로를 모셔 오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똑 같은 시간에 베드로도 환상을 본 거예요.
하늘에서 보자기가 내려오는데 부정한 짐승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것을 잡아먹어라. 그러는 거예요. 율법상으로는 잡아먹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잡아먹어라 는 겁니다. 못 먹겠습니다고 그러니까 먹으라는 거죠.
그 안에 들어 있는 그 부정한 짐승과 곤충들은 곧 이방인들을 이야기 합니다.
네가 가서 고넬료를 구원해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저기서 고넬료의 종들이 베드로가 있습니까? 그랬더니 그때 깨달은 거예요.
아하 하나님이 보내 셨구나 지금 나에게 환상도 하나님께서 지금 역사하고 있구나. 생각하고  베드로가 가이사랴에 그 종들을 따라서 가이사랴로 갔더니
고넬료가 베드로의 말을 듣고 권속이 되는 큰 축복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다가 하나님의 시민권자로서 권속이 된다는 것
우리 주님의 피의 대속의 그 은혜의 결과인 것을 우리는 알고
항상 우리는 감사하며 하나님! 고마워요.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권속이 되다니 하나님! 늘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그런 속에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 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님의 대속의 피 공로의 그 은혜가
이 세상에 어떤 무엇보다도 큰지를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물질을 많이 모아도 아무리 건강해도 아무리 명예를 많이 가져도
아무리 세상에서 뛰어나고 유명해 져도 아무리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고
국무총리가 되어도 국회의원이 되어도 그 보다 더 큰 은혜는
우리 주님의 피 공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또 그것을 삶 속에서 그것을 감사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은혜를 우리는 늘 감사해야 합니다
은혜를 얻은 결과는
첫 번째는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다가 가까워지는 그 은혜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혀 있다가 화평해 지는 은혜입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께 속해 있지 않다가 권속이 되는 그 은혜를
우리가 이해하고 알고 이런 결과를 받는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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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7 창세기 소돔의 멸망 창19:15-29  이정원 목사  2010-01-20 2690
2766 이사야 그 이름..... 사9:6-7  이정원 목사  2010-01-20 2936
2765 창세기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창19:1-14  이정원 목사  2010-01-20 2138
2764 창세기 하나님의 친구(2) 창18:16-33  이정원 목사  2010-01-20 1956
2763 누가복음 시몬의 하나님 경험 눅5:1-11  정용섭 목사  2010-01-20 3263
2762 예레미야 예레미야의 소명 렘1:4-10  정용섭 목사  2010-01-20 4612
2761 고린도전 카리스마의 영적 원리 고전12:12-31  정용섭 목사  2010-01-20 2483
2760 요한복음 포도주 사건의 실체와 의미 [2] 요2:1-12  정용섭 목사  2010-01-20 4735
2759 에배소서 그리스도의 비밀, 교회의 비밀 엡3:1-13  정용섭 목사  2010-01-20 3445
2758 이사야 솔깃한 말, 터무니없는 말 사30:8-17  정용섭 목사  2010-01-20 2380
2757 누가복음 두 여자의 만남 눅1:39-56  정용섭 목사  2010-01-20 2784
2756 스바냐 그 날이 오면... 습3:11-20  정용섭 목사  2010-01-2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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