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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구원해 주시지 않고 멀리 떨어져 계십니까.
너무 멀리 계셔서 나의 울부짖는 소리를 듣지 못하십니까!
시편 22편 1절
길을 잃어버려 불안에 떠는 아이처럼,
두리번거리며 사방을 헤매어도
주님이 어디 계신가...찾지 못할 때
다른 이들에게는 보여 주시고
내 눈에는 캄캄하게 여겨질 때
소리쳐 외쳐도 허공에만 맴도는듯 할 때
내가 죄가 많아서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시나..라고
여겨질때... ...
그렇게 마음이 어둡고 답답하여 있을때도
여전히 나를 지켜보셨던 아버지,,하나님!!
잘못 판단하는 것도 제게 있는 것이고
변하는 것도 제게 있는 것이고
죄도 제게 있는 것이니
주님을 부르는 소리가 상달치 못하는 것처럼 여겨지고
내게만 대답해 주시지 않는것처럼 생각되도
문제는 제게 있어 저를 먼저 살필줄 알아야겠지요!
주님!! 제가 어찌 완전한 존재이겠습니까!
불쌍히 여겨주시는 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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