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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던 날부터 나는 주님의 것이었으며
주님은 내 어머니가 나를 낳으신 때부터
나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시편 22편 10절
내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는 이웃 사람의 전도로 교회엘 갔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아주 어릴적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에 나갔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건지 아닌지
그런것은 잘 몰랐지만 이슬같은 비가 어느새 온 몸을 적시듯 그렇게
나는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예수님을 믿는것은 당연한 것인줄
알았는데 예배당에 나오지도 않고 심지어 예수믿는 이들을 욕하는 동네 사람들을
보면서 이상히 여겼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주님의 마음도 그러시겠지요! 이 땅 구석 구석 모든 백성이 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도 어둠가운데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시는 마음...
돌이켜 보건대, 내가 세상에 나지 않았을때부터 하나님은 나를 택하셨음이 분명하고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이 땅에 인간으로 왔으면 반드시
가져야 할 보물임을 알았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 소유이며 하나님은 내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니, 저를 끝까지 책임져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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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람처럼 구름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예수를 믿게 되었다는 뜻..
이 세상에 힘든일은 흐름을 거스르는 일이요, 쉬운일은 흐름을 따르는 것이니
그렇게 흐름따라 자연스럽게 행복하게 흘러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