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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살기엔
세상이 너무 험합니다.
세상살이에
시건방떨지 않게 하시고
만만치 않은 이 길을 걸어가며
비바람 맞거들랑
주의 넓은 날개 아래 피할 길을 주소서!
2003. 12. 12.
꽃으로 살고 싶다는 것은
어쩌면 나의 허영심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세상살이 쉽지 않지만
그 세상에 주님이 나를 있게 하셨으니
행복을 선택하여 살으련다.
나는 꽃도 아니고, 나무도 아니고, 물도 아니다.
그냥 나는...나다!
2010. 02. 10.
세상이 너무 험합니다.
세상살이에
시건방떨지 않게 하시고
만만치 않은 이 길을 걸어가며
비바람 맞거들랑
주의 넓은 날개 아래 피할 길을 주소서!
2003. 12. 12.
꽃으로 살고 싶다는 것은
어쩌면 나의 허영심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세상살이 쉽지 않지만
그 세상에 주님이 나를 있게 하셨으니
행복을 선택하여 살으련다.
나는 꽃도 아니고, 나무도 아니고, 물도 아니다.
그냥 나는...나다!
2010.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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