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소한 미덕들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240 추천 수 0 2010.02.13 11:25:5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16번째 쪽지!

□ 사소한 미덕들

아시시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십자가 발 밑에 돋아있는 사소한 미덕들을 우리는 매우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한 제자가 물었습니다. "스승님이 말씀하시는 사소한 미덕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 프란시스코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겸손함, 온유함, 인내심, 인자함, 정중함, 명랑함, 친절함, 동정심, 소박함, 성실함, 무례를 용서하는 마음, 따뜻한 마음,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는 마음 같은 사소한 미덕들은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피는 제비꽃처럼 피어있습니다. 그러한 미덕들은 그늘진 곳을 좋아하고 이슬을 먹고삽니다.  그러나 그런 미덕들은 제비꽃처럼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그 달콤한 향기는 사방으로 퍼져나갑니다."
한 방을 좋아하고, 과시하기를 좋아하고, 큰 것을 지향하는 높은 마음은 주님의 마음이 아닙니다. 온통 큰 것이 되려고만 하는 세상에서, 작은 제비꽃처럼 그늘을 좋아하고 새벽이슬을 먹으라는 말이 참 우습지요? 하지만 그게 그리스도인의 살길입니다. ⓒ최용우

♥2010.2.1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17 2010년 다시벌떡 물은 그냥 갖다 주세요 [2] 최용우 2010-02-17 2313
3716 2010년 다시벌떡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1] 최용우 2010-02-16 2094
» 2010년 다시벌떡 사소한 미덕들 최용우 2010-02-13 2240
3714 2010년 다시벌떡 김치 없이는 정말 못살아 최용우 2010-02-12 2153
3713 2010년 다시벌떡 뒷문이 있습니다. 최용우 2010-02-11 1967
3712 2010년 다시벌떡 하나님 정신좀 차리세요? [1] 최용우 2010-02-10 2335
3711 2010년 다시벌떡 우리가 싸워야할 적은 [2] 최용우 2010-02-09 2393
3710 2010년 다시벌떡 죄인이 없는 시대 [1] 최용우 2010-02-08 2103
3709 2010년 다시벌떡 믿고 말 한대로 됩니다 최용우 2010-02-06 2593
3708 2010년 다시벌떡 예수님의 사람대접 [2] 최용우 2010-02-05 2548
3707 2010년 다시벌떡 음식과 공기 최용우 2010-02-04 2143
3706 2010년 다시벌떡 인간의 본심 최용우 2010-02-03 2361
3705 2010년 다시벌떡 친구와 적 최용우 2010-02-02 2644
3704 2010년 다시벌떡 주기도문을 외우세요 최용우 2010-01-31 1646
3703 2010년 다시벌떡 계세요? [2] 최용우 2010-01-30 2003
3702 2010년 다시벌떡 신비함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 최용우 2010-01-29 2227
3701 2010년 다시벌떡 옛날 사람들은 똑똑하다. 최용우 2010-01-28 2371
3700 2010년 다시벌떡 너무 늦었어요 [1] 최용우 2010-01-27 2170
3699 2010년 다시벌떡 특별한 자존감! 최용우 2010-01-25 2221
3698 2010년 다시벌떡 영화 '아바타'와 성경 [2] 최용우 2010-01-23 2870
3697 2010년 다시벌떡 잘했다 잘했어 최용우 2010-01-22 2171
3696 2010년 다시벌떡 가장 아름다운 말 최용우 2010-01-21 2752
3695 2010년 다시벌떡 우물물을 마시세요 [1] 최용우 2010-01-20 2887
3694 2010년 다시벌떡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고 최용우 2010-01-19 2226
3693 2010년 다시벌떡 아버지! 최용우 2010-01-18 2132
3692 2010년 다시벌떡 전도할 때 말을 안 들으면 최용우 2010-01-16 2705
3691 2010년 다시벌떡 친절한 사람들 최용우 2010-01-15 2026
3690 2010년 다시벌떡 우리나라의 35가지 요리법 최용우 2010-01-14 2453
3689 2010년 다시벌떡 하루 중 웃는 시간을 가져라 [1] 최용우 2010-01-13 2384
3688 2010년 다시벌떡 텔레비전 바보들에게 최용우 2010-01-12 2122
3687 2010년 다시벌떡 힘들다 라는 말은 [1] 최용우 2010-01-11 2311
3686 2010년 다시벌떡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한 산 [2] 최용우 2010-01-09 3654
3685 2010년 다시벌떡 씨부렁 씨부렁 [5] 최용우 2010-01-08 2575
3684 2010년 다시벌떡 다시 일어나라! 최용우 2010-01-07 2187
3683 2010년 다시벌떡 새로운 길을 내는 자 최용우 2010-01-06 223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