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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무관심자의 재복음화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036 추천 수 0 2010.02.20 09: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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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21번째 쪽지!

□ 무관심자의 재복음화

전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전도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강력한 복음의 국가가 되어 이 조그만 나라가 세계 중심이 되도록 복을 받은 것입니다. 
어떤 것을 전 국민의 4분의 1이 가지고 있다면 이미 모든 국민이 그것의 영향력 아래 있다고 보아 그것을 '포화상태'라 봅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기독교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포화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다종교 국가에서는 한 종교가 30%이상을 점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장의 임계점에 다다른 종교는 더 이상 나아갈 수 없어서 '침체'를 겪게 되는데, 지금 기독교가 바로 '침체기'입니다.
침체기에는 점점 처음의 마음과 정신은 '물질주의, 세속주의, 상대주의 문화로 인해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희미해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미 전도를 받았지만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다시 재전도하는 재복음화가 중요하고, 특히 기본적인 성경적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예전에 했던 '성경공부'를 시켜서 신앙의 기본기를 갖추게 하는 것이 시급한 시대입니다. ⓒ최용우

♥2010.2.20.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문영식

2010.02.22 12:12:53

마르지않는 맑은 샘물같은 글을 읽을수 있는 행운에 감사드립니다.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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