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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우리의 소망을 둡니다.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소서.
시편 33편 22절
하나님은 언제나 그자리에 계시고
하나님은 언제나 한결같은 눈으로 내려다 보시고
하나님은 그 사랑도 줄이지 않으시며
저를 이끄심에도 그 맘 변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주님!
문제는 항상 제 쪽에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요동을 치며
하나님을 오해도 했다가
근심과 걱정으로 묶여 꼼짝 못하다가
아이고~ 하며 하나님 아버지를 부릅니다.
제 모습이 참 우습고 가관입니다.
요즘 광고 카피처럼 정말 제 생각대로입니다.
주님 뜻대로여야 하는데 말입니다.
주님을 생각하는데도 맹숭해진 제 모습...
주님, 제게 그 은혜를 부어주시지 않으면
돌덩이 같은 저를 저는 감당할수 없습니다.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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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나에게 베풀어 주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주님만을 신로하고, 믿고, 기도를 응답해 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