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단순한 묵상 [이인숙한절묵상122] 대답해 주시는 하나님

이인숙 2010.03.06 09:11 조회 수 : 1815



내가 여호와를 찾아 도움을 청했더니 내게 대답하시고
내가 두려워하던 모든 것에서 나를 건지셨습니다.
시편 34편 4절


저의 구하는바를 아시는 하나님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러실 것을 저는 믿습니다.
두려움의 자리에 저를 그냥 있게 하지 마시고
주님께 도움을 구하니 저를 건져 주소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66 [이인숙한절묵상133] 슬퍼 말라 2010.04.05 1895
465 [이인숙한절묵상132] 너의 하나님이 어디있냐 2010.04.03 1820
464 [이인숙한절묵상131] 행복한 사람 2010.03.31 1773
463 [이인숙한절묵상130] 더 급한 나의 죄 2010.03.29 1749
462 [이인숙한절묵상129] 듣지 못하는 사람처럼 2010.03.22 1852
461 [이인숙한절묵상128] 나의 잔을 채워 주소서! [2] 2010.03.19 1981
460 동참 2010.03.18 2431
459 [이인숙한절묵상127] 적은 재물을 가지고 2010.03.18 1890
458 [이인숙한절묵상126] 겸손한 사람들은 2010.03.17 1636
457 [이인숙한절묵상125] 곱지 않은 사람들 2010.03.16 1651
456 [이인숙한절묵상124] 나도 다윗처럼 2010.03.15 1675
455 [이인숙한절묵상123] 추격자로부터 구하소서 2010.03.09 1416
» [이인숙한절묵상122] 대답해 주시는 하나님 [1] 2010.03.06 1815
453 [이인숙한절묵상121] 줄어들지 않는 사랑 [1] 2010.03.05 1327
452 [이인숙한절묵상120] 지켜 보시는 하나님 2010.03.04 1627
451 [이인숙한절묵상119] 백성 삼아 주소서 2010.03.03 1499
450 [이인숙한절묵상118] 지금이 그 때 [1] 2010.03.02 1640
449 여왕마마 병 [2] 2010.02.13 2539
448 지금 이순간 2010.02.13 2193
447 틈 2 [1] file 2010.02.13 2228
446 틈 1 [1] file 2010.02.13 2470
445 [이인숙한절묵상117] 원수 앞에 식탁 2010.02.13 1591
444 [이인숙한절묵상116]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2010.02.12 1450
443 [이인숙한절묵상115] 나의 목자 2010.02.11 1309
442 침묵 [2] 2010.02.10 2274
441 내가 지켜야 할 것 2010.02.10 2507
440 추워~ 2010.02.10 2186
439 혼자 있던 어느날 2010.02.10 2115
438 꽃으로 살기엔 2010.02.10 2075
437 [이인숙한절묵상114] 우리를 도우소서 [2] 2010.02.10 1229
436 [이인숙한절묵상113] 처음부터 내 삶은 [2] 2010.02.09 1097
435 [이인숙한절묵상112] 불안에 떠는 아이처럼 2010.02.08 1321
434 [이인숙한절묵상111] 오직 여호와의 이름을 2010.02.05 1126
433 평범하고도 특별하고도 2010.02.02 2171
432 [이인숙한절묵상110] 원수는 패했다 [1] 2010.01.21 303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