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악한 자들은 꾸어 가지만 다시 갚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들은 넉넉하게 베풀고 삽니다.
시편 37편 21절

생각해 보니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꾸임 받고 살아 가네요.
어느땐 시간을, 어느땐 가르침을, 어느땐 친절함을...
내가 받은 이것들을 그분들에게 또는 다른 누군가에게 열심히 갚으며
살아야겠습니다.  갚되, 넉넉하고도 넘치게요...
그러러면 제게도 풍성함이 있어야 흘려 보낼수 있지 싶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으로 제 잔이 넘치기 원합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이들의 잔을 넉넉히 채우고도 남음이 있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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