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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령

요한복음 우제돈 목사............... 조회 수 2234 추천 수 0 2010.03.23 23: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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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요16:5-16 
설교자 : 우제돈 목사 
참고 : 상원교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차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구약을 율법시대요 성부시대라면, 신약은 복음시대요 성자시대요, 지금은 은혜시대요 성령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성령강림 주일입니다. 바야흐로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성령의 대목 장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령이 넘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 5 : 22에 보면 사랑과 희락 과 화평은 지적인 요소요, 인내와 자비와 양선은 정적인 요소요, 충성과 온유와 절제는 의지적 요소로 나와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12 : 4이하에 성령의 9가지 열매가 있는데 지식과 지혜와 영 분별은 계시의 은사요, 방언과 예언과 통역은 발성의 은사요, 믿음과 신유와 능력은 권능의 은사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무시 무종 입니다. 성령은 통행금지가 없습니다. 성령은 부가가치세가 없습니다. 성령은 언제나 일반통행입니다.
  창세적 부터 성령은 역사 하셨으니 창세기 1 : 2에 성령이 즉,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셨다고 했습니다. 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역사 하셨고, 출애굽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신앙생활 하게 하는 장면 그리고 사사시대 이후에 사울과 다윗과 솔로몬의 통일왕국시대 또 남북으로 나눠져서 이스라엘과 유다나라로 갈리웠고 포로로 잡혀갔다가 석방되어 고국으로 돌아오는 내용, 성전을 재건할 때 등 다 이 성령이 간섭을 하고 강권적으로 역사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약에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성령으로 잉태하셨고 현몽 하셨고 태어나셨고 피난 가셨고 다시 돌아오셨고 사생활과 아울러 30때부터 공적인 생활을 하는데도 성령이 역사 하셨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요단강에 들어가서 세례를 받을 때도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임하였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했고 그가 변화산상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대화하는 모습을 베드로의 눈에 보여주었고 그가 십자가 지며 돌아가셨다가 다시 부활하시고 40일 계시다가 승천하시고 다시 재림을 약속하시니 성경 신구약의 모든 내용이 다 성령과 결부되어 있습니다.
  이 성령이 교회에 관계하시고 오늘 우리의 신앙생활에 관여하고 계시는데 성령은 첫째로 그리스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14∼15절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그는 성령이요, 내 영광은 그리스도의 영광입니다.
  "성령님께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라 무릇 아버지에게 있는 것은 다 내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즉 성령이 예수의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깨닫게 하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은 인간에게 죄를 깨닫고 인정하게 합니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또 성령은 인간을 거듭나게 하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자녀 안에 거하신다고 고린도전서 3 : 16에 말했습니다.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데 고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요, 그리스도의 성전이요, 성령의 전이다 그랬습니다.

  성령께서 성령의 전인 성도들에게 인을 쳐 주시겠다고 에배소서 4 : 30에 말했습니다. 또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나왔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교회에 나오게 된 것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나왔습니다. 여러분, 교회에 가야겠는데 다른 일이 생겨가지고 다른 데로 간다면 그건 성령이 인도하시는 걸 우리가 거역하는 겁니다.
  어떤 이는 성령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하면 기연 미연 합니다. 여러분, 방언을 받음으로 오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로 하여금 주일날 교회 오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읽게 하고 깨달아 듣도록 하고, 아이구 나는 예배시간만 되면 졸음이 오는데 꼬집으면서 내가 하나님 말씀을 잘 들어야지 이것도 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의지를 막 돋보이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려운 일 당할 때 막 기도하게 하는 것도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성령님께서 그리스도를 높여 주시는데,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 "예수 믿는 것들, 예수를 어떻게 그렇게 믿어" 하면서 오히려 예수님의 이름을 비하시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한다면 그건 성령님의 역사가 아닙니다.
  또 성령은 신자가 예배하도록 도웁니다. 여러분 "예배시간에 다른 잡념에 사로잡히는 것 이걸 자꾸 막아주세요." 여러분이 하나님께 그러죠. 이게 바로 성령의 도우심이요. 그런데 이 성령의 도우심은 우리의 의지를 초월하지 않습니다.

아이구 졸음이 오면 졸자. 예배시간에 오만가지 생각을 해요.
  예배시간에 우리 머리 속에서 누구를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고 뭐 누구에게 받을 돈은 얼마인데 가서   또 만나 가지고 얼마를 뭘 어떻게 계산해 주고 예배시간에 다 계산을 하고 있으면 이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예배가 아닙니다.
  성령의 도우심은 그 세상잡념이 들어오고자 하는 것을 다 커트하는 겁니다. 커트하고 이래서는 안되겠는데 내가 집사 된 지가 몇 년이 되었는데, 내가 이래봬도 항존 직분자인데 이래야지 이렇게 믿어야지 잘 믿어야지 하는 마음가짐을 순간 순간 갖는 것이 바로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또 성령은 증거 하는 힘을 주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고 있는 일을 인간이 맛보고 이해하도록 식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도 세상 소설 읽을 때처럼 하면 재미가 없어요. 그러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일반 책과 다르니 깨닫는 영을 살펴 주소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 성경을 읽으면 은혜가 되는 겁니다. 또 성령은 신자의 죽을 몸을 살려 주십니다.
  그래서 성령은 갈라디아 5 : 16에 보면 성령을 좇아 행하라, 성령을 따라서 행하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안내자요, 보호자요, 위로자요, 기도자요, 상담자요, 치료자요, 화해자요, 감동주는 자요, 깨닫게 하는 자요, 회개케 해주십니다.
  여러분 반성과 회개는 다릅니다. 믿지 아니하는 사람은 대게 반성입니다. 자기가 누구에게 잘못한 걸 뉘우치는 겁니다. 반성은 뉘우치는 것이에요. 그러나 다시 잘못을 저지를 수 있어요. 가령 나는 술 먹고 실수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안 먹어야겠다. 그게 반성입니다. 그러나 다시 또 술을 잡수시거든요? 실수를 해요. 우리 믿는 사람들은 단순히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돌이켜서 다시는 그 죄의 전철을 밟지 않는 것입니다.
돌이켜서 고치는 이것이 회개인데 그것은 제2단계에 불과합니다.
  그 일을 하지 않도록 마음에 작정하는 정도가 아니고 자기와 부닥쳤던 사람, 터졌던 일거리 현장에 가서 만나 가지고 다 화해까지 하는 것이 제3단계입니다. 가령 여러분의 아이들 가운데 어떤 아이들이 이웃집 가서 물건을 훔쳐왔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야단치는 겁니다. 왜 가져 왔니? 우리집에도 그런 물건이 있는데 왜 가져왔니? 이건 세상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착해야지 그건 제1단계입니다. 제2단계는 본인이 깨닫는 것이죠, 확실히 내가 잘못했어. 내가 앞으로 절대 안 그래야지. 엄마 안 그러겠어요. 내가 앞으로 절대 안 그래야지. 눈물을 흘리면서 다짐을 하는 겁니다. 일기장에도 쓰는 겁니다. 나는 이제부터 남의 것을 훔쳐오지 않겠다. 그걸로 다된 것이 아닙니다.
  제3단계가 있습니다. 이 아이를 데리고 물건을 가지고 그 집에 가서 우리 집 아이가 여차저차 해서 이 물건을 가져왔는데 내가 야단을 치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그래서 이 물건을 가져 왔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이 어머니와 아들이 가서 그 집 주인에게 가서 용서를 빌고 다 해결이 되는 이 과정이 3단계요. 그런데 어려워요. 쉬울 것 같으면서도 어려워요. 그럴 때 우린 성령님께 기도하는 거예요.
  아이를 데리고 가야겠는데 마음이 내키지 않습니다. 또 아이는 아이대로 내가 다시는 안 그러겠는데 하지만 그 정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 기도하면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힘이 생깁니다. 용기를 가지고 가면 화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 출석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으로 믿지 선한 생각 가지면 다 천당에 간다.' 이런 생각은 불신자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불신자나 신자나 착한 마음 가지면 저 세상 가니 불신자들도 가질 수 있는 것이요.

  그러나 두 번째 단계에 있어서 마음으로 믿지 그리고 집에서 기독교방송에서 설교가 나오고 그러니까 나 혼자도 예수를 믿고 어디든지 하나님이 계시는데 하는 것은 두 번째 단계까지요. 경건하고 착하게 살려고 애를 쓰면 성령의 도우심이 거기까지 그치지 않습니다.
  3단계, 하나님의 전인 주님의 몸 된 성전까지 본인이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고 교회에 와서 우리 몸이 직접 참여하여 예배를 드려야 이게 진짜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몸이 아프죠, 몸이 아프다 아프다 그러면 조심하게 되는 겁니다. 가령 인제 식이요법으로 건강 하려 하시죠. 그건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 다같이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제2단계로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막 기도합니다. 여러분 그것으로 그치지 마세요. 나는 고침을 받았다 라고 혼자 그렇게 생각지 마시오.
  제3단계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요. 의사의 의술을 통해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내 병이 이러한 병인지 확실히 진찰 받고 나아졌는지 아니면 더한 것인지를 알기 위해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전도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가족중의 불신자를 위해서 아이구 어째 저럴까 하는 것은 불신자도 가질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우리 신자들은 그분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눈물 흘리면서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것으로 그 사람이 감화가 되고 교회 온다고 여러분 오산하지 말라는 거예요.
  3번째 단계가 항상 중요한 거예요. 3번째 단계는 기회 있을 적마다 전도하는 거예요. 교회 가십시다. 예수 믿읍시다. 그렇게 살아서 안됩니다. 3번째 단계가 어려울 때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면 성령님을 보내셔서 감동하도록 해 주십니다. 또한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또 누구를 용서합니다.

  그렇게 말로만 하신 후에 그쪽이 다 용서를 한 것으로 오산하지 마세요.
  만나세요. 가령 여러분이 누구에게 돈 얼마를 부쳐 졌습니다. 그러면 안 믿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채무자는 채권자의 종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항상 몰려 살아요. 믿는 사람도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다같이 가질 수 있어요.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 제가 돈이 없습니다. 주님 제가 아무에게 얼마를 빚을 졌는데 못 갚습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러면 "그래 너 어려운 처지 내가 아니 은밀한 너의 기도의 정성을 보고 내가 다 갚아 주마."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기도하고 나서 그 다음에 그분에게 찾아가세요. 그때 용기가 나지 아니하면 기도하면 하나님이 성령의 힘을 주셔서 찾아가서 자기 사실 그대로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상대편이 감동합니다. 그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감동을 받고 봐준다든지 탕감해 준다든지 아니면 얼마큼 연기를 해준다든지 만나서 자기사정 이야기하고 최선을 다해 이야기하는 여기에 성령이 함께 하시는 겁니다.
  여러분, 몸이 아플 때 그렇습니다. 지금 여기 계시는 여러분들 중에 사실은 성한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사실은 다 몸이 편찮으십니다. 대개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안 믿는 사람은 몸이 아프면 무당집을 찾아가고 부적을 아픈데다 붙여요. 그것도 몇 만원, 몇 십만원 짜리.
  그런데 이 부적을 살에다 붙였다 하십니다. 그럼 부적 붙인 그 자리가 낫겠습니까. 오히려 공기가 통풍이 안되어 상처가 더 날 것입니다. 세상 적인 민간요법을 생각하는 것은 믿는 자나 믿지 아니 한자나 같습니다.
  그리고 또 믿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병원에 가지 않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이 날 버리셨지, 하나님이 날 사랑한다면 왜 날 이렇게 놔두실까 하나님은 날 버리셨어.

그렇게 하고 포기합니다. 그러지 말고 더 깨닫고 주님 전에 나와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병은 자꾸 자라난다고 했어요.
  제가 1부 예배 마치고 나서 어떤 집사님하고 상담을 했어요. 그분 사위 되는 분이 술 담배를 많이 해서 간경화가 된다는 거예요. 심하게 되었대요. 지금 아주 자포자기라는 거예요. 될 때로 되라 하면서 막 술을 들어 붓는 데요. 그러니 간이 어떻게 되겠어요. 교회도 다닌 사람인데 여러분 그게 무서운 거예요. 우리 성령님이 그때를 위해서 보혜사로 우리 옆에 계시는 거예요. 우리가 어려울 때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길을 열어 주시는 거예요.
  이 경화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여러분 간이 굳어지는 것이 간경화요, 동맥이 굳어지면 동맥경화요, 심장이 굳어지면 심장경화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으면 부드러운 마음을 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에 사랑의 은사에 대해서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31절에 가보면 그 은사 중에 제일 좋은 은사인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 하면서 13장으로 넘어가는데 거기 사랑이 나옵니다. 사랑 은 사랑은 하면서 사랑만 강조가 아니라 믿음과 소망이 소홀히 될까봐서 13절에 가서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가 있을 것인데 믿음의 부족한 것, 소망의 부족한 것이 사랑이라. 믿음, 소망을 소홀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다 포괄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감동입니다.
  성령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원죄가 있고, 자본죄가 있습니다. 원죄는 아담과 하와의 죄가 우리에게까지 온 것입니다. 자본 죄는 우리가 매일 짓는 허물을 말합니다. 원죄와 자본 죄를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기도로 아뢰야 합니다.
  이제 피아노를 유명하게 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요. 하루를 안치면 자기 자신이 안대요. 일주일 안치면 청중이 안다 그럽니다.

기도를 하루 안 드리면 내가 알고 사흘 안 드리면 마귀가 알고 일주일 안 드리면 교인들이 압니다. 기도뿐이겠습니까. 성경 읽는 거나 예배드리는 거나 찬송하는 거나 우리 신앙생활은 매일매일 반복을 계속합니다.
  오늘 성령강림 주일쯤 해서 죄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러 오시는 이 성령님의 보혜사를 힘 입고, 죄에 대하여라 하면 저희가 예수를 믿지 아니한다 했습니다.
  여러분 불신자 가운데서도 얼마나 착한 분들이 많습니까. 믿지 않은 그것 때문에 심판을 받는 겁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는 가운데서도 실수가 있습니다. 매일매일 당하는 죄와 허물을 하나님께 기도와 항상 찬미와 말씀과 신앙생활로 이기고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  우리 아버지 하나님, 늘 우리로 깨닫게 하시고 감동을 주시고 치료하게 하시고 화해하고 상담하고 안내하며 지도하여 주시는 보혜사를 우리가 믿고 죄에 대한 생각을 깨우치며 의에 대하여 그리고 늘 우리 주님을 높이는 이 성령의 사역을 우리들도 맛볼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마음속에 주님이 계시니 성령의 전이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은 늘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고치며 깨우치는 그래서 발전해 가는 성도의 장부들이 다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항상 주와 함께 동행함으로 마귀를 쳐부수고 병마를 이기고 승리하는 복된 우리 상원의 성도들 다 만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1993.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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