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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눅12:4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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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박노열 목사 |
| 참고 : | http://www.koabbey.com/16356 |
눅 12:41~48 때를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라 주제: 44. 청지기 2006. 9. 17.
◎ 서론
: 믿는 자의 마음은 삶과 봉사의 순수성에 있어야지, 소유와 이 세상의 관심에 있어서는 안 된다.
예비하라 경고하신다.
※ 본문은 청지기(관리인)의 비유이다
1. 베드로의 질문 (41)
※ “깨어있어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라”(35~40)는 메시지가 제자들만을 위한 것인지
또는 세상에도 적용되는 것인지 알고 싶어 했다.
※ 예수님은 청지기 비유를 들어 대답 하신다.
2. 충성스럽고 지혜로운 청지기가 있었다.(충성된 청지기 비유) (42~44)
1). 그는 청지기였다.
※ 그는 주인의 가정에서 통치자가 된 사람이다.
※ 그는 재산 관리인으로서 그 모든 것에 책임이 있었다.
(마 25:14~15, 눅 19:13)
2). 그는 종
이었다. ※ 그는 노예로 전적으로 주인의 뜻 아래에 있는 사람으로 주인의 소유였다. ※ 그의 인생은 주인이 말하는 모든 것을 행하는 것에 따라 정해졌다. (종 :롬 1:1) 3). 그가 “이렇게 하는 것” (일하고 있는 것) ※ 그가 마땅히 행하고 있었어야 하는 바를 정확히 행하고 있는 바를 발견했다.(고전 4:2) ①그는 주인의 가정을 감독하고 있었다. (고전 6:20, 15:58, 엡 6:7, 히 13:17, 딤전 6:20) ②그는 주인의 가족을 충성스럽게 먹이고 있었다. (요 21:15, 고전 4:2, 딤전 4:16, 벧전 4:10) 4). 그는 모든 것의 통치자와 주장자가 된다. (주인의 보답) ※ 요점 : 충성스럽고 지혜로운 믿는 자는 그가 위치할 수 있는 한 가장 높이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 다.(눅 16:10~12, 19:15~23, 22:28~30) (마 25:23, 34, 눅 6:35, 19:17, 22:28~29, 롬 5:17, 딤후 2:2, 계 1:5~6, 3:21, 20:4, 22:5) 3. 불충하며 지혜롭지 못한 청지기가 있었다. (불충한 청지기 비유) (45~46) 1). 불충한 청지기는 시간이 많다고 말하였다. 왜? ※ 주인이 돌라오는 것을 지연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 돌아오는 때가 멀다고 생각하였다. ※ 그는 주인이 돌아온다는 사실은 의심하지 않았다. 다만 눈앞에 닥쳤다고 생각지 않았다. (눅 12:19, 행 24:25, 약 4:13~14, 잠 27:1, 사 56:12) 2). 그는 그 자신의 뜻, 그 자신의 일을 하였다. ※ 그는 다른 사람들 즉 남여 모두를 혹사하고 학대하였다.(그의 뜻대로 속이고 이용하였다) ※ 그는 잔치를 베풀어 먹고 마시는 육적인 즐거움을 탐닉하면서 세속적인 생활을 했다. (눅 8:14, 16:10, 딤전 5:6, 딤후 3:1~4, 딛 3:3, 약 5:5, 벧후 2:13, 신 24:14, 시 62:10, ...) 3). 그는 불신자들과 함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주께서 명백히 하셨다) ① 불충한 청지기는 주인을 마지하게 될 것이다. (눅 21:34~35, 전 9:12, 마 24:38~39) : “주인이 생각지 않은 날에” 올 것이므로, 그 때를 알지 못하고 있다가 마지하게 될 것이다. ② 주인은 불충한 청지기를 “분리하여 끊을 것이다” : 그는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차단되어 산산이 부서지게 될 것이다. (참되지 않은 위선자) ③ 주님은 불신자들과 함께 불충한 청지기의 몫을 정하실 것이다. (위선자이기 때문) (마 24:51,욥 20:23, 27~29, 시 11:6, 렘 13:25~27) 4. 불충함이 밝혀진 청지기가 있었다. (많이 맞을 종) (47~48) ※ 베드로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이시다. 1). 주님의 뜻을 알고도 스스로 준비하지 않고(35), 행하지도 않는 종이다. (비교, 요일 3:23) ※ 심판 : 그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그것을 고의로 거절했기 때문이다. (많은 매를 맞는다) 그것은 당연한 심판과 벌이다. (마 25:46, 막 3:29, 눅 3:17, 롬 2:8~9, 살후 1:7~9, 히 10:29~30, 벧후 2:9, 계 20:15, 21:8) 2).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한 사람들이다. ※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함으로 스스로 준비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신실하게 섬길 수 없었다. ※ 중요 : 그들도 벌을 받을 만한 일들을 저질렀다. 그러므로 심판받고 정죄 된다.(적게 맞는다) (비교 , 롬 1:20이하, 2:11~16) ◉ 심판의 원칙은 완전한 공의이다. ※ 많은 은사를 갖고 많은 부를 소유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섬기고 많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사람은 그의 전존재와 가진 것 모두를 아무것도 숨기지 말고 사용하고 주어야 한다. * 상급과 벌의 등급이 가르쳐지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라.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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