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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에서 생긴 일

누가복음 박노열 목사............... 조회 수 1872 추천 수 0 2010.03.25 12:25:25
.........
성경본문 : 눅9:28~36 
설교자 : 박노열 목사 
참고 : http://www.koabbey.com/16378 
관상설교란? - 하나님께서 하시는 설교이다. 설교자는 하나님 면전에서 전하기만 하면 된다. 더 이상은 아무 것도 없다. 관상설교란 이유는 설교자가 "관상상태"를 유지하면서 하는 설교이기 때문에 다른 설교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부를 이름이 없어 "관상설교"라 스스로 이름 붙였다. 좀 교만한 생각이 아닌가 하면서도 꼭 "관상설교"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누가 무어라 하든지 그것이 "관상적 설교"라고 나는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물론 온전한 관상상태 속에서 설교는 어렵지만 지향하고 노력하고 있다. 본문 묵상과 자료 수집하고 기도(관상기도)하면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해 본다.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부탁한다. 설교 전에 준비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성령께서 온전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비운다. 예배전 관상기도를 통하여 성령께서 하나 되어 주심을 최대한 유지한다. (주님 나와 전인적으로 하나되시어 아버지의 뜻대로 말씀 하소서...) 그리고 전 예배 인도를 성령께 맡긴다.  설교 시간에는 더욱 나(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까지)를 믿음으로 주께 맡긴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내 속에서 한없이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말씀을 들는 그대로 전한다. 체면이나 미움도 사랑도 계획도 의욕도 다 버린다. 하나님 면전에서이기 때문이다. 영감을 주는 대로 다시 말해서 성령이 말씀하시는 대로 전한다. (때로는 마음 속으로 이것이 아닌대 싶더라도 그대로 전한다) 하나님의 평가가 있으시기 때문이다.(보시고 들으시기 때문이다)  Korea Abbey  - 고려수도원 박노열 목사

눅 9 :28~36 산위에서 생긴 일. 주제 : 15. 기도와 응답. 2000. 12. 3.

 

◎ 서론

: 우리는 주님의 변화하신 모습을 통해 진실로 예수님은 누구시며,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더

많이 배워야 한다.

배경 ; 예수께서 세 제자(베드로, 요한, 야고보)를 데리고 산으로 올라가셨다(28)

* 예수님은 심한 압박감으로 인해 후원적인 동료애와 기도가 필요했다.

* 예수님은 이제 발생될 일에 대한 소문이 공적으로 퍼지는 것을 막고 지킬 필요가 있었다.

 

1. 산에서의 기도 (28~29)

1). 예수께서 기도하신 것이다. (28)

(1) 예수님은 십자가의 압박에 대처할 매우 특별한 힘이 필요했다.

※ 변형 때와 겟세마네 동산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놀라운 방법으로 힘을 주셨다

* 세상 죄를 짊어질 수 있었다. (고후 5:21)

(2). 예수 그리스도의 특별한 요구를 만족시켜 준 사건이다.

①십자가가 바로 그분 앞에 놓여 있었다.(짐과 무게)

②제자들은 많은 것을 배워야 했는데 시간은 짧았다.(영적이고 영원한 구원의 방법)

※ 하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자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이다.

(시 91:15, 사 41:17, 렘 33:3, 눅 11:9~10, 요 14:14, 요일 3:22)

2). 예수님의 용모와 옷이 변화한 것이다. (29)

(1). 제자들에게는 앞에 놓인 일을 직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믿음이 강화될 필요가 있었다.

※ 그들로 예수께서 영광으로 빛나는 것을 잠시 보게 한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그 본체의 형상임” (히 1:3)

(2). 용모가 변화되셨다.

①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마 17:2) “빛같이 희어졌다”(마 17:2)

② 그분의 옷은 눈이 부시고 번쩍이는 하얀색이 되었다. “눈같이 희어졌다”(막 9:3) “희어져 광채가 났다”(눅 9:29)

(3). 예수님은 이 변화가 일어날 때 기도하고 계셨다

※ 그리스도의 필요는 절실하였고, 하나님께서는 매우 특별한 방법으로 채워 주셨다.

(고후 3:18, 빌 2:15, 욥 11:13~17, 시 34:5, 전 8:1, 단 12;3)

 

2. 산위에서 생긴 일 (30~35)

1).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님과 함께 이야기한다. (30~31)

(1). 제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성령의 기운을 돋우는 능력과 통찰력이 필요했다.

※ 예수님은 곧 죽임을 당하시게 되었고(마 16:21), 십자가의 영적 중요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었다.

※ 제자들은 이제 극적인 증인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의 변형이 그들의 확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2).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했다.

※ 위대한 입법자 모세와,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 두 사람이 나타나 섬김으로, 율법과 선지자의 예언이 완성됨의 상징이다. (눅 24:26~27, 벧전 1:11)

(3). 대화는 예수님의 죽으심에 관한 것이었다.

※ 우리의 믿음과 소망은 그리스도 안에서 깨닫고 완성되는 것이다.(풍요롭고 영원히 사는 것이다)

(요 5:24, 히 2:14~15, 계 1:5, 롬 8:1~4)

2). 그 사건을 증명할 세 제자가 거기 있었다. (32~33)

(1). 예수님이 위대한 입법자와 선지자들보다 훨씬 더 위대한 분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었다.

※ 예수님은 신약과,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언약에서 예고되어진 바로 그분(마 5:17~18, 고후 3:6~18)으로, 모든 율법과 구약의 예언들을 완성시킨 분.

(2). 세 제자는 영광을 맛보았다. (베드로, 요한, 야고보, )

※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하늘의 기쁨, 평화, 안전, 완성됨이 있었다.

(3). 베드로의 제의 : 제자들은 이 거룩한 땅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① 예수님과 두 선지자를 위하여 3초막을 짖자고 제의

“주께서 원하시면” 이 영광스러운 순간에도 주의 뜻에 따라 행동하려했다.(헌신과 충성)

(4). 영광과 고귀한 체험의 결과는 비천한 자를 섬기기 위해 필요한 곳에서 봉사하는 훈련이다.

(사 58:7, 롬 15:1, 히 13:3, 약 1:27, 벧전 3:8)

3). 구름이 그들을 뒤덮었다. (34)

(1). 제자들은 영적 세계의 영광과 죽음 뒤에 올 삶의 실제를 볼 필요가 있었다.

※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히 인간을 구원하여 인간으로 이 세상에서 죽음 후 영생으로 옮겨지는 일이 가능토록 하는 것 으로, 십자가의 메시야는 그 목적을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2) 구름과 하나님의 소리가 제자들을 두렵게 하였다. (얼굴을 땅에 두고 엎드려 쳐다볼 수 없도록)

① 그 “빛나는 구름”은 하나님의 현현의 영광이었다.

“환한 구름”은 새 언약(구원과 축복)(히 12:18~24), 옛 언약(율법)은 어둡고 위협적이다. (갈 3:10)

“이는 나의 아들, 사랑하는 자이다” 이 개념은 독생자라는 것이다. (요 3:16, 롬 8:32)

4).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난 것이다. (35)

(1). 제자들에게는 장차 그리스도의 영광을 상기 시켜야 할 필요가 있었다.

※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드러났고, 세상을 구원하셨기 때문. (마 16:21~28)

(2).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어라”

하나님의 권고와 경고이시다. (요일 5:9~12, 요 8:26, 17:8, 행 3:22)

3. 놀라운 고요이다 (36)

1). 제자들은 성도들의 부활의 때 경험하게 될 영광을 잠시나마 미리 맛볼 필요가 있었다.

※ 제자들은 두 명의 구약의 성도가 영광스런 상태로 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눅 9:30~31)

그분은 제자들과 함께 거하도록 하기 위해 죽은 자로부터 부활할 것이다.

2). 예수님조차도 말씀을 하지 않으신 고요 속에 밤새도록 산에 있었다.

3). 잠잠히 주님을 묵상하기 위한 고요의 시간을 가져야 할 때가 되었다.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 할지어다(셀라)” (시 4:4)

(잠 10:19, 17:28, 행 19:36, 살전 4:11, 벧전 3:4)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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