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낮이면 낮마다 밤이면 밤마다 내 눈물이 양식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내게 말합니다.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지?
시편 42편 3절


주님이 어디 계신가...없는것처럼 여겨져도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을 믿습니다.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 처해도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비아냥대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66 [이인숙한절묵상133] 슬퍼 말라 2010.04.05 1895
» [이인숙한절묵상132] 너의 하나님이 어디있냐 2010.04.03 1820
464 [이인숙한절묵상131] 행복한 사람 2010.03.31 1773
463 [이인숙한절묵상130] 더 급한 나의 죄 2010.03.29 1749
462 [이인숙한절묵상129] 듣지 못하는 사람처럼 2010.03.22 1852
461 [이인숙한절묵상128] 나의 잔을 채워 주소서! [2] 2010.03.19 1981
460 동참 2010.03.18 2431
459 [이인숙한절묵상127] 적은 재물을 가지고 2010.03.18 1890
458 [이인숙한절묵상126] 겸손한 사람들은 2010.03.17 1636
457 [이인숙한절묵상125] 곱지 않은 사람들 2010.03.16 1651
456 [이인숙한절묵상124] 나도 다윗처럼 2010.03.15 1675
455 [이인숙한절묵상123] 추격자로부터 구하소서 2010.03.09 1416
454 [이인숙한절묵상122] 대답해 주시는 하나님 [1] 2010.03.06 1815
453 [이인숙한절묵상121] 줄어들지 않는 사랑 [1] 2010.03.05 1327
452 [이인숙한절묵상120] 지켜 보시는 하나님 2010.03.04 1627
451 [이인숙한절묵상119] 백성 삼아 주소서 2010.03.03 1499
450 [이인숙한절묵상118] 지금이 그 때 [1] 2010.03.02 1640
449 여왕마마 병 [2] 2010.02.13 2539
448 지금 이순간 2010.02.13 2193
447 틈 2 [1] file 2010.02.13 2228
446 틈 1 [1] file 2010.02.13 2470
445 [이인숙한절묵상117] 원수 앞에 식탁 2010.02.13 1591
444 [이인숙한절묵상116]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2010.02.12 1450
443 [이인숙한절묵상115] 나의 목자 2010.02.11 1309
442 침묵 [2] 2010.02.10 2274
441 내가 지켜야 할 것 2010.02.10 2507
440 추워~ 2010.02.10 2186
439 혼자 있던 어느날 2010.02.10 2115
438 꽃으로 살기엔 2010.02.10 2075
437 [이인숙한절묵상114] 우리를 도우소서 [2] 2010.02.10 1229
436 [이인숙한절묵상113] 처음부터 내 삶은 [2] 2010.02.09 1097
435 [이인숙한절묵상112] 불안에 떠는 아이처럼 2010.02.08 1321
434 [이인숙한절묵상111] 오직 여호와의 이름을 2010.02.05 1126
433 평범하고도 특별하고도 2010.02.02 2171
432 [이인숙한절묵상110] 원수는 패했다 [1] 2010.01.21 303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