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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의인과 악인

2010년 다시벌떡 최용우............... 조회 수 2550 추천 수 0 2010.04.23 09: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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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771번째 쪽지!

 

□ 의인과 악인

 

하나님은 이 세상에는 '의인과 악인'만 있다고 구분하십니다.(시편 1장) 사람들은 죄를 지어서 감옥에 있는 깡패들은 악인이고, 선을 행하는 사람은 의인일 것이라고 쉽게 단정해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구분하는 '의인과 악인'의 판단 기준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의 의인과 악인의 판단 기준은 '열매'입니다.
의인은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계절마다 푸르른 잎을 내고 화려한 꽃을 피우고 탐스러운 열매를 가지가 늘어지도록 주렁주렁 맺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외형은 그럴 듯 하지만 쭉정이만 바람에 날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는 바로 '성품의 열매'입니다. 따뜻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 너그러운 마음, 양보하는 마음, 온유한 마음, 오래 참아주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공의와 공평의 마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마음... 사랑의 마음, 감사의 마음, 화평의 마음.... 이러한 마음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일인데 그에 못지 않게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구원을 받았어도 열매 맺지 못하면 도끼로 찍어 불 속에 던져 넣어 버리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2010.4.23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한규석

2010.04.24 12:53:37

최목사님! 매일 매일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마음이, 생각이 그리고 글이 정말 좋은 열매!
목사님의 마음의 열매는 많은 분들로 하여금 즐거움열매!

장정수

2010.04.27 10:16:31

저는 아직도 여전히 날마다 죄를짓고 있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어요 구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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